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30년간 축적한 지역 정신건강 돌봄 체계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다. AI가 상담과 의료진을 대신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전문 인력의 상담·사례관리 역량을 보완해 예방과 조기 개입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16일 수원시와 수원시정신건강사업단 등에 따르면 시는 15일 장안구민회관에서 시민과 정신건강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뇌과학·정신건강·AI 전략 전문가 초청⋯청소년·학부모 200명 무료 참여
서울 영등포구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미래세대 명사특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뇌건강, 마음건강, AI 대비전략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청소년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미래사회 통찰과 실질적 성장 방향을
감정 노동자의 정신 건강을 챙기는 인공지능(AI)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AI가 심리 상담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고 정신 건강의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해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면서 보다 정교하고 개인화된 정신 건강 관리의 시대를 열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도한 정서적 자원의 사용은 근로자의 '번아웃(Burn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