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올해 목표로 삼고 과학·현장·협력 등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추구한다고 밝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4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소비자 중심의 식의약안전관리 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3개 소비자단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이하 소비자교육중앙
KB자산운용은 7일 명휘원 종로분원을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회복지법인인 명휘원은 노인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서울 종로구에서 무료급식소를 운영 중이다. KB자산운용은 2012년부터 13년째 명휘원과 임직원 급식소 배식 봉사활동 등을 비롯한 사회공헌사업을 벌이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유행으로 잠시
시각장애인들의 점자 교육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점자 교원 자격제도ㆍ점자 능력 검정 제도 등이 도입된다.
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2차 점자발전기본계획(2024~2028)'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201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점자법' 제7조에 근거해 마련한 두 번째 기본계획이다.
문체부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실과 공동으로
삼화페인트공업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된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감각적인 색채 디자인과 의미 있는 컨텐츠 전시로 ‘SLDF 2024 리빙디자인어워드 눈에 띄는 공간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눈에 띄는 공간상’은 주최사인 디자인하우스가 2024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 450여 개 기업과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품, 공간, 특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다양한 소통을 통해 국민들의 식품·의약품(식의약) 분야 알권리 강화에 나선다.
식약처는 6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의약 분야 표시 개선을 내용으로 ‘식의약 미래 비전 국민동행 소통 마당(현장편)’ 행사를 개최했다.
앞서 식약처는 올해 비전을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으로 정하고, ‘안전에 신뢰를 더하는 과
모든 고객 위해 LG 컴포트 키트로 접근성 강화세탁기·건조기·냉장고에 탈부착 가능한 액세서리
#. 휠체어에 앉은 상태에서도 스타일러 무빙 행어에 옷을 걸 수 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은 점자 실리콘 '리모컨 커버'를 통해 TV나 에어컨을 작동할 수 있다. 힘이 부족하거나 손 움직임이 불편해도 세탁기, 냉장고 문을 쉽게 여닫을 수 있다.
LG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5일 문화유적지와 공연장에 휠체어 시설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폐교·폐공장 등을 공연·전시장으로 활용해 지역의 공연·전시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통합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 정책 제안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김석호 통합위 사회·문화분과위원장은 이날
LG전자는 누구나 손쉽게 가전을 사용하도록 돕는 ‘LG 컴포트 키트(Comfort Kit)’를 이달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LG 컴포트 키트는 성별이나 나이,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LG전자 생활가전을 손쉽게 사용하도록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LG전자는 컴포트 키트 정식 출시에 앞서 3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
‘파스 명가’ 신신제약이 기존 신신파스 아렉스에 더해 또 하나의 파스 브랜드를 내놓았다. 습포제(카타플라스마)에 점착력을 높인 플렉스(flex) 시리즈다. 신신제약은 아렉스와 플렉스를 두 축으로 국내 파스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노현민 신신제약 마케팅 이사는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본지와 만나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은 국내에서 처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가 필수 의료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식의약 정책을 혁신한다. 마약류 오남용을 차단하기 위한 대책도 강화할 계획이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19일 오송 식약처 청사에서 브리핑을 개최하고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비전으로 2024년 식약처 주요 정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필수의약
#얼마 전 자가용을 마련한 A 씨는 운전 중 교차로에서 비보호 좌회전 노면 표시를 보고 초록불 신호에 좌회전을 했지만, 맞은편 직진 차량에 들이받히고 말았다. 나중에 보니 신호체계가 변경돼 좌회전 신호가 생겼지만, 예전 노면 표시를 지우지 않아 사고가 나게 된 것이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처럼 부적절한 노면 표시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개선하기 위해 전국
신한카드는 점자카드 발급 대상 카드를 모든 개인 신용 및 체크카드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점자카드 및 상품안내장도 개선해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기존 5종의 상품별로 운영하던 점자카드를 하나의 카드플레이트 디자인으로 통일, 카드 정보를 점자로 기입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전면은 점자로, 후면은 고대비 색상의 글자를
“상처가 난 곳에 연고인 줄 알고 엉뚱한 크림을 발랐어요.”
시각장애인의 의약품 사용 환경을 묻자 이연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무총장은 고충을 털어놨다. 본지와 만난 그는 혼자선 제품명과 사용법을 식별하기 어려워 의약품 오남용이 빈번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러한 사고는 점차 감소할 전망이다. 올해 7월부터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되면서
오는 7월부터 안전상비의약품 등 일부 의약품 포장에 제품명의 점자 표시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제도가 시행되면 시각장애인도 의약품을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은 30일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충북 충주시 동화약품 공장을 찾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현재 동화약품은 포장에 제품명을 점자로 표시해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지난해 전동킥보드 이용량과 이용 거리 증가로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올해는 재배치 시스템 고도화와 지방 서비스 확대에 주력할 방침이다.
22일 빔모빌리티에 따르면 전동킥보드를 고정이동수단으로 활용하는 이용자와 신규 고객 유치가 확대돼 지난해 전동킥보드 이용량이 전년 대비 67% 증가했다.
빔모빌
개인형 이동장치(PM) 공유 업계가 일부 견인업체들의 편법 운영으로 시름하고 있다. 셀프 신고 후 견인하거나 자체적인 견인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 PM운영사의 자가 수거‧기기이동을 못하도록 압박하는 식이다. 다만 보행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PM운영사들의 자구 노력이 더 필요하다는 시각도 있다.
주차한 곳과 견인된 곳 달라…새벽 3시 신고 후 쓸어가기
KB자산운용이 2024년에도 상생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간다고 9일 밝혔다.
올해는 특히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사업 활성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본부별로 사내 사회공헌활동의 선봉에 설 리더를 선발하기로 했다. 사회공헌 리더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육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기치로 한 대외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예정이다.
3일 2024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최근 3년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과 과학탐구, 국어 과목에서 상위권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우세한 것으로 분석됐다. 여학생은 사회탐구 과목에서 강점을 보였다.
1일 종로학원이 최근 3년간 평가원 수능 채점결과 공시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이번 2024학년도 수능 수학과목에서 표준점수 최
DL이앤씨는 최근 임직원 가족 100여 명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사랑나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연말이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연탄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임직원 가족들은 미리 준비한 연탄을 개미마을 주민에게 직접 배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 일부 주민에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장애인 고객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배리어 프리(Barrier-Free) HF 플랫폼’을 공사 홈페이지에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18명의 젊은 직원들로 구성된 청년이사회가 기획한 플랫폼으로, 장애인의 HF 공사 홈페이지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플랫폼은 장애인차별금지법, 점자법을 준수하여 모든 고객이 불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