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공지능 시대의 데이터 처리와 개인정보 안전조치'를 주제로 개인정보보호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인공지능 학습·맞춤형 광고·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일어나는 개인정보 유출 등 다양한 개인정보 관련 이슈를 다룬다. 부문별 예선 심사(서면)에서 선발된 총 8개 팀은 8월 12일 한양대 모
랜섬웨어 해킹 예스24, 12일 낮부터 KISA와 기술 협력개인정보 유출 여부 및 해킹 경위 파악 수일 걸릴 듯"개인정보 유출 안 됐다"…IT 업계 반박 "아직 단정 못 해"
랜섬웨어 해킹 피해로 나흘째 서버 먹통을 겪고 있는 예스24 측이 부실한 초기 대응과 연이은 거짓 입장 발표로 도마 위에 올랐다. 예스24 측은 개인정보 외부 유출 정황은 확인되
전북대 32만명·이화여대 8만명 정보 유출기본적 공격에도 대비 부족해 문제 커져“학번만 바꿔도 개인정보 다 나오는 구조”아마존·MS·네이버클라우드에는 개선 권고“이용자 직접 설정해야 하는 기능 안내 강화”
전북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가 각각 32만명, 8만3000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6억2300만 원과 3억4300만 원의 과징금을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제13회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법규를 위반한 3개 사업자에 대해 총 1억 1242만 원의 과징금 및 14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명령 및 결과 공표를 의결했다.
개인정보위에 따르면 머크는 제조·판매하는 의약품에 대한 투약기록 관리 등 편의성 제공을 위한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시스템 오류로 최대 108명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 제13회 전체회의에서 ‘2025년도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올해 평가대상 50개 서비스를 공개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의 2에 따라 △처리방침에 포함하여야 할 사항을 적정하게 정하고 있는지(적정성) △처리방침을 알기 쉽게 작성하였는지(가독성) △처리방침을 정보주체가
국회서 공개로 진행…국가 안전보장 관련 사항은 비공개로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1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진행된다.
국회 정보위원회는 12일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이종석 국가정보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안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 △인사청문회 자료제출 요구의 건을 가결했다.
정보위는 19일
예스24, 정보보호투자액 34% 늘렸지만 '랜섬웨어' 피해개인정보 유출 피해 정황,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사이버 보안 100% 없다"…ISMS-P 실효성 논란 계속예매 내역 확인 불가, 티켓 수기로 발행…공연 업계 큰 피해
랜섬웨어 해킹으로 사흘째 서비스가 중단된 예스24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MS-P'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11일과 12일 이틀 간 뉴질랜드 개인정보 감독기구가 화상으로 주최하는 '제63차 아시아태평양 개인정보보호감독기구 협의체(APPA) 포럼'에 참석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개인정보 현안 및 국제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APPA 포럼은 회원국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주요 이슈를 공유하고, 글로벌 개인정보 보호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개인정보위 역할↑인력은 3년째 그대로…조사 인력 6월 기준 31명 뿐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급증하며 개인정보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이 커지면서, 새 정부에서의 역할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고질적인 인력 부족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인력 충원이 이뤄질 지도 관심사다.
9일 개인정보위원회에 따르면 이달 기준 현재 개인
평가대상 총 1445개, 중앙·지방·공공기관 외 8개 대학·특수법인 추가유사ㆍ중복 지표 통폐합...전년 개선 노력 평가 반영
최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며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개인정보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기업 등 공공기관에 대해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를 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산하 디올과 티파니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조사에 착수했다고 1일 밝혔다.
디올과 티파니는 각각 지난달 국내 소비자의 이름,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판매 데이터를 포함한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알린 바 있다. 디올은 1월경 발생한 유출 사고를 5월 7일 신고했으며, 티파니는 4월경 발생한 유출 사고를 5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을 30일부터 7월 9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은 국내대리인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해외사업자가 국내에 설립한 법인이나 해외사업자가 임원 구성·사업 운영 등에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국내 법인이 있는 경우 해당 법인을 국내대리인으로 지정하도록 했다. 또한 해외사업자에
유명인 동의 받아 얼굴 특징점 추출…사칭광고 및 계정 차단개인정보위 "딥페이크 등을 악용한 피해 감소 기대"
메타의 ‘유명인 사칭광고 및 계정 차단 서비스’가 개인정보위원회의 사전적정성 검토를 받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8일 제12회 전체회의를 열고, 메타의 유명인 사칭광고 및 계정 차단 서비스에 대한 사전적정성 검토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29
코스콤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로부터 마이데이터 중계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중계 전문기관은 개인의 데이터 전송 요구로 이를 전송해야 하는 정보전송자와 마이데이터 서비스 사업자 사이에서 개인정보 중계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 관련 기술과 표준화를 담당한다. 중계 전문기관은 개인정보 보호 법령에 따라 지정된다.
이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중국 정부 및 주요 인터넷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국민 개인정보 보호 외연 확대에 나섰다. 중국 당국에 자국 내 한국인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요청하는 한편, 한중 간 개인정보 협의체 구성도 제안했다.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은 28일(현지시간) 오전 중국 북경에서 인터넷 판공실을 방문해 왕징타오 부주임(차관급)과 면담을 갖고 중국
신청서류에 대한 보정 이후 전체회의에서 개시 의결 예정개시 후 14일 이상의 공고기간 중 추가 참가 신청 가능"60일 조정 기한 내 신속 마무리 하겠다"개보위 조사 중에는 절차 일시정지⋯실제 조정 길어질 듯
개인정보위원회는 SK텔레콤 분쟁 조정이 현재 진행 중이며, 다음 달부터 공식 절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정보 분쟁조정제도는 개인정보
개인정보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강화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자율규제 제도를 내실화하기 위해 자율규제 운영 계획을 마련하고 기존 자율규제협의회를 ‘개인정보 보호 자율규제위원회’로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개인정보 자율규제 제도는 사업자가 스스로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갖추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는 정부 규제
해킹 사고 이후 한 달…초기 유심 대란은 안정세이달 중 유심 교체 고객, 대기자 넘어설 전망 싸늘한 고객 민심·위약금 면제 요구 계속
SK텔레콤 해킹 사고 이후 한 달 SKT는 신규 영업을 중지하고 사태 수습에 전념하고 있지만, 고객 우려는 여전하다. 이달 말 절반 가까운 고객이 유심을 교체할 전망이지만, 연이어 발표된 여론 조사 결과는 싸늘하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21일 "SKT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심화시대에 국민 신뢰를 위협하는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며 "철저하고 엄정한 조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면밀히 규명하고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제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개인정보위가 한국CPO(개인정보보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개인정보보호책임자협의회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명동 소재 은행회관에서 '개인정보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대응전략'을 주제로 개인정보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SK텔레콤(SKT) 고객정보 유출사고 등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국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주요 산업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