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전홍렬 부녀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패밀리골프대항전에서 우승, 5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정 부녀는 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골프클럽(파72 6722야드) 16번 홀부터 18번 홀까지 3홀에서 열린 4가족 부녀 골프이벤트에서 1오버파로 우승했다.
이벤는 선수와 아버지가 한 팀이 돼 라이더컵처럼 볼 1개로 두명이 치는 포섬(얼터내이트 샷 방식)
국내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열리는 ‘파3 콘테스트’와 같은 대회가 국내에서 처음 열린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 선수와 가족이 함께 하는 ‘블루아너 패밀리 골프 대항전’을 진행한다.
오는 10월 6일부터 경기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이 악천후로 인해 일몰로 경기가 순연됐다가 열린 2라운드에서 고진영(21·넵스)이 단독 선두를 달렸다.
시즌 2승의 고진영은 27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634야드)에서 열린 잔여경기를 마친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김하늘(하이트진로)과 신지애(이상 28ㆍ스리본드)가 일본 아이치현에 여장을 풀었다.
김하늘과 신지애는 20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주쿄골프클럽 이시노코스(파72ㆍ6431야드)에서 열리는 주쿄TVㆍ브리지스톤 레이디스오픈(총상금 7000만엔ㆍ약 7억원)에 출전, 시즌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일본 후쿠오카컨트리클럽에 골프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13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때문이다.
이 대회에는 2014년과 2015년 챔피언 이보미(28ㆍ혼마골프)를 비롯해 상금순위 1위 김하늘(28ㆍ하이트진로), 개막전 우승자 테레사 루(대만), 장타왕 와타나베 아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가 구마모토 지진 발생 한 달 만에 규슈에서 대회를 연다. 호켄노마도구치 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가 그것이다.
13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컨트리클럽 와지로코스(파72ㆍ6323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의 주인공은 단연 이보미(28ㆍ혼마골프)다. 2014년과 2015년에 이 대회를 제패, 3년 연속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 도전장을 던진 박성현(23ㆍ넵스)이 베테랑 이지희(37), 모기 히로미(39ㆍ일본)와 재대결한다.
박성현은 6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의 이바라키골프클럽 히가시 코스(파72ㆍ6605야드)에서 열리는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2라운드에서 이지희, 모기와 같
미카시마 가나(20ㆍ일본)와 야오 포에베(24ㆍ대만)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 12억원) 첫날 경기에서 나란히 4언더파를 적어냈다.
미카시마는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의 이바라키골프클럽 히가시 코스(파72ㆍ6605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1라운드에서 버
한ㆍ미ㆍ일 3국의 장타왕 대결은 성사되지 않았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23ㆍ넵스)과 톰 왓슨(미국), 와타나베 아야카(일본)의 이야기다.
박성현은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쓰쿠바미라이시의 이바라키골프클럽 히가시 코스(파72ㆍ6605야드)에서 열리는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ㆍ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