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쥬얼리 조하랑, 가요계 복귀 초읽기

입력 2011-12-05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쥬얼리 멤버로 활약했던 조하랑이 새 디지털 싱글앨범 발표와 함께 쇼케이스를 열고 가수활동을 재개한다.

조하랑의 소속사 측은 "1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며 팬들 곁으로 돌아오는 조하랑의 쇼케이스가 오는 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클럽 홀릭에서 개최된다"고 5일 밝혔다. 두곡이 수록된 그녀의 디지털 싱글 앨범은 이에 앞서 7일 팬들 앞에 공개될 예정이다.

전 쥬얼리 멤버였던 조하랑은 조민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조하랑은 이번 솔로 컴백을 통해 자신의 끼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가요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조하랑의 컴백은 이미 그녀의 미니홈피와 트위터를 통해 알려지며 화제를 불러왔다. 그녀는 지난 달 28일 "다사다난 했던 2011년의 끝자락에서 난 도약을 꿈꾼다. 벅차오르고 설렌다. 늘 시작같이 살아가자"는 글과 함께 앨범 재킷 촬영현장에서 찍은 자신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0,000
    • +1.46%
    • 이더리움
    • 2,633,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1.27%
    • 리플
    • 1,742
    • +1.63%
    • 솔라나
    • 111,000
    • +6.02%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80
    • +1%
    • 샌드박스
    • 90.67
    • +18.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