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강세로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며 제당주사 급등세를 보였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한제당은 전일 대비 8.71%(2950원) 상승한 3만6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중 3만74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 치우기도 했다.
삼양사는도 급등세를 이어갔다. 삼양사는 전일 대비 7.45%(4300원) 뛴 6만2000원에
원화 강세에 대한제당, 삼양사 등 제당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대한제당은 전일 대비 3.84%(1300원) 상승한 3만5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만60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삼양사도 상승세를 보이며 6만원을 돌파했다. 삼양사는 전일 대비 5.20%(3000원) 상승하며 6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