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호 '두쥐안' 발생 임박 현재위치는 괌 동북동쪽 490㎞ 해상16일 오후 태풍 발달 전망…예상 경로, 오가사와라 거쳐 주말 일본 혼슈 남쪽 해상으로한반도 영향 아직 불확실…21일까지 예상 진로에는 포함 안 돼
일본 기상청이 괌 북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16일 오후 태풍으로 발달한 뒤 일본 남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태풍은 20일
극한 기후의 습격이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올해 여름 40도를 웃도는 폭염에 온열질환을 걱정하던 남부지방에는 며칠 뒤 900㎜가 넘는 물폭탄이 며칠 새 떨어졌다. 여름 기간 전체로 보면 중부지방은 호우에 시달렸고 남부지방은 가뭄으로 고생했다. 폭염과 가뭄, 호우의 강도와 변동 폭은 해가 갈수록 극단화하는 모습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광복절 연휴였던
아타우 31일 새벽 열대저압부로…태풍정보 종료방랑도 세력 약화…삿포로에서 2000㎞ 이상 떨어져
제22호 태풍 ‘아타우(ETAU)’가 열대저압부로 약화하면서 태풍으로서의 활동을 마쳤다. 제23호 태풍 ‘방랑(BANG-LANG)’도 일본에서 멀리 떨어진 북태평양에서 북상 중이며 이르면 다음 날인 1일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전망이다.
31일 일본기상청에
월요일 날씨, 전국 대부분 비…전국 미세먼지 ‘좋음’충남 서해안 250㎜ 이상 폭우…남부는 최고 34도 무더위
월요일인 오늘(31일)은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다. 특히 충남 서해안에는 250㎜ 이상, 충청 내륙에는 20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이번 주 후반과 다음 주 초반에는 한반도 주변의 기압계 영향으로 소나기와 비가 번갈아 내리며 잦은 강수가 예상된다.
27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당분간 한반도는 태풍 '사우델'과 북태평양고기압, 북쪽의 기압골이 얽히면서 변동성이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강혜미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현재 우리나라 주변으로 다양한 기류가 흐르고 있어 기
지난달 호우 피해액이 309억원으로 확정됐다. 정부는 복구비로 총 713억원을 투입한다.
행정안전부는 1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심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행안부에 따르면,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북쪽의 찬 기압골과 남쪽의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정체전선이 남북으로 오르내리면서 강한 비가 내려 전국 13개 시·도 89개 시·군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이 북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달 중순 제9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덮은 고기압을 밀어내며 중부지방의 폭염을 누그러뜨린 전례가 있어 돌핀도 더위의 흐름을 바꿀지 관심이 쏠린다.
29일 기상청이 오전 4시에 발표한 태풍정보에 따르면 돌핀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괌 동쪽 약 2720㎞
경북 남부 동해안 폭염 절정
중복이자 토요일인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다. 경북 남부 동해안은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이상까지 치솟는 등 폭염이 절정에 이를 전망이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반면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금요일인 24일 낮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 일부 지역에선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비가 내리겠으나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ㆍ제주
이번 주말 중부지방은 장맛비가,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내리겠다. 장마는 26~27일 끝나고 이후 전국적인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다만 장마철이 끝나도 국지적인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큰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23일 기상청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24일과 25일 수도권과 강원도는 강약을 반복하며 비가 내린다. 24일 수도권과 강원도의 예상 강수량은
목요일인 오늘(23일)은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대서다. 대서는 소서와 입추 사이에 드는 절기로, 한자로는 큰 대(大), 더울 서(暑)를 쓴다. 말 그대로 ‘큰 더위’라는 뜻이다.
대서는 태양의 황경이 120도에 이르는 때로, 대체로 양력 7월 22~23일 무렵 찾아온다. 소서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한층 강해지는 시기다. 중복을 전후로 대서
호우, 더위, 폭우, 폭염.
정말 지겹도록 반복되는 2026년 여름입니다. 심지어 이 좁은 한반도에서 한쪽은 폭우, 한쪽은 폭염이라는 어지러운 기상지도가 펼쳐지곤 하는데요. 이 지겨운 반복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그저 답답하죠.
기약없는 두려움은 주변 나라에서 들려오는 ‘물폭탄’ 소식도 한몫하는데요. 중국 남부에서 시작된 폭우가 화북과 동북 지역까지
22일 새벽 충남 북부와 경기 남부를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고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산사태 경보와 도로 통제를 알리는 안전재난문자도 연이어 발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에는 시간당 20㎜ 안팎, 강원 남부
수요일인 22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 반면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지만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고,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에는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
화요일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비가 내리겠다. 특히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며 일부 지역에선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남부 지방은 22일까지
화요일인 21일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출근길 집중호우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당분간 장맛비가 이어진다. 정체전선 위치에 따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내리고 남부지방에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인천과 경기북부는 21일 늦은 새벽에서 아침까지 시간당 5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전망
전국 곳곳에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모레(22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겠지만 정체전선의 위치와 움직임에 따라 강수 구역과 강도에 큰 차이가 나타난다. 오늘과 내일(21일) 중부지방에는 폭우가 집중되는 반면 남부지방은 비가 잦아들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을 것으
월요일인 오늘(20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중부지방에는 오전까지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고,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4시 40분 발표한 단기예보에서 우리나라 부근을 남북으로 오르내리는 정체전선 장마의 영향으로 22일까지 전국에 비가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경기 광명시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동쪽으로 빠져나가며 기온이 올라 한낮에 습하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 한낮 기온은 30도 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