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 “서인영 생각하며 가사 썼다” 무슨일?

입력 2010-11-02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랑 미니홈피
‘하랑’으로 이름을 바꾸고 가수로 컴백하는 전 쥬얼리 멤버 조민아가 얼마 전 한 인터뷰에서 서인영과 오해가 있었다는 발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하랑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인영을 다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서 서인영과의 오해가 있었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발표하는 ‘홀로서기’앨범의 ‘수록곡’인 ‘여전히’를 작사하면서 서인영을 생각하며 썼다”고 말했다.

‘여전히’의 노랫말 중에는 ‘벌써 모두 다 잊은 거니, 우리 함께 했던 약속들’, ‘이제 나 따윈 필요 없니. 내게 이럴 수 있니’ 등의 가사가 담겨 있다.

한편 하랑은 2006년 11월 이지현에 이어 두 번째로 쥬얼리를 탈퇴했고 최근 4년 만에 ‘홀로서기’라는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컴백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사이가 안 좋나?” . “노이즈 마케팅?” , “절친 노트 다시 부활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87,000
    • -1.15%
    • 이더리움
    • 3,41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7%
    • 리플
    • 2,078
    • -2.07%
    • 솔라나
    • 125,700
    • -2.26%
    • 에이다
    • 366
    • -2.4%
    • 트론
    • 486
    • +1.04%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2.61%
    • 체인링크
    • 13,750
    • -2.34%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