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후보 경선에서 당심 반영 비율을 50%로 대 일반 여론조사 50%를 유지하기로 했다.
국민의힘 정강정책및당헌당규개정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선 규칙과 관련해 개정하지 않고 기존 당헌·당규 규정인 당원투표 50%, 일반여론조사 50%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 집값 15억…공급 실패가 만든 결과”“공공주도 회귀…민간 숨통 막았다”이주비·대출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2031년까지 서울 도심 31만 가구 공급”
국민의힘과 서울시가 2일 정부가 발표한 1·29 정부의 공급 대책에 대해 공공주도 방식에 머물며 실질적 해법이 없다고 평가했다. 특히 민간 정비사업 규제 완화와 함께 입법·제도 개선을 병행해
"한가한 오찬 쇼 할 때 아냐" 불참 선언쌍특검 수용 등 7대 국정기조 전환 요구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여야 단독 영수회담을 공식 제안했다. 청와대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는 불참하면서 통일교 특검과 공천헌금 특검 등 '쌍특검' 수용을 압박하고 나선 것이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대통령은 지금 한가
장동혁 당직 인선 최고위 발표특보단장·당대표 정무실장 임명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8일 김도읍 의원 사퇴로 공석인 정책위의장에 경남 3선의 정점식 의원을 내정했다. 또 지명직 최고위원에 수도권 원외 인사인 조광한 경기 남양주병 당협위원장을 임명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이날 최고위원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당직 인선을 결정했다고 밝
민주 “강압·정치감사 바로잡아야…운영쇄신TF 후속·제도개선 촉구”국힘 “자료 미제출·이해충돌 해소부터…민변 경력 따른 편향 우려”
여야는 29일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감사원의 독립성 회복과 정치적 중립을 놓고 정면으로 맞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시기 ‘정치·강압 감사’ 논란의 청산과 제도개선을 요구한 반면 국민의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야당 의원들과 김동연 지사의 설전이 이어졌다.
20일 국토교통위원회는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김도읍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서울 전역과 함께 경기 지역 12곳을 규제지역에 추가했다”며 “규제지역 지정 때 정부가 시도지사하고 협의하게 돼 있는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관련 자료 요구와 부동산 대책 공방으로 시작됐다.
20일 경기도청 율곡홀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상대로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한 입장을 집중 추궁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지역 현안 중심 질의로 맞섰다.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은 “정
“‘공공성 강화’ 가능하지만 부채 쌓일 우려”“LH 공급 주택 ‘시장 친화적’인지도 고민해야”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직접 시행 등 LH 역할 확대에 따른 부채 확대에 대해 우려했다. 아울러 LH가 공급하는 주택이 수요자 관점에서 니즈에 부합하는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한준 LH 사장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이번주 부동산 대책 추가 발표를 예고하며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값 통계의 문제점에 공감하고 폐단을 줄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김 장관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추가 대책에 규제지역 확대가 포함되느냐”고 묻자 “불가피하다
국민의힘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산·울산·경남(PK), 대구·경북(TK), 충청권을 순회하며 민심 잡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 조직 결속과 외연 확장 전략을 동시에 구사하며 “투쟁과 민생”을 내세운 현장 중심 행보가 두드러진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야당 본연의 ‘의회 투쟁’을 강조하되, 지역 전통시장과 산업단지, 스타트
최근 5년간 수서고속철도(SRT)에서 적발된 부정승차가 80만 건을 넘어섰다. 부과된 부가 운임 금액만 212억여 원에 달하지만, 상습적 부정승차는 좀처럼 줄어들지 않고 있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란 탓에 과태료 성격의 부가 운임을 내고서라도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됐다.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
국힘 국감·본회의서 쟁점법 강경 대응공천·조직 재정비와 ‘민생형’ 리브랜딩‘경제 무능·법치 무력화·좌파 장기집권’ 반복
국민의힘이 국회 대정부질의 종료와 함께 정기국회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거대 야당의 입법 독주 견제, 정당 혁신, 대국민 프레임 공세를 3대 축으로 내세워 정책·정치적 주도권 회복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이 새 당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다음달 22일 충북 청주 오송 오스코에서 개최한다.
함인경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관위 2차 회의 후 브리핑에서 "올해 전당대회 일자는 8월 22일"이라며 "장소는 충복 청주 오송"이라고 설명했다.
후보 등록 신청일은 이달 30~31일 양일간이며, 전당대회 본경선은 내달 2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국민의힘 신임 사무총장으로 정점식 의원(3선·경남 통영고성)을 임명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연 첫 공식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성훈 원내대변인이 밝혔다.
검사 출신의 정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당내 친윤(친윤석열)계의 일원으로 꼽혔다. 지난해 황우여 비대위에서 정책위의장을
여야, 예결위서 추경안 두고 이틀째 공방민주, 소비쿠폰·채무조정 "응급처방" 강조국힘, 재정건전성·도덕적 해이 우려 제기3일 본회의 처리 실패시 4일 처리 가능성
여야가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근본적인 시각차를 재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포함한 주요 현안을 일괄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세
국민의힘은 12일 당내 최연소 의원인 김용태 의원을 비상대책위원장 겸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는 등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주요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에 공동선대위원장은 주호영·권성동·나경원·안철수·황우여·양향자 등 모두 7인 체제다. 사무총장으로 내정됐던 박대출 의원은 총괄지원본부장을 맡는다.
정원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이 여당 국회의원들에게 양도세 감면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미분양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호소했다.
12일 주건협은 전날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국민의힘 소속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과 정책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권영진 국민의힘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와 김도읍 의원, 정점식 의원, 김정재 의원, 서범수 의원 등이 참여했다. 주
9일 오후 8시 尹대통령과 차담尹 수감생활에 대한 소회 전해
국민의힘 지도부인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9일 밤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했다. 전날 법원의 구속 취소로 석방된 윤 대통령은 두 사람에게 “당을 잘 운영해줘서 고맙다”라는 감사 인사를 건넸다.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
국민의힘은 25일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직무에 복귀하면 개헌에 나서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 대통령 탄핵심판 최후진술을 방청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통령에 대해 탄핵심판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 안타깝고 무겁게
권성동 "진솔한 심정 들어가야"…오세훈 "국민화합 당부 필요"일각 "헌재 판결 승복 후 정권 재창출 집중"
국민의힘은 25일 오후 예정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최후 변론에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와 헌법재판소 결정 이후 국민 통합을 위한 메시지가 담겨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대통령의 변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