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제안사업 15억‧주민자치회 사업 3억…2개 분야 18억원 규모
서울특별시 양천구는 내년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주민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다음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은 예산 편성 과정에 구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고 결정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질적
내달 30일까지 홈페이지‧우편‧방문 신청
서울 강북구가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하고자 다음달 30일까지 ‘2026년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주민참여 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공모 분야는 강북구 내 안전, 교육, 복지, 문
생활 밀착형 제안 발굴…주민총회·주민참여예산 연계
서울 성북구가 지난달 2일부터 27일까지 관내 20개 동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의제 발굴 교실’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자치위원의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고 동별 특성을 반영한 마을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20개 동에서 약 750명의 자치위원이 참여했다.
성북구
정부가 8000억원 수준인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2030년까지 3조원 이상으로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점 추진 과제를 마련하고, 지방재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확대·고도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방정부의 예산 편성부터 집행·결산에 이르는 전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도록 보장하는
제주도는 오름, 곶자왈 등 제주 핵심 생태자산 보전을 위한 2026년 생태계서비스지불제 계약사업 참여자를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계서비스 지불제는 생태계를 보전하는 활동에 참여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는 규제가 아닌 보상으로 생태 가치를 지키는 새로운 환경정책 모델이다.
올해 사업규모는 총 4억원이다.
1건당 사업비는
수원특례시가 민원행정 전반에서 제도혁신과 현장 성과를 동시에 입증하며 ‘국가 표준 행정’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제도 도입부터 대통령상 수상, 주민참여예산·민원서비스 평가까지 연이은 성과를 내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자체로 부상했다.
24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민원행정 발전 유공(민원처리담당자
서울 서초구는 겨울철 구민 통행 환경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해 온 ‘도로열선 설치 사업’의 목표치를 조기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당초 ‘도로열선 구간 확대 중장기 계획’에 따라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지역 내 도로열선 총 30개소 설치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까지 23개소에 도로열선을 설치하고 올해 8개소를 추가로 설치하면
서울 강서구가 구민 건강과 여가생활 향상을 위해 봉제산 자락에 새로운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전날 봉제산 입구에 총 110m 규모의 순환형 황톳길을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황톳길 조성으로 강서구 내 힐링 황톳길은 총 12개소로 확대됐다.
봉제산 황톳길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 황톳길과 함께 체력
서울 관악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지역 사회 이웃으로 존중하고, 주민 간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해 보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다문화 체험 축제는 올해 관악구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통해 기획됐으며 이달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20일에는 관악산 으뜸공원에서 ‘함께하는 어울림 축제’가 열린다.
주민 제안 사업 건수도 증가⋯187건 중 37건 선정주민생활밀착형 사업 다수 포함⋯13억 6000여만 원 규모
서울 중랑구가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가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구민이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용인특례시가 26일 시청 비전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내년 예산편성을 위한 우선순위를 확정했다.
총회에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0여명이 참석해 투자 결정사업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진행한 뒤 심사평가표를 작성해 우선순위를 정했다.
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주민의견 사업 189건을 접수했다. 이 중 중복이나 타 기관 소관을
경기도는 8월 1일부터 29일까지 청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5년 경기청년 결혼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4년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의 제안으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2025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총 2650쌍의 청년 신혼부부를 선발해 현금 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다음 네 가지를
서울 구로구가 20일 구청 3층 창의홀에서 구로고등학교 2기 졸업생들과 함께 ‘황금빛 세월, 어르신 장수 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연 2회(7월, 9월)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에게는 의미 있는 선물을, 봉사자에게는 세대 간 소통과 나
수원특례시 광교1동이 2025년 주민총회를 열고 ‘주민이 직접 만드는 마을의 내일’을 선언했다.
9일 열린 총회에서는 사전·현장 투표로 광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년 마을자치계획과 주민참여예산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하며 실질 주민자치 실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주민총회는 단순한 보고 자리가 아니라 ‘진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실험무대가 됐다. 광교1
서울 동대문구가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오는 5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재정운영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 총 10억 원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생활 불편사항 개선사업, 교육·안전 등 구 중
3고(고물가·고금리·고환율) 장기화로 인해 청년세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꿈을 꿔야 할 청년들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빚에 짓눌리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런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정부는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지만, 잘 몰라서, 알아보기가 복잡해서 '또 나만'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청년들을 위해 '십분청년백서' 코너에서
서울 관악구가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모색해 구정발전을 도모하고자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전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재정민주주의를 달성하고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 구는 올해 활동할 ‘제11기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25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수원시의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 등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한국-핀란드 시민참여 및 디지털정부 현황과 과제조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은 이날 김현수 제1부 시장과 환담한 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현주 디지털정책과장, 남기민 마을자치과장, 신성용 시민소통과장
인천광역시는 시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심의·선정할 수 있는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모집 인원은 74명으로, 인천시민뿐만 아니라 지역 직장인, 학생, 단체회원 등도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기간은 26일부터 3월 15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위원 임기는 4월 1일부터 내
경기도가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제안 사업을 4월 19일까지 접수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주민제안 사업'은 ‘도정참여형’과 ‘지역지원형’, ‘민관협치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최대 500억 원까지 예산을 편성할 예정이다.
도정 참여형은 도에서 담당하는 사업 또는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민관예산협의회, 원탁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