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에서 솔로로 돌아온 조하랑이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조하랑은 8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신보 '화이트 러브(White Luv)' 쇼케이스에서 '외모가 변함이 없다'는 MC 김태환의 말에 "성형을 안 했으니까"라고 거침없이 답해 눈길을 끌었다.
몸매와 외모 등의 유지비결은 타고난 성격이다. 조하랑은 평소 취침시간과 상
전 쥬얼리 멤버로 활약했던 조하랑이 새 디지털 싱글앨범 발표와 함께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활동을 재개한다.
조하랑의 소속사 측은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조하랑의 쇼케이스가 오는 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홀릭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두곡이 수록된 그녀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이에 앞서 7일 팬들 앞에 공개될 예정이다.
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올 A+성적표가 뒤늦게 화제로 떠올랐다.
조민아는 지난 9월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 A+를 받은 성적표를 공개하고 “지난 3학기 21학점을 신청해 4.5점 만점에 올 A+로 전공학과 수석을 했다”고 글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1학기 때 차석, 2학기 때 과 수석을 하긴 했지만 만점에 올 A+를 받은 것은 처음이었다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가 ‘하랑’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다시 돌아온 가운데 전 과목에서 A+를 받은 성적표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최근 조민아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전 과목 A+를 받았다고 밝히며 성적표 인증샷을 올렸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민아가 대단하고 멋지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민아는 1학기 때
‘하랑’으로 이름을 바꾸고 가수로 컴백하는 전 쥬얼리 멤버 조민아가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서인영과 오해가 있었다는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하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인영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서 서인영과의 오해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발표하는 ‘홀로서기’앨범의 ‘수록곡’인 ‘여전히’를 작사하
여성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조민아가 명품 복근을 공개해 화제다.
쥬얼리 탈퇴 후 배우의 길을 선택한 조민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운동에 빠진 최근 근황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뮤지컬 '온에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한 조민아는 자신의 예명을 조하랑으로 바꿨다고 밝히며 운동 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키 164cm, 근육량
그룹 쥬얼리의 원년맴버인 전은미가 연극배우로 변신했다고 4일 밝혔다.
전은미는 지난 2007년 '보잉보잉1탄'에 출연한 이후 두 번째 연극으로 후속편인 '보잉보잉 2탄-결혼버젼'에 캐스팅됐다.
전은미가 맡은 역할은 유부남과 당당히 연애를 하는 미모의 모델역할로 코미디극인만큼 매우 엉뚱하고 섹시한 캐릭터로써 미워할 수 없는 매력적인 감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