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에어부산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모든 항공편에 대해 추가 방역을 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에어부산은 현재 총 9개의 중국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일부 노선은 2월 한 달 동안 운항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울러 26일부터 중국 내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서울소방항공대가 1996년 이후 현재까지 9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소방항공대는 1980년 1월 9일 전국최초로 창설됐으며 MD500 기종 헬기 2대, 인원 11명으로 출발했다.
창설 이후 현재까지 총 운항 건수 1만7160회, 총 운항 시간 1만4131시간을 날아다녔다. 총 운항 거
항공기 소유자에게 공항 보호구역 정규출입증 발급을 거부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재판장 박형순 부장판사)는 개인 항공기를 소유한 항공회사 퇴직자 A 씨가 한국공항공사를 상대로 “정규출입증 발급 불허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A 씨는 2016년 4월 재
제주항공은 동계 성수기 시즌을 맞아 직원들을 위해 겨울 간식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추위 속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을 위해 정비본부, 객실 라운지, 공항현장 등 곳곳에 호빵 기계, 전자레인지 등을 설치하고 1월 말까지 호빵, 구운 달걀, 어묵 등 다양한 겨울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겨울 야외에서 근무하는 정비사, 평소보다 많은
제주항공이 19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에서 상업비행을 시작한 지 20년이 다 돼 가는 항공기(등록부호 HL7780)를 퇴역시켰다.
이 항공기는 제주항공이 2008년 7월 두번째로 도입한 보잉737-800로 우리나라 저비용항공(LCC) 시대의 개막을 본격적으로 알린 주인공이다.
11년 여의 기간 동안 제주항공에서 임무수행을 마무리 한 이 항공기는
에어부산이 ‘부산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6년 연속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어부산은 18일 오후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제12회 부산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교육메세나탑‘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부산 대표 교육 기부 우수기업임을 증명했다.
교육메세나탑은 부산광역시, 부산시교육청 등이 주관하여 부산 지역 교육 기부 운
아시아나항공이 13일 열린 '2019 K-Girls' Day(케이걸스데이)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K-Girls’ Day는 여학생에게 다양한 공학 계열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해 이공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진학을 장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시아나항공은 2016년부터 '색동창의 STEAM 교실'을 운영하며
티웨이항공이 추운 겨울 공항 현장에서 일하는 정비사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한 발 더 앞장서기 위해 방한용품 지급 종류 확대와 함께 간식 제공을 한다.
티웨이항공은 6일 야외에서 항공기를 점검하는 현장 정비사들을 위해 기존에 지급하던 방한 조끼, 방한화, 방한 패딩에 추가로 방한 귀마개 용품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공항, 김포공항 내
“여러분은 지금 타임머신을 타셨습니다. 레드 선.”
1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홍대 롤링홀'을 찾은 관객들이 일제히 최면술에 걸렸다. 관객들이 이끌린 곳은 신촌 롤링스톤즈. 롤링홀의 전신이라고 한다. 그곳에서 20년 전 허리쯤까지 오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신촌 롤링스톤즈에서 노래를 불렀던 밴드 시골버스 보컬을 만났다. 이 보컬은 20년 후 ‘
인천공항을 출발해 싱가포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엔진 이상으로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 긴급 착륙했다.
1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 인천공항을 떠나 싱가포르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OZ751편(A350) 여객기에서 비행을 시작한 지 3시간 40분 만에 오른쪽 엔진에 결함이 발생했다.
아시아나는 오른쪽 날개에 달린 엔
독도 해역에서 수습된 남성 시신 1구는 소방헬기 정비사인 것으로 확인됐다. 수색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수습한 시신 2구를 중앙119구조본부가 확인한 결과, 1구의 신원이 정비사 서정용 대원(45)으로 파악됐다.
중앙119구조본부는 유족에게 이러한 사실을 통보했다. 수습된 시신에 대한 국과수 DNA 분석 결과는 4일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
수색당
응급환자 이송 중 독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소방 헬기의 동체와 꼬리가 절단된 채 110m가량 떨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2일 오후 수색 진행 상황 브리핑을 통해 해군 청해진함에 탑재한 무인잠수정(ROV)과 해군 잠수사 등을 독도 해역 헬기 추락사고 현장에 투입, 헬기 동체 반경 300m 지점을 수색했다고 밝혔다.
독도 해상에서 추락한 헬기가 3년 전 노르웨이에서 13명의 사망 사고를 낸 기종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0월 31일 오후 11시 29분께 독도 인근 해상에서 119 헬기가 추락했다. 사고 당시 헬기에는 기장 김모(46) 씨와 부기장 이모(39) 씨, 정비사 서모(45) 씨, 구조대원 배모(31) 씨, 구급대원 박모(여·29) 씨 등 소방
“새 항공기(NEO LR) 도입을 통해 타 저비용항공사(LCC)가 갈 수 없는 중거리 노선을 발굴하겠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이 인천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미 포화한 항공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새 기종 도입을 통한 차별화를 내세웠다.
한 사장은 30일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에어부산 인천공항 취항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1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19)’에 처음으로 참가했다.
MADEX는 대한민국 해군이 주최, 한국의 우수한 해양 방위산업을 홍보하고 해외 업체와 기술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MADEX는 11개국 16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26개국 80여 명의
아시아나항공이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제8회 대한민국 교육 기부 박람회'에 참가한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기부 행사로, 올해는 약 120여 개의 기업ㆍ기관이 참여해 15만 명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1800여 업체가 밀집한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장안평에서 ‘자동차’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는 19일 장안평매매시장 일대에서 ‘제4회 장안평 자동차 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는 중고차매매시장 마당에 마련된 ‘메인무대’와 장안평 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앞 ‘서브무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메인무대에서는
한국항공대학교가 서울·경기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주말 일일 항공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은 조종사·항공정비사·드론전문가 등의 유망 직종을 체험해볼 기회를 갖게 된다.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번 캠프에서 참가자들은 △조종사가 되기 위한 ‘비행시뮬레이터 실습’ △항공정비사가 하는 일을 알아보는 ‘항공정비
에어부산은 극동대학교와 운항승무원 및 정비사 등 항공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에어부산 한태근 사장과 극동대학교 한상호 총장 등 관계자 10여 명은 에어부산 본사에서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에어부산은 극동대학교와 함께 운항 승무원과 정비사 등 항
한국항공서비스주식회사(KAEMS)는 B737 항공기 정비 관련 미국 연방항공청(FAA)으로부터 정비능력을 입증받았다고 19일 밝혔다.
FAA 승인은 B737 항공기의 기체 정비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이번 인증을 통해 KAEMS는 향후 MRO 전문업체로서 정비 물량 수주를 확대할 수 있게 됐다.
KAEMS는 5월 F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