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이달 4~5일 양일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럽 안과 학회(European Ophthalmology Congress & Ocular Pharmacology Conference 2017)’에서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임상 2상 결과에 대한 발표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나노복합점안제(H
휴온스는 최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최된 유럽 안과학회(European Ophthalmology Congress & Ocular Pharmacology Conference 2017)에서 나노복합점안제(HU007)의 임상2상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HU007은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사이클로스포린’와 ‘트레할로스’를 결합한 복합신약이다. 사이
휴온스글로벌, 현금500원·주식5% 배당 결정, 총 292억원 규모
휴온스, 현금600원·주식 10% 배당 결정, 총 530억원 규모
휴메딕스, 현금600원·주식5% 배당 결정, 총 219억원 규모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 휴메딕스는 15일 이사회를 개최해 역대 최대 규모의 배당을 결정하고, 결의한 배당 내용을 이날 공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는 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충북 제천시 왕암동 바이오밸리 내에 위치한 휴온스 제천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회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무총리의 방문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성공 사례인 충북 지역특화산업단지에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업을 직접 탐방해 근로자들을
현대아이비티가 나노약물 전달시스템 상용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이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 국책과제로, 1일 4회 투여해 온 점안제를 1일 1회만 사용해도 24시간 약효가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또 기존 1일 4회 투여할 때보다 염증감소 효과를 8배 개선시켰다.
이번 국책과제는 현대아이비티가 주관사로, 서울대, 서울대병원
휴온스가 현재 개발 중인 보툴리눔톡신제제와 안구건조증치료제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도약할 것으로 자신했다.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로 10여년간 높은 성장세를 이어간데 이어 고부가가치 영역에 진출, 사업 확장을 통해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휴온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삼성증권 주최로 열린 ‘2017년 하반기 헬스케어 CEO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인 휴온스메디케어는 내시경 세척기 등 의료기기 관련 부품을 개발ㆍ제조하는 엠테크놀러지의 소독용 의료기기사업 부문을 양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엠테크놀러지는 지난해 매출 약 19억원 규모의 의료기기 개발ㆍ제조 전문기업으로, 내시경 세척기를 자체 개발ㆍ제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의료기구 등에 쓰이는 다목적 소독제,
코스닥 상장 제약회사 휴온스의 점안제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3.5세대 안구건조증 치료제로 불리는 ‘복합점안제’가 국내 임상3상을 앞두고 있고, 다양한 점안제 제품라인업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의 품목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온스는 안구건조증 환자를 위한 점안제 ‘HU007’의 임상3상
△ 동아에스텍, 삼성전자 인도 공장에 건설자재 공급
△ 코스맥스, 미백용 화장료 조성물 국내 특허 취득
△ 메디아나, 김응성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
△ 한컴, 한컴세이프티, 1067억원 규모 유증 결정
△ 갑을메탈, 3분기 영업익 78억원…흑자전환
△ 태영건설, 1155억원 전주 임대주택 신축공사 수주
△ 대화제약, 소화기 암 진단용 구강필름 국
국제약품이 새로운 성분의 안구건조증 점안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에 돌입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후 3시 9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일 대비 5.68%(230원) 오른 42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제약품은 최근 안구건조증치료제 'HCS-001'에 대한 임상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HCS-001은 히알루론산
“의약품 개발 벤처기업이 제약회사를 설립한 국내 첫 사례인 만큼, 임상을 고려하는 바이오 벤처기업들에게 임상약 제조 서비스를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자체기술로 개량신약 개발 및 임상을 진행해 제약회사로서 위상을 높이고 싶습니다.”
박석용 인트로팜텍 대표이사는 점안제 주사제 등 제형연구로 성공한 경험을 토대로 지난 2007년 인트로팜텍을 설립했다. 직원
휴온스글로벌의 자회사 휴온스는 안구건조증 환자를 대상으로 ‘HU00701/HU007 점안제(나노복합점안제)’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이 종료돼 결과보고가 완료됐다고12일 밝혔다.
안구건조증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2012년 16억 달러에서 2022년 55억 달러로 예상돼 연평균 성장률이 12.8%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
휴온스는 안구건조증치료제로 개발 중인 점안제 'HU00701/HU007'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시험을 종료하고 결과 보고를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안구건조증 치료제는 대표적으로 항염증 작용의 사이클로스포린 단일제와 안구 보호작용의 히알루론산 단일제 등이 있다. 휴온스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 중인 나노복합
고농도 미세먼지가 연일 하늘을 뿌옇게 만들고 있다.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릴 수록 증권가는 관련 수혜주 찾기에 분주하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공기청정기 제조업체 위닉스의 주가는 지난 3월 초 9120원에서 전날 1만1500원으로 한 달 사이 26.1% 치솟았다. 같은 기간 코웨이도 8.8% 올랐다.
전자랜드에 따르면 올 1분기 공기청정기 공기
성지건설 바이오사업부 성지아이비팜이 원료의약품 전문기업 비알팜과 HPDNA(PDRN) 관련 제품의 국내 및 중국 판매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밝혔다.
성지아이비팜이 지난달 출시한 기능성화장품의 생산에 PDRN이 사용되고 있어 양 사간 협력을 통한 시너지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PDRN은 미용 제품 외에도 점안제, 관절주사, 탈모 치료
바이넥스가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개발에 나선다.
바이넥스는 지난 20일 국내 개량신약 전문 개발업체인 아이엠디팜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개발을 위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엠디팜의 박영준 대표는 유한양행을 시작으로 CJ헬스케어에서 연구소장까지 역임한 국내 신약 포뮬레이션 개발 전문가다. 현재 아주대학교 약학대학교 교수로도 재
보건당국이 당초 검토했던 일회용 점안제의 뚜껑 교체 등을 강제하는 규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다만 소비자들이 일회용 점안제를 여러 번 사용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회용 점안제의 안전사용을 위해 제품명에 ‘1회용’ 병용기재를 의무화하는 등 안전사용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일회용 점안제라는 정보를 쉽게
국내에는 의약품 포장용기의 크기를 규제하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의약품 생산·수입량의 10% 이상을 작은 포장으로 공급을 강제하는 ‘의약품 소량포장단위 공급에 관한 규정’이다. 예를 들어 알약의 경우 연간 생산량 10분의 1 이상은 30정 이하 병 포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다. 세계적으로 우리나라만 운영하는 특이한 제도다.
지난 2006년부터 11년째
삼천당제약은 미국 브레켄리지 파마슈티컬(BPI)과 안과용 제네릭 7품목 수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에 밝혔다.
계약 기간은 10년이고, 동기간 예상 매출은 약 4000억 원으로 이는 우리나라의 연간 점안제 판매액과 동일한 규모다.
삼천당제약은 프로핏 쉐어링(Profit Sharing) 방식을 도입해 판매 후 발생되는 수익의 50%을 가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