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 휴온스, 3Q 영업익 19%↑..'의약품 사업 선전'

입력 2017-11-13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온스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7%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24억원으로 전년보다 16.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02억원으로 20.6% 늘었다.

회사 측은 "의약품 사업이 전년동기대비 27.6% 성장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라고 설명했다. 국소마취제와 점안제가 지난해 3분기보다 각각 28.8%, 39.4%늘었고 전문의약품은 26.5% 증가했다. 뷰티헬스케어 사업은 에스테틱이 12.6%, 웰빙의약품이 7.3% 성장하며 8.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보툴리눔독소제제 ‘휴톡스(HU014주)’의 경우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과 체결한 독점판매권을 통해 해외 시장을 집중 공략 중인데, 올해 3분기까지 111억원의 누적매출을 기록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전략적 사업 다각화를 통해 추진해온 성장 모멘텀이 매출에서도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자회사간의 역량을 모아 통합 시너지를 창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23,000
    • -0.49%
    • 이더리움
    • 3,427,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
    • 리플
    • 2,079
    • +0.1%
    • 솔라나
    • 129,500
    • +1.81%
    • 에이다
    • 389
    • +1.3%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50
    • +0.9%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