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 서울 관악구는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 등 협력“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협력”
봉화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한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봉화군은 22일 군수실에서 농어촌기본소득 봉화본부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전력망 주변 ‘계통햇빛소득마을’ 조성4회선 선로 통합 신규 철탑 2214기 감축"주민 참여 확대해 갈등 비용 최소화"
정부가 주민 반발을 해소하기 위해 전력망 확충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신규 송전 철탑을 최대 40% 줄이고, 전력망 주변 주민이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원 수준의 ‘햇빛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로 통합과 지중화 확대에 더해
5대 전략‧17개 사업…‘기후정의’ 실현탄소공감 마일리지 등 주민 참여 확대
서울특별시 도봉구가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 도시 조성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민선 제9기 ‘기후정의 실현 탄소중립 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서울 도봉구는 ‘기후위기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고 공평한 탄소중립 도시’를 비전으로 정하고 5대 전략‧17개
서울 도봉구 주민들이 직접 버섯을 재배하고 지역 일자리도 만드는 주민 참여형 마을기업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자연사랑능력개발협동조합은 18일 오후 4시 도봉구 쌍문팜에서 ‘자연사랑팜 개소식’을 열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버섯 재배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협동조합은 2026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주민이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치회 제도의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조례안이 행정절차에 오르기 전 단계에서 현장 의견부터 들었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7월 31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과 관련한 간담회를
광산구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비해 산업과 인재, 정주기반을 아우르는 지역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23일 광산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21일 구청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 연석회의'를 열고 지역 발전전략과 대응과제를 논의했다. 회의에는 기업과 노동계, 소상공인, 교육·학계, 청년, 주민, 도시·환경 분야 전문가 등 50여
재생에너지·피지컬AI·도민주권 등 차기 도정 밑그림 마련호남·제주 메가시티·하계올림픽·AI반도체 특위 가동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5개 분과와 3개 특별위원회 체제로 운영된다.
이 당선인 측은 차기 도정의 정책 방향과 실행 전략을 마련할 인수위원회가 10일 출범한다고 9일 밝혔다.
인수위는 재생에너지와 피지컬AI미래산업
공약 63건 중 54건 완료…이행률 95.5%주민배심원제 등 민주적 절차에 좋은 평가
서울특별시 금천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 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금천구는 2021년부터 2026년까지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지방의회 신뢰 회복을 위한 조건으로 강력한 외부 통제와 의정활동 공개 강화가 제시됐다. 궁극적으로는 정당 공직후보자추천제(공천제) 개혁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투데이와 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의회발전특별위원회, 한국자치입법전문가협회가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신뢰 위기의 지방의회,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지
농식품부·농어촌공사,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대평리·의성 장2리 등 6개 마을 선정…논 생물다양성 회복·주민 참여 확대 호평
다랑이논과 둠벙을 활용한 생태 복원 활동으로 주목받은 충남 보령 소양마을이 올해 농업환경 개선 우수사례의 최고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 단위의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강화
서울시의회는 제10차 개헌 대비 지방자치에 관한 서울시의회의 의견을 담은 연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의회는 현행 헌법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 지방자치가 단순한 제도적 선언을 넘어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현행 헌법은 제117조와 제118조에서 지방자치에 대해 선언적으로만 규정하고 있을 뿐 지방
과거 분단과 군사적 긴장의 상징이었던 의정부 미군기지 캠프 라과디아 반환부지가 평화와 통일을 상징하는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로 탈바꿈해 도민에게 돌아왔다.
경기도는 15일 의정부 신흥로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동영 통일부장관, 김동근 의정부시장, 조성환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국회의원, 북한이탈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권 통일플러스센
정부가 폐교를 지역사회에 필요한 다양한 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한 첫 번째 간담회를 25일 개최한다. 이같은 의견을 반영해 9월 중 ‘폐교 활용 활성화 지원계획’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과 함께 이 같은 간담회를 열고 폐교 활용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
정부가 올해부터 ‘탄소 중립 선도도시 사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국토연구원이 감축 효과가 큰 지역을 중심으로 한 ‘탄소 중립 우선구역’ 설정을 제안했다.
2일 국토연구원 도시정책·환경연구센터 윤은주 연구위원과 연구진은 ‘국토정책 Brief 제1015호 한국형 탄소 중립도시 실현방안’을 통해 통합적 공간계획 모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탄소 중립도시 구현을
한국수력원자력이 춘천시와 손잡고 춘천시를 재생에너지 기반 자립형 탄소중립 도시로 조성한다.
한수원은 14일 춘천시청에서 춘천시와 '오아시스 프로젝트(OASIS Project)'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맺었다.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춘천을 재생에너지 기반의 자립형 탄소중립 도시로 만드는 동시에 첨단 지식산업의 거점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프로
2025년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평택시농업생태원'이 선정됐다.
경기도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최 대상지 공모에 참여한 5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최근 전문가 심사위원단 현장실사 평가한 결과, 평택시농업생태원을 후보지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평택시는 자체 시민정원사를 양성하고 시민 4000여 명의 참여로 정원 80개소를 조성하는 등 정원
경기도가 실시한 '2023년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용인시와 시흥시, 양평군이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군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우수사례 정성 부문 발표회 평가와 생활폐기물 분야 정량 부문 14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3차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서울 강서, 경기 안산·안양 등 32곳이 선정됐다. 또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인 도시재생예비사업 105개소를 선정·지원한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제29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통해 올해 3차 신규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서울 강서, 경기 안양 등 총 32곳을 선정했다.
32곳에는 2028년까지 국비 3000억 원, 민간자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우수통합돌봄대상’ 시상식 개최
달서구·전남광주 북구 최우수상, 부천시·관악구 우수상
의료·복지·주거 연결하고 주민 참여 확대 “현장 협력이 만든 결실”
서울 노원구가 ‘2026 우수 통합돌봄 대상’에서 종합대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 대구 달서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최우수상, 경기 부천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