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17일 정세균 국회의장이 제헌절 경축사를 통해 '앞으로 2년을 기한으로 개헌을 이뤄야 한다'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개헌에 동력이 없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헌절 경축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87년 체제의 이 헌법이 한계에 왔다는 걸 알지만, 정치인이 주도하는 개헌론이 과연 동력을 얻을
제헌절이자 초복인 17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와 경북지방에 오락가락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에는 약하게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다. 중서부와 경북지방은 오후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고, 강원도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비의 양은 강원도에 5~30mm, 서울, 경기와 충북, 경북 북부는 5mm
제헌절이자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 17일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일부 중부지방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오늘 날씨는 중부 지방은 약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고 남부 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서울ㆍ경기도와 충북북부, 경북북부는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강원도는 밤까지 비가
국회는 오늘 68주년 제헌절을 맞아 제헌절 경축식을 거행한다.
국회는 17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여야 정당 대표와 원내대표,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한다.
경축식은 신경식 헌정회장의 기념사와 정 의장의 경축사, 경축공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경축식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5일 식목일을 맞아 식목일의 유례와 비공휴일 지정 등에 관심이 모아진다.
식목일은 매년 4월 5일이다. 절기와 계절적으로 청명(淸明)을 전후해 나무 심기에 좋은 시기를 식목일로 정했다.
당초 1949년 대통령령으로 제정될 당시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됐다. 이후 1960년 식목일을 공휴일에서 폐지하고, 3월 15일을 ‘
3월1일, 삼일절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법에 관심이 쏠렸다.
태극기를 다는 날은 5대 국경일이 있다.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그밖에 국군의 날 및 정부지정일 등이 있다.
국경일 및 기념일에 태극기를 다는 방법은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단다.
조의를 표하는 날인 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및 정부지정일 등에는 깃면의
현대자동차가 잔업을 완전 폐지한다.
8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11일부터 잔업 없는 ‘8시간 + 8시간’ 주간연속2교대제를 시작한다.
현대차는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정규근무와 잔업을 포함한 ‘10시간 + 10시간’의 주야 2교대 방식을 유지해오다 2013년 3월 ‘8시간 + 9시간’으로 바뀌었다.
잔업을 아예 없애는 8 + 8 근무가
개천절 의미는? 5대 국경일, 민족사의 출발 기념 위해 제정
매년 10월3일은 개천절이다.
개천절은 단군이 최초의 민족 국가인 고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이다.
3·1절, 광복절, 제헌절, 한글날과 함께 대한민국 5대 국경일의 하나로 매년 10월 3일에 해당한다. 개천절은 민족사의 출발을 경축하는 기념일이라 할 수 있다.
한국민
개천절 대체휴일 여부
개천절 대체휴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개국의 의미를 되새기자며 대체휴일 지정이 정당하다는 의견과 쉬지 않는 직장에 근무하는 이들은 '어차피 못 쉰다'며 반대하고 있다.
개천절 대체휴일과 관련해 한 네티즌은 "진짜 이번에 대체휴일 해야된다. 제헌절도 공휴일에서 없어졌는데 개천절로 만회홰야 한다"며 줄어든 법정 공휴일
개천절 대체휴일
10월 3일 대체휴일 여부를 놓고 누리꾼들이 큰 관심을 표하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 큐리가 태극기 인증샷을 남겨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큐리는 지난 6월 6일 현충일을 맞아 인스타그램을 통해 "태극기는 달고 가야지. 저희는 오늘 홍콩 갑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태극기를 번쩍 들고 귀여운 표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28일 여야가 선거구제 개편과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 국회 선진화법 등 3가지 쟁점을 한 테이블에서 논의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을 정의화 국회의장에 요청했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정 의장과 만나 “지금 양당에서 선거법 개정 관련 논의가 시작된 만큼 더 늦지 않게 의장께서 리더십을 발휘해 논의의 물꼬
정의화 의장은 17일 의장집무실에서 제2회 나눔장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달 17일 제헌절을 맞아 국회잔디마당에서 개최된 제2회 나눔장터는 총 5757점 중 약 3500점을 판매해 1008만 1000원의 수익을 얻었다.
이번 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은 장터를 공동으로 주최한 NH농협에 기부하여 농어촌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임시공휴일, 임시공휴일
정부가 오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이날을 시작으로 16일까지 3일 연휴를 갖게 됐다. 그러나 임시공휴일의 적용대상이 관공서인데다 대기업만이 이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들은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4일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광복 70주년 계기 국민사기 진작 방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태극기 다는 법
14일 임시공휴일 지정 레이양
1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두고,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이 가운데 레이양(양민화)가 자신의 SNS을 통해 태극기 다는 법을 소개해 눈길을 샀다.
레이양은 제헌절(17일) 당일 SNS에 제헌절 국기게양법과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양은 "제헌절은 1948년 7월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멤버 이유애린이 제헌절을 맞아 태극기 인증샷을 선보여 화제다.
이유애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이 리허설 끝나고"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태극기를 들고 있는 모습으로, 17일 제헌절을 맞아 이유애린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헌절은 1948년 7월17일 대한민국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을 맞아 소설가 이외수의 발언이 화제다.
17일 이외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은 제헌절입니다. 한때는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는 말이 유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주먹보다는 빽이 가깝다는 말도 합니다. 그리고 빽보다는 돈이 가깝다는 말도 합니다. 양심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그 말들이 당연시 됩니다. 썅칼이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에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우리 국회도 국민을 중심에 두는 정치로 돌아와 민생을 돌보고 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제헌절인 이날 전직 국회의원 모임인 헌정회 임원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갖고 “사회가 갈등과 분열로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통합과 발전의 길로 나갈 수 있도록 경륜과 지혜를 모아달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
2015 미스코리아 전담 트레이너로 유명한 ‘스타 요가강사’ 레이양이 제67회 제헌절을 맞아 올바른 태극기 다는 법을 소개했다.
레이양은 17일 제헌절을 맞아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된 것을 축하하며, 이를 수호하고 준법정신을 높이기 위해 생긴 국경일입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렇게 뜻 깊은 날,
새누리당이 17일 국가정보원 해킹 의혹 사건에 대한 야당의 공세에 대해 반격을 가하고 나섰다. 이들은 진상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안철수 의원을 국회 담당 기관인 정보위원회으로 보내 현장을 같이 돌아보자고 제안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해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과 관련해 전문가라
정의화 국회의장은 17일 “실제로 개헌이 이뤄지는 것은 20대 국회 이후의 일이 되더라도 개헌에 대한 논의는 지금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제67주년 제헌절 기념식에서 경축사를 통해 “헌법은 시대를 투영하는 거울이다. 역사가 바뀌고, 시대의 요구가 바뀌면 헌법을 그에 맞게 바꾸어내는 것도 헌법을 소중히 가꾸는 우리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