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에 하천 29곳·증산교 하부도로 통제

입력 2025-08-13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에 밤새 내린 비로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전체 29개 하천의 출입이 통제됐다. 증산교 하부도로도 이날 오전 6시 40분부터 통제 중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 동북·서남·서북권에는 오전 6시 3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령됐다. 정체전선이 빠르게 북상하면서 이날 오전 5시부터 시간당 20~30㎜ 안팎의 강한 비가 내렸으며, 14일 새벽까지 다소 많은 비를 예보하고 있다.

시는 강우 상황과 관련해 '주의' 단계인 1단계를 발령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시 공무원 355명과 25개 자치구 3110명이 폭우에 대비한 상황근무를 하고 있다.

마곡2펌프장 등 빗물펌프장 31개소도 가동됐다. 시는 기상 상황과 하천·도로 상황을 모니터링해 대응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3,000
    • -3%
    • 이더리움
    • 2,926,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04%
    • 리플
    • 2,010
    • -2.66%
    • 솔라나
    • 126,000
    • -3.23%
    • 에이다
    • 383
    • -2.79%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9%
    • 체인링크
    • 12,990
    • -3.49%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