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 “서인영 생각하며 가사 썼다” 무슨일?

입력 2010-11-0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랑 미니홈피
‘하랑’으로 이름을 바꾸고 가수로 컴백하는 전 쥬얼리 멤버 조민아가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서인영과 오해가 있었다는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하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인영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서 서인영과의 오해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발표하는 ‘홀로서기’앨범의 ‘수록곡’인 ‘여전히’를 작사하면서 서인영을 생각하며 썼다”고 말했다.

‘여전히’의 노랫말 중에는 ‘벌써 모두 다 잊은 거니, 우리 함께 했던 약속들’, ‘이제 나 따윈 필요 없니. 내게 이럴 수 있니’ 등의 가사가 담겨 있다.

한편 하랑은 2006년 11월 이지현에 이어 두 번째로 쥬얼리를 탈퇴했고 최근 4년 만에 ‘홀로서기’라는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사이가 안 좋나?” . “노이즈 마케팅?” , “절친 노트 다시 부활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91,000
    • -0.1%
    • 이더리움
    • 2,907,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38%
    • 리플
    • 2,016
    • +0%
    • 솔라나
    • 123,100
    • -1.28%
    • 에이다
    • 375
    • -1.83%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74%
    • 체인링크
    • 12,830
    • -1.16%
    • 샌드박스
    • 118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