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최신종(31)에 대한 진술이 쏟아지고 있다.
구독자 32만의 인기 '미스터리 전문 유튜버' BJ 김원은 19일 자신의 유튜버 채널에 '전주 실종 연쇄살인 신상공개'라는 제목의 30분짜리 영상을 통해 최신종의 지인임을 주장하는 제보자들의 증언을 공개했다.
제보자들의 증언에 따
'프랑스 크리스'의 정체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자신을 프랑스인 크리스라고 속인 남성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랑스인 크리스라는 사람과 연인 사이였다는 두 여성이 등장했다. 이들은 크리스의 매너에 반했다며 "'사과 봇'이었다. 미안한 척 매뉴얼이 있다"라며 그에게 속았다고 말했다.
프랑스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학생들의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촉법소년’은 형벌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자로서 형사책임이 없는 자를 말한다. 범법행위를 저질러도 형사책임능력이 없기 때문에 처벌을 받지 않는 이들을 말한다.
‘촉법소년’ 만 13세 A군은 지난 17일 승용차를 훔쳐 2명의 친구들과 함께 경찰 추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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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김웅 폭행 혐의' 벌금 300만 원 약식명령
프리랜서 기자 김웅(50) 씨를 폭행한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진 손석희(64) JTBC 대표이사 사장에게 서울서부지법이 2일 벌금 300만
절도 전과자의 절반이 다시 교정시설에 수용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마약류 범죄 전과자의 재범 복역률이 88%로 가장 높았다.
30일 법무부가 발표한 '2016년 출소자 재복역률'에 따르면 절도죄 재복역률이 50.0%로 가장 높았으며 마약류범죄 45.8%, 폭력 31.3%, 과실범 25.1%, 강도 22.8% 등이 뒤를 이었다. 재복역률이란 금고 이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나설 전북 지역 후보자가 확정됐다. 10개 선거구에서 총 44명의 후보자가 나섰다.
전북도 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오후 6시 총선 후보자 마감 결과를 살펴보면, 전북 지역에선 44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전주시을 선거구에 7명이, 전수시갑과 익산시을에선 각각 6명이, 익산시갑에선 5명의 후보자
4ㆍ15 총선에 나설 제주 지역 후보자가 확정됐다. 세 개 선거구에서 총 15명의 후보자가 나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총선 후보자 마감 결과, 제주 지역에선 15명이 후보자로 등록했다. 제주시 갑에선 7명, 제주시 을과 서귀포시에선 각각 5명과 3명이 출사표를 냈다.
제주 지역의 이번 총선 경쟁률은 평균 5대 1이다.
독서실에서 앞 좌석 충전기를 공용으로 오인해 사용했다가 절도 혐의로 기소유예처분을 한 것은 잘못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법재판소는 A 씨가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이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전원 일치 의견으로 인용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검찰은 2018년 A 씨가 공용독서실에서 B 씨 소유의 휴대폰 충전
130억 원 상당의 LCD 모듈을 빼돌려 판매한 LG디스플레이 전 직원이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권순일 대법관)는 12일 절도, 범죄수익은닉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LG디스플레이 영업팀 직원 A 씨는 2012년 7월부터 2018년 8월까지 43회에 걸쳐 LCD 모듈 130억 원어치
대구·경북에 이어 인구의 절반이 밀집된 서울과 경기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신천지 신도에 대한 조사와 교회 등 밀집 환경에서의 감염 사례가 확산될 경우 대규모 지역 전파를 불러올 수 있다. 대구·경북에 이은 3차 대유행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26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국내에서 무인 편의점이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 1년 2개월 사이 늘어난 스마트 편의점 수는 217개로 이틀에 한 개꼴로 오픈하는 셈이다.
최저 임금과 출점 절벽 등으로 가맹점 확보에 비상이 걸린 편의점으로서는 최적의 대안으로 무인 편의점이 떠오르고 있다. 더욱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소비 습관과 유통 방식이 비대면(
미국 법무부가 중국 인민 해방군 소속 4명을 ‘에퀴팩스 고객 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해킹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
10일(현지시간)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외신에 따르면 윌리엄 바 미국 법무부 장관은 이날 “역사상 가장 큰 데이터 침해 중 하나”라며 기소 사실을 발표했다. 그는 “미국 국민의 개인 정보를 의도적이고 광범위하게 침해했다”고
365mc는 지방흡입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고객들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고객 경험의 여정’에서 총 47개의 접점을 찾아냈다고 23일 밝혔다.
365mc는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 경험디자인학과 연구팀과 함께 지난 9월부터 총 4개월간, 지방흡입수술을 위해 365mc병원을 내원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경험조사(CEM)'를 실시했다.
이는 병원 이용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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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의혹' 김건모 경찰 출석…질문에 '묵묵부답'
15일 오전 가수 김건모가 성폭행 의혹과 관련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의혹이 제기된지 한
희대의 범죄자 신창원의 출소 여부가 미궁 속이다. 이 가운데 범죄로 얼룩진 그의 삶이 새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14일 채널A '사건상황실' 방송에서는 교도소에 수감중인 강도살인 치사 범죄자 신창원이 도마에 올랐다. 16세 당시 절도죄로 붙잡힌 뒤 재범이 이어진 끝에 여전히 철창 신세를 지고 있는 그의 어린 시절이 언급됐다.
이에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사건의 첫 선거로 관심을 모았던 유해용(54) 전 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재판장 박남천 부장판사)는 13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수석재판연구관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는 2017년 3월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이 불거진 후 약 2년 만에 내려지는 첫 사법부
제주도에서 예리한 흉기로 목이 베인 듯한 경주마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한 목장에서 1500만 원 상당의 경주마가 살생돼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목장 주인이 10일 밝혔다.
해당 말은 지난달 15일 인근 도로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 목장 주인이 확인 결과, 목 부위에는 예리한 흉기로 공격받은 듯한 큰 상처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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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몰고 음주운전' 오청성, '모란봉클럽' 통편집
'JSA 귀순 병사' 오청성 씨가 9일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오청성 씨는 TV조선 '강적들', '모
그룹 태사자 이동윤이 과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9일 이동윤 소속사 크리에이티브꽃 측은 "현재 기사에 나온 주 타이틀이 되는 일진, 미국 도피, 뻑치기, 범죄자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글들에 대해 법적 절차를 통해 강경 대응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조선에 따르면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 고은아 "모 여배우 텃세+이간질로 영화 촬영장서 왕따 당해"
배우 고은아가 과거 모 여배우의 이간질로 촬영장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했다. 8일 고은아는 남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의 개인 방송 채널 '미르방'에 출연해 연예계 텃세를 겪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고은아는 "제가 겪었던 일들을 솔직하게 말하겠다. 상대방이 누군지는 언급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