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아이유의 노련한 입담에 차를 생일 선물로 주게 생겼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 '박지성vs런닝맨’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 방송분 출연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축구선수 박지성이 '런닝맨'의 열한 번째 멤버로 합류, 아이유가 게스트로 함께 했다.
상금 레이스를 펼친 런닝맨 멤버들과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선생님이 주신 벌'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게시물에는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 한 사람만 쓰시오'라고 적혀 있다.
이는 선생님이 내린 벌로 엄마 아빠 중 한 사람의 이름만 쓴 뒤 '부모님의 싸인'을 받아 오도록 한 것이다. 사진에는 '부모님께 싸인 받아 오세요'라고 나와 있
한 여성 네티즌이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지하철 매너손'이 뜨거운 화제다.
게시판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사람이 많은 지하철에서는 남성 승객의 손 위치가 자칫 오해를 살 수 있으니 두 손을 올려 모아 기도하는 자세를 취해달라는 것이다.
결국 이 작성자는 남자 승객들에게 만원 지하철에서는 '매너 손' 자세를 요청했다.
한 여성의 생각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서 선보인 임재범의 ‘여러분’에 스타들도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영화배우 박중훈은 23일 트위터를 통해 "'나는 가수다' 임재범 가수의 노래 '여러분'...와아...와아..와아... 어떡하면 좋니?...와아~~~ 와아~~~"라며 감탄사를 연발하는 글을 남겼다.
가수 싸이는 "음악을 듣고 울어본 중 가장 많이
인터넷쇼핑몰 '더에이미'를 놓고 방송인 에이미와 그룹 오션 출신 패션사업가 오병진이 서로 공방을 벌이고 있는데 에이미가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솔직한 심정을 드러내 화제다.
미니홈피 제목을"할 수 있을만큼 거짓말해봐 거지같은 것들아"로 바꾼 에이미는 게시판에 "니들 원래 언론플레이에
도가튼 양아치들이잖아, 장난질하니깐 좋니?"라며 더에이미 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