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여수시가 '시민 속으로, 세계 속으로, 다시 뛰는 여수다"는 비전 아래 '시민주권시대'를 선언했다.
관 주도의 일방적 행정에서 벗어나 행정의 시작과 끝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하는 행정혁신을 단행한 것이다.
이와 관련 여수시는 시민 직접 참여 제도화와 24시간 AI 스마트 민원체계 구축한다.
또 무관용 청렴행정과 공정한 재정·계약 시스
7~18일 영등포 구민 및 지역 내 직장인‧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공모 접수 62개 사업 중 10개 대상 사업 선정…온라인 1인 2표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내년도 구정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재정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2023년 용인특례시의회 대표단이 베트남 땀끼시에서 심은 인연이 도서관으로 자라났다. 2년여 만에 그 도서관을 다시 찾은 것도, 다음 교류를 약속한 것도 용인시의회였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사흘째인 6일 광푸구를 찾아 '용인공공디지털도서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2027년 용인시 청년봉사단 파견 방안을
마을에 무엇이 필요한지 시청이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투표로 결정하는 실험이 수원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세류2동 주민총회를 찾아 "주민들이 결정한 마을자치계획을 잘 뒷받침하겠다"며 풀뿌리 주민자치에 힘을 실은 것이다. 될 사업은 신속하게, 시간이 걸리는 사업은 솔직하게 말하겠다는 약속도 함께였다.
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
민주당 3선 의원들 출사표…22일 원내회의서 후보 결정다음달 1일 제13대 도의회 개원 본회의서 의장 선출
“의장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도민을 대신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동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하는 자리입니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3선 의원들의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8일 전북도의회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반도체 세수 확대를 발판으로 주민참여예산 지원을 대폭 늘리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시청 컨벤션홀에서 주민참여예산제를 활성화하고 위원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달 새롭게 구성된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주민이 직접 구정 청사진을 설계하는 전국 첫 '구민참여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킨다.
민선 9기 정명희 북구청장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북구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인수위원회'(위원장 강재화)는 15일 구민주권 행정의 첫걸음으로 구민참여인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년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자치단체장 인수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전남도 광양시장 선거는 무소속 박성현(60)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개표 결과에 따르면 무소속 박성현 후보가 4만0145표(50.23%)를 기록했다.
박 당선자는 3만7069표(46.38%)를 얻은 민주당 정인화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
박 당선인은 "이번 승리는 위대한 광양시민 모두의
일반 제안사업 15억‧주민자치회 사업 3억…2개 분야 18억원 규모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내년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주민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우편‧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30일까지 ‘2026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강북구 내 안전, 교육, 복지, 문
생활 밀착형 제안 발굴…주민총회·주민참여예산 연계
서울 성북구가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의제 발굴 교실’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자치위원의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고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마을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개 동에서 약 750명의 자치위원이 참여했다.
성북구
정부가 8000억원 수준인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30년까지 3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점 추진 과제를 마련하고,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확대·고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정부의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보장하는
제주도는 오름, 곶자왈 등 제주 핵심 생태자산 보전을 위한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는 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는 규제가 아닌 보상으로 생태 가치를 지키는 새로운 환경정책 모델이다.
올해 사업규모는 총 4억원이다.
1건당 사업비는
수원특례시가 민원행정 전반에서 제도혁신과 현장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국가 표준 행정’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제도 도입부터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예산·민원서비스 평가까지 연이은 성과를 내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자체로 부상했다.
2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원행정 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구민 통행 환경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해 온 ‘도로열선 설치 사업’의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당초 ‘도로열선 구간 확대 중장기 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 내 도로열선 총 30개소 설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23개소에 도로열선을 설치하고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면
서울 강서구가 구민 건강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봉제산 자락에 새로운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날 봉제산 입구에 총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강서구 내 힐링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
봉제산 황톳길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황톳길과 함께 체력
서울 관악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지역 사회 이웃으로 존중하고, 주민 간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다문화 체험 축제는 올해 관악구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기획됐으며 이달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20일에는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가 열린다.
주민 제안 사업 건수도 증가⋯187건 중 37건 선정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다수 포함⋯13억 6000여만 원 규모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