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희 씨 별세, 권주만(전 CBS 대전본부장)·주석(전남대 명예교수)·주암(천은교회 담임목사)·선옥·선숙 씨 모친상, 박노숙(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관장)·장은숙·정순옥(동대문구보건소 보건정책과 팀장) 씨 시모상, 김광진(라이프 오브 칠드런 직원) 씨 장모상 = 16일, 서울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27-756
‘슬로우로드’ 캠페인, 총 5개 본상 수상‘더 코스트 오브 불링’ 등 캠페인 호평
제일기획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광고제 ‘스파이크스 아시아 2022’(Spikes Asia 2022)에서 금상 1개, 크리에이티브 데이터(Creative Data) 부문 본상 1개, 은상 3개, 동상 5개 등 총 10개의 본상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제일기
죽어서야 벗어난 좁은 수조폐사 전까지 하루 '6번' 체험에 동원극도의 스트레스로 이상행동 보여
제주에 있는 돌고래 체험센터 '마린파크'의 마지막 돌고래 화순이가 최근 폐사했다.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는 지난 18일 성명서를 통해 제주 마린파크의 돌고래 화순이가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마린파크에서는 지난해 8월 이후 1년 동안 화순이를 포함해 돌고
'한국 다이빙의 간판'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과 기대주 김영택(20·제주도청)이 올림픽 10m 플랫폼에서 나란히 고배를 마셨다.
우하람은 18명 중 16위를, 김영택은 바로 위인 15위를 기록했다. 두 선수는 상위 12명에게만 주어지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
우하람은 7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다이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플랫폼에서 4위에 올랐던 우하람(국민체육진흥공단ㆍ23)이 10m 플랫폼 종목도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함께 출전한 김영택(제주도청ㆍ20)도 18위로 준결승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하람은 6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10m 플랫폼 예선에 출전해 427.25점을 획득, 7위로 준결승에
원희룡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가 제주도지사직을 내려놨다. 대통령 선거 경선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원 후보는 국민 삶을 지키기 위해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며 모든 걸 쏟아붓겠다고 다짐했다. 제주도지사직은 당분간 구만섭 행정부지사의 대행체제로 유지된다.
원 후보는 1일 오후 제주도청 4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를 위해 제주도지사직을 사퇴하겠다고
현대자동차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상호 협력 MOU를 맺었다.
6일 제주도청 서울본부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장재훈 현대차 사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MOU로 현대차와 제주도는 친환경차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차 보급과 인프라 구축 확대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제주도 내
코로나19 앞에서 두 대권 주자는 정치 논쟁을 멈췄다. 평소 여러 사안을 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신경전을 벌이던 여권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야권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10일 하루만큼은 서로 의견을 존중했다.
원 지사는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 지사님,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연기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원 지사가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의 위장계좌를 전수 조사한다.
FIU는 9일 ‘2021년 검사수탁기관 협의회’ 제1차 회의를 열고 가상자산사업자의 위장계좌, 타인계좌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와 최근 금융회사 내부직원과 연계된 대출·투자 등에 대한 자금세탁방지 감독·검사 강화 방안 등의 현안을 점검했다.
협의회는 실명확인입출금계좌를 발급받아 가상자산사
현대캐피탈이 현대자동차, 제주특별자치도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V2G(Vehicle to Grid) 시범 사업에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V2G는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주행 후 남은 유휴 전력을 이용하는 기술로 전기차가 움직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가 되는 것이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는 현대캐피탈 심장수 오토본부장과 현대자동차 EV사업부 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 전력을 활용하는 기술인 ‘V2G(Vehicle To Grid)’ 상용화 시대를 앞당긴다.
현대차와 기아, 현대캐피탈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7일 ‘제주특별자치도 업무용 차량 V2G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제주도청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김흥수 현대
제주의 한 렌터카업체가 승용차 반납이 1시간 늦어졌다고 45만 원의 추가 요금을 받아 바가지 논란이 일고 있다.
20대 대학생 A 씨는 지난 4월 29일 오후 5시부터 5월 1일 오전 8시까지 총 39시간 동안 예약대행업체를 통해 엑센트 차량을 15만7100원에 빌렸다.
반납 당일 서귀포시에서 출발한 A 씨는 제주시로 가던 중 짙은 안개를 만났고, 속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인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15일 제주도청 앞에서 제주 제2공항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고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건설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심 의원은 "제주도민 여러분들의 삶과 제주도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는 제주도민들께 있다"며 "이미 제주도민의 최종 의사가 확인된 만큼 그 뜻을 제대로 받드는 것이 저와 정의당의
원희룡 "제주2공항, 반드시 이룰 국책과제"정의당 "민주주의 부정하는 독재 발상"심상정, 15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2공항 추진을 두고 심상정 정의당 의원에게 일대일 토론을 제안했다. 심 의원은 15일 제주도를 찾아 제2공항 백지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원 지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제주 방문 심상정
한국전력이 제주도에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를 종합 감시·운영하는 신재생센터를 준공했다.
한전은 9일 산업통상자원부, 제주도청, 에너지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 신재생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상 2층 규모로 설립된 신재생센터는 제주지역의 신재생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안정적인 전력계통을 운영하는 역할
KT가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수소드론을 활용한 인명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KT는 30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와 함께 훈련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도 참여했고,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관계자도 참관했다.
훈련 전 과정은 드론과 7km 이상 떨어진 KT 드론 스테이션으로 실시간 관제됐다. 수색 현장과 관제 장소는 KT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두산중공업이 그린수소 실증사업에 참여한다. 풍력발전을 활용한 그린수소 전주기 실증사업은 이번이 국내 처음이다.
두산중공업은 제주에너지공사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지원하는 ‘그린수소 생산ㆍ저장ㆍ활용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과제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는 제주도청, 한국중부발전,
제주도에서 6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3일 제주도청은 관내 60번째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알렸다. 제주도에서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9월 23일 59번째 확진자 발생 이후 42일 만이다.
제주 60번 확진자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은 뒤, 지난 2일 제주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3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
수도권을 방문한 제주도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제주도청에 따르면 4~9일 수도권을 방문했던 A 씨 일가족 3명이 전날 오후 9시 50분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 54번째 확진자 A 씨는 11일부터 인후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14일 오전 9시 30분께 B 씨, C 씨와 함께 서귀포시 서부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