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건설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대형 건설사들을 중심으로 건설업계가 조직개편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우선 업계맏형 현대건설은 이번 인사를 기점으로 국내영업본부와 해외영업본부의 통합의 추진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구체적인 방안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두 본부의 통합으로 사업부문이 겹치는 업무를 최대한 줄이고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현대건설이 최근 신재생에너지 및 물환경 부문 전문업체인 스페인 아벤고아(Abengoa) 그룹의 건설 자회사인 아베인사(Abeinsa)와 전략적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아베인사는 유럽․남미․아프리카 등 세계 전역에 걸쳐 태양열 발전소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집광형 태양열 발전 부문 세계 1위 건설사다.
집광형 태양열 발전이란 수천~수만개
현대건설이 최근 계동 현대건설 본사 대강당에서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박종길 청장, 협력사 대표, 임직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결의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서 현대건설은 안전을 기업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선언하고 안전에 대한 패러다임과 시스템, 안전문화까지 변화와 혁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
[오늘의 이슈] 건설업계…누가 어떻다, 인사태풍 예고
연말을 맞아 건설업계 각 사별로 인사가 시행되며 명암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성과가 좋은 건설사들의 경우 대거 승진자를 내며 포상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좋지 않은 건설사들의 경우 칼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4일 있은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는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사장 3명, 전무 2
연말을 맞아 건설업계도 각 사별로 인사가 시행되며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성과가 좋은 건설사들의 경우 대거 승진자를 내며 포상을 받고 있지만 실적이 좋지 않은 건설사들의 경우 칼바람이 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4일 삼성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부사장 3명, 전무 2명, 상무 15명 등 총 20명의 승진자를 배출하며 올 한 해 성과
키이스트 자회사 콘텐츠케이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전역에서 방송될 수 있는 킬러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일 콘텐츠케이에 따르면 내년 1월 Mnet에서 방영 예정인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를 제작한다.
해당 드라마는 ‘슈퍼스타K’ 시리즈와 ‘댄싱9’ 시리즈를 맡았던 김용범 피디가 연출하고,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과 ‘일
칠전팔기 1차 라인업 공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Mnet이 내년 1월 대대적으로 선보일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1차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B1A4 진영, 슈퍼주니어-M 헨리, 울랄라세션 박광선, 유성은 등 실력파 가수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Mnet은 지난 9월 인생 불합격자들의 운명극복 뮤직 밀당극 ‘칠전팔기, 구해라’ 제작 소식
현대건설이 지난 13일 베네수엘라 푸에르토 라크루스(Puerto La Cruz)에서 베네수엘라 국영석유회사(PDVSA)가 발주한 총 48억3674만 달러(원화 4조9천억원) 규모의 푸에르토 라크루스(Puerto La Cruz) 정유공장 확장 및 설비개선 공사의 계약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날 베네수엘레 푸에르토 라크루스 PDVSA 행사장에서 진행된 계약 서명
현대건설이 현대차의 한전부지 개발에 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세다.
13일 오전 10시14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 대비 5.88%(2700원) 상승한 4만8650원으로 거래중이다.
전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한전 부지 개발사업을 위해 조직 내 '강남사옥프로젝트 TFT'를 신설하고 관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단장을 맡
현대차그룹이 15조규모의 한전부지 개발을 본격 착수한다는 소식에 사조씨푸드가 강세다. 사조씨푸드는 한전 부지 근처 삼성역 사거리에 사조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12일 오후 1시03분 현재 사조씨푸드는 전 거래일보다 2.33% 오른 6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현대건설이 전날 현대자동차 강남사옥 건설추진단을 구성하고 정수현 사장이 단장을
국회 정무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통해 건설사 담합과 관련한 최치훈 삼성물산 대표이사, 정수현 현대건설 대표이사 등이 포함된 일반증인 30명과 참고인 8명 명단의 채택을 의결했다.
정무위는 기업형슈퍼마켓(SSM)을 비롯해 대리점, 하도급 문제, 불공정거래 등의 증인으로 이원준 롯데쇼핑 사장, 장민상 농심 부사장, 김영춘 서해종합건설 회장, 장득수 한국상
녹십자는 6일 경기도 용인 소재 본사에서 창립 47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연결해 녹십자 계열사 전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몇 년 동안 녹십자는 글로벌 임상과 북미 생산공장 건설을 진행하는 동시에 혈액제제ㆍ백신 생산시설 증설, 리노베이션을 진행하며 세계무대 진출을 강화해 왔다”며
음원주가 삼성전자의 음악 스트리밍(실시간 재생) 서비스 '밀크뮤직' 출시 소식에 이틀째 급락세다.
26일 오전 9시 9분 현재 KT뮤직은 전일대비 7.20%(560원) 내린 7220원, 로엔도 4.72%(2000원) 내린 4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에서 음악을 공짜로 실시간 재생 방식으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 ‘밀크뮤직’를 국내
이화여자대학교는 건축학부가 창립 20돌을 맞아 25일 오후 6시 이화여대 국제교육관 LG컨벤션센터에서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건축학부 교수, 재학생, 졸업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건축학부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기약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개회 기도, 귀빈 소개, 환영사, 격려
현대건설이 지난 2일,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해저 유류비축기지(JRC1 : Jurong Rock Cavern Project)’의 준공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싱가포르 총리 LEE Hsien Loong(리센룽)과 발주처 JTC Corporation 회장 LOO Choon Yong(루춘용),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등이 참석했고 동남아시아 최
[종목 돋보기] 국내 ‘3대 엔터주’로 꼽히는 에스엠(SM), 와이지엔터테인먼트((YG), 제이와이피엔터(JYP Ent.)를 모두 물리친 로엔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로엔은 국내 1위 음원 서비스인 멜론을 바탕으로 한 꾸준한 실적 개선세로 연일 신고가 행진을 기록하며 5만원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로엔의 주가는 올 들어
NH농협증권은 28일 호텔신라에 대해 면세점 관련 보도로 인한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정수현 NH농협증권 연구원은 “지난 27일 ‘면세점 추가 허용에 있어 대중소기업 구분하지 않겠다’ 는 제목의 언론보도로 호텔신라의 주가는 전일 대비 8.8% 하락했다” 면서 “당사는 현실적으로 단기간 내 대기업에게 추가
건설사 대표들이 입찰담합을 근절하고 준법경영을 실천하기로 했다.
건설업체 대표들은 23일 오전 한국건설경영협회 주최로 열린 '건설공사 입찰담합 근절 및 경영위기 극복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준법경영을 선언했다. 또한 공정경쟁과 준법경영 실천을 다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행사에는 윤영구 한양 사장, 이시구 계룡건설산업 회장, 이만영 한진중공업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