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소진공은 18일 탈 플라스틱 실천운동을 약속하는 챌린지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일회용 플라스틱 줄이고(GO)!, 제로웨이스트 실천하고(GO)!‘란 실천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ㆍ자영업자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소진공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 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전통시장에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펼쳤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한 활동으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위해 한 발짝 나섰단 평가다.
소진공은 지난달 30일 서울시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전통시장 이용 시민과 시장 상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30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드림스퀘어 스튜디오에서 '소상공인 스마트화 단계별 전략 수립'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와 코로나19로 디지털ㆍ스마트 기술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소상공인도 전통적인 오프라인 영업방식에서 디지털·스마트화로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변화에 맞추어 이번 토론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배달의민족(배민), SK플래닛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과 판로 확대를 돕는다.
소진공은 2021년 소상공인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진출 지원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6일까지다.
O2O란 실제 매장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사업자와 소비자를 온라인에서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이 ‘소상공인 고용연계 융자지원 프로그램’ 접수 현장 점검에 나섰다.
조 이사장은 12일 소진공 대전북부센터를 방문해 해당 프로그램 접수 현황을 확인하고 담당 직원을 독려했다.
고용연계 융자지원 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접수를 시작했다. 총 5000억 원 규모로, 집합금지업종과 영업제한업종, 매출이 20%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과 경북테크노파크(경북TP)가 소상공인 성장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소진공은 전날 경북TP와 ‘경상북도 소공인 지속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소진공과 경북TP는 경북지역 소공인의 스마트화 업무 등에 대한 수요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소공인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소공인이 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직원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숲 속 힐링교실에 참가했다.
소진공은 5일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에 총 60명의 소진공 직원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온드림 숲 속 힐링교실’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코로나19 극복에 기여한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현장방역관계자
조봉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이사장이 신청ㆍ접수를 시작한 버팀목자금플러스 접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공단본부에 설치된 재난지원실을 29일 방문했다.
조 이사장은 접수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접수자에 대한 신속 지급을 독려했다.
소진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또는 매출감소를 겪은 소기업ㆍ소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을 확대한다. 전 등급 1인 소상공인은 최대 5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소진공은 고용보험가입 활성화 및 전 국민 고용보험 가입 확대 차원에서 올해 기준보수 전 등급 1인 소상공인에 최대 5년까지 지원 기간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소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재산공개 대상자 중 가장 많은 건물과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공개한 ‘2021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는 6577만 원 증가한 20억8122만 원을 신고했다. 본인ㆍ배우자ㆍ모친ㆍ장남 명의로 총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올해 첫 노사협의회를 열고 소상공인 적극 지원과 직원 근무만족도 향상을 약속했다. 또한 ‘원 팀 소진공’으로서의 재도약에도 속도를 올린다.
소진공은 24일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노사협의회를 열고 소상공인 위기극복을 위한 당면과제 등 총 10건의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해 노사협력을 통해 이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상공인협동조합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할 협동조합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31일까지다.
이 사업은 유통플랫폼,박람회 등을 활용해 소상공인협동조합들의 판로 진출을 돕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비대면,온라인 진출 강화를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전년(4곳) 대비 4곳 추가 확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재기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중 하나인 ‘공유주방 인큐베이팅 사업’을 추진할 주관기관을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리턴패키지’는 영업 여건 악화 등으로 폐업했거나,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이 신속하게 사업정리를 하고 취업 또는 재창업해 재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유주방은 대형 주방을 여러 사용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2일 재기 소상공인을 위한 비대면 교육 ‘희망을 드립니다’ 명사 재기특강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재기’를 주제로 한 메시지는 기폐업 또는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자생력과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향후 소상공인 온라인교육 플랫폼에도 공유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전통시장 3대 서비스 개선사항을 점검하며 명절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고 있다.
소진공은 설 명절 전 결제편의 서비스 등 3대 서비스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소진공은 전국 119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결제편의, 가격 및 원산지 표시, 위생청결 등 3대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다익선 캠페인’을 추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이 2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및 경기점검에 나섰다.
이날 서울 은평구 연서시장을 방문한 조 이사장은 연서시장 상인회와 함께 온라인 장보기를 진행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연서시장은 온누리상품권 가맹률 97%, 원산지가격표시 100%를 이행하고 있는 시장으로, ‘동네시장 장보기’ 서비스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소규모 제조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소공인 판로개척 지원사업’에 참여할 소공인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공인 약 220개사를 선정해 △전시회 참가 △온라인 마케팅 △오프라인 매장 입점 △미디어 콘텐츠 제작 비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기한은 19일 오
3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자가 사흘 만에 230만 명을 넘어섰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22만 명이 버팀목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누적 신청자는 231만 명으로, 전체 신청 대상자(276만 명)의 84%에 달했다.
접수를 시작한 11일부터 이날 오후 6시까지 사흘간 100만~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은 인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13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서울강원지역본부를 방문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과 지급 상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으로부터 버팀목자금 신청·지급 현황과 헬프데스크 주요 상담 내용 등을 보고받았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버팀목자금 접수 셋째 날인 오늘은 두 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