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기업 기술특례상장 1호인 미국 바이오 기업 소마젠이 미국 스파킹 라이프(Sparking Life) 및 엔도미넌스(Endominance)사 등과 ‘우울증 등 뇌ㆍ신경 질환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상관관계 규명을 위한 공동 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연구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의 정신과 부임상 교수이자 신
존 레이티 미국 하버드대학교 교수가 오는 27일 서울고등학교에서 초·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원들을 대상으로 운동과 학습의 연계성에 대해 강연한다.
존 레이티 교수는 우울증이나 약물의존 환자들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정신의학박사로 운동이 뇌의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 주는 최고의 방법임을 과학적으로 기술한 ‘운동화 신은 뇌(SPARK)’의 저자로 잘 알려져
3년 전(2014년 6월 기준)만 하더라도 월간 판매량 20위권 안에 드는 도서 중 9권이 ‘해독(주스)’과 관련된 내용이었을 만큼 디톡스(detox) 열풍이 불었다. 건강 관련 종편 프로그램과 연예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소개된 ‘해독 주스’의 영향이었다. 그렇다면 근래의 풍경은 어떨까? 지난 1년 동안의 건강 관련 도서 베스트셀러 100권에서 뽑은 주요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