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YG 이적소식에 과거 이연희와 다정셀카 화제

입력 2014-02-26 2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지우

배우 최지우가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가운데, 과거 최지우와 배우 이연희의 다정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지우는 지난 2011년 이연희와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게재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최지우와 이연희 두 스타는 각각 1975년생과 1988년생으로 13살의 나이차이가 나고, 함께 출연한 작품도 없다. 소속사도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당시 최지우는 씨콤마제이더블류(C.JW)에 소속돼 있어 이들의 친분은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지우는 최근 최근 YG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차승원, 임예진,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와 가수 싸이, 빅뱅, 2NE1, 에픽하이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9,000
    • +1.33%
    • 이더리움
    • 3,098,000
    • +2.82%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27%
    • 리플
    • 2,054
    • +1.23%
    • 솔라나
    • 131,400
    • +3.46%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5.6%
    • 체인링크
    • 13,500
    • +2.51%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