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연일 종교계와의 접촉면을 넓히며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안 후보는 1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 스님을 예방했다. 전날 가톨릭신학대에서 정진석 추기경을 예방한 데 이어 두 번째 종교계 방문이다.
안 후보는 조계사 주지인 도문스님과 함께 대웅전을 찾아 삼배를 한 후 “조계사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안철수 교수가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와 문 후보에게 ‘3자대면’을 제안한 것에 대해 “구상이나 취지를 들어보고 판단할 일”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는 19일 서울 조계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린 ‘그남자, 문재인’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고 “(안 교수가) 오늘 출마선언 하면서 바로 만나는 것
서울시가 총 44억원을 투입, 오는 2014년까지 시내 56곳에 건널목을 설치한다.
서울시는 차보다 사람이 우선하는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경찰과 교통안전시설 협의 및 심의를 거쳐 올해부터 2014년까지 시내 56곳에 건널목을 새로 만들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연도별로 설치될 건널목은 올해 20곳, 내년 20곳, 2014년 16곳이며 총 예산은 4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