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하랑 "바빠서 성형도 못하고 나왔네요" 폭소

입력 2011-12-08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룹 쥬얼리에서 솔로로 돌아온 조하랑이 변함없는 미모의 비결을 밝혔다.

조하랑은 8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클럽 홀릭에서 신보 '화이트 러브(White Luv)' 쇼케이스에서 '외모가 변함이 없다'는 MC 김태환의 말에 "성형을 안 했으니까"라고 거침없이 답해 눈길을 끌었다.

몸매와 외모 등의 유지비결은 타고난 성격이다. 조하랑은 평소 취침시간과 상관없이 오전 6시 반에 기상해 복근 운동, 요가 등을 하고 평소 이동중 찐고구마와 단백질을 챙겨다니며 먹는다.

조하랑은 "몸매를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운동을 좋아해서 운동을 한다"면서 "(몸매 유지를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움직여야 한다. 사실 바빠서 성형은 할 시간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화이트 러브'는 김연우, 별 등 감미로운 음악을 작곡한 와사비사운드가 맡아 겨울의 느낌을 물씬 살렸다. 특히 조하랑이 직접 가사를 붙여 의미가 남다른 곡이다.

그룹 쥬얼리에서 조민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조하랑은 이번 솔로 컴백을 통해 자신의 끼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가요계에 활력을 불러넣을 각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29,000
    • -3.75%
    • 이더리움
    • 4,364,000
    • -7.25%
    • 비트코인 캐시
    • 855,000
    • -0.81%
    • 리플
    • 2,823
    • -3.82%
    • 솔라나
    • 187,800
    • -4.77%
    • 에이다
    • 524
    • -4.03%
    • 트론
    • 442
    • -4.12%
    • 스텔라루멘
    • 311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40
    • -3.9%
    • 체인링크
    • 18,060
    • -5%
    • 샌드박스
    • 206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