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션이 자전거로 국토 종단을 한 후 1억430만원을 푸르메 재단에 기부했다.
션은 최근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에 있는 푸르메 재단을 방문,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앞서 션은 6일 0시 부산을 출발해 서울까지 약 430㎞를 18시간 47분 만에 자전거로 종단했다. 션은 자신이 마련한 기부금 1억원과 1㎞당 1만원씩을 기부한 430명 후원자의 430
가수 션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자전거 국토 종단을 하고 1억원을 기부한다.
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션이 6일 0시부터 24시까지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까지 약 430km를 자전거로 종단한다고 2일 밝혔다. 션은 종단 후 1억원을 푸르메 재단에 기부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번 자전거 국토 종단을 위해 션은 하루에
엄지원 결혼식
배우 엄지원과 건축가 오영욱 씨의 결혼식 주례를 맡은 김여호수아 목사가 화제다.
엄지원은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건축가 오영욱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김여호수아 목사가 주례를, 박나림 아나운서와 가수 션이 사회를 맡았다.
축가는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멤버인 김경화,
엄지원 결혼식
배우 엄지원이 건축가 오영욱과 백년가약을 맺은 가운데 미녀톱스타들이 총출동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엄지원은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건축가 오영욱과 화촉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하미모' 멤버들을 비롯해 손예진, 송윤아, 주영훈 등의 스타들이 참석했다.
'하미모'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이라는 의미로 엄지
엄지원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에 대해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엄지원과 오영욱이 27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메모리즈힐에서 화촉을 밝힌 가운데, 참석한 하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송윤아, 신애라, 션, 정혜영, 오윤아, 한지혜, 박은혜, 강혜정, 김성은, 한혜진, 박탐희가 참석했다.
아울러 김여호수아 목사
배우 엄지원과 건축가 오영욱 커플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엄지원과 오영욱은 오는 27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내의 메모리즈힐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갖는다. 연회는 한옥인 영빈관의 안마당에서 이루어지며 신랑, 신부 각각 100명만 초대한 작은 규모의 야외 예식으로 진행된다.
신부의 지인으로서 결혼식을 함께 준비해온 중부대 이애리 교수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의 가족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해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션-정혜영 부부는 2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션-정혜영 부부와 네 아이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의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해 7월 션은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보석 같은 아이들 하음·하랑·하율·하엘이와 하와이
션 정혜영 가족 사진
션ㆍ정혜영 부부의 가족사진이 화제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가수 션과 배우 정혜영 부부의 네 아이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은 션과 정혜영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가족사진 촬영에 나섰다. 사진 속 네 아이들은 엄마 아빠의 모습을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해맑게 웃으며
최지우 YG이적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가운데 최지우의 과거 소속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09년 3월 전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에서 나와 1인 기획사 씨콤마제이더블유(C.JW)를 차렸다.
당시 최지우는 대형 스타들의 1인 기획사 설립에 따라 100% 자비를 들여 회사를 설립했다.
1인 기획사를 설립하게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가운데 YG 소속 연기자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YG에는 현재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이 소속돼 있다. 또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도 YG 소속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YG는 지난달에 차승원, 장현성, 임예진을 영입한 데 이어 이번에 최지우까지 영입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가운데, 과거 최지우와 배우 이연희의 다정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1년 이연희와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최지우와 이연희 두 스타는 각각 1975년생과 1988년생으로 13살의 나이차이가 나고, 함께
톱스타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합류했다.
최지우는 최근 YG와 전속 계약을 맺고,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YG패밀리에 합류했다. 또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과도 한솥밥을 먹게 됐다.
YG와 '겨울연가' , '천국의 계단' 등의 빅히트로 일본에서 한류열풍을 일으키며 국내를 대표하는
한류스타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에 새둥지를 틀었다.
26일 오전 YG에 따르면 최지우는 최근 YG와 전속 계약을 맺고 차승원, 임예진, 장현성,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 YG패밀리에 합류했다. 이로써 최지우는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과도 한솥밥을 먹게 됐다.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으로 원조 한류스타로 인
가수 션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
션은 4일 서울 종로구 신교동에 있는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비영리재단인 푸르메재단을 방문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푸르메재단과 함께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마련을 위한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션은 지난해 1km당 1만원 적립을 기준으로
배우 차승원이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와 전속 계약을 맺고 가수 싸이, 빅뱅, 2NE1과 한솥밥을 먹는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차승원은 YG의 브랜드 파워와 함께 연기자로서 더욱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YG행을 결정했다. 차승원은 YG 소속배우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 등과도 한 식구가 됐다.
차승원과 함께 현재
최근 필리핀을 강타한 초대형 태풍 하이옌으로 사망·실종자 수가 6800명에 달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났다. 피겨스타 김연아(23, 올댓스포츠)가 곧바로 필리핀 긴급구호기금 10만 달러(약 1억 725만원)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 배우 이수경은 역시 필리핀 피해자를 돕기 위해 국제아동후원단체 플랜코리아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필리핀에서 유년시절
배우 강혜정이 2세 계획을 밝혔다.
강혜정은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채시라, 김윤아, 정혜영과 출연해 2세 계획에 대해 속내를 밝혔다.
이날 강혜정은 “결혼 전에는 음식 남기는 것이 아깝지 않았는데 지금은 너무 아깝다”며 결혼 후 변화에 대해 얘기했다.
이에 리포터는 “2세 계획은 없냐?”고 질문했고, 강혜정은 “없다고 단정
배우 채시라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출연을 고사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채시라와 김윤아, 강혜정, 정혜영 등 4명의 여배우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어 이어진 인터뷰에 나선 채시라는 “남편 김태욱씨에게 들었는데 ‘아빠 어디가’ 섭외가 들어왔다고 하더라”라며 ‘아
이대목동병원은 21일 메이필드호텔에서 강서·양천·영등포구·구로구 등 지역 병의원장들이 참여하는 '협력병의원장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순남 이화의료원장, 유권 이대목동병원장, 정구용 진료부원장, 신상진 진료협력센터장 등 의료원 관계자와 조종남 이화여대 총동창회장, 유광사 강서구의사회 명예회장, 박명하 강서구의사회장, 신동호 양천구의사회
가수 션이 첫째 아들 노하랑의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을 사랑하는 하랑이가 되길 기도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션의 아들 노하랑은 페이스 페인팅을 한 채 빼어난 외모를 뽐냈다. 션의 아들 노하랑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구 귀여워라~! 엄마(정혜영)와 아빠(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