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스닥기업 소리바다의 무기명무보증 국내 전환사채(CB)를 150억원 규모로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되는 전환사채의 만기는 3년으로 만기 및 중도상환 이자율은 6%, 중도상환은 발행 후 1년 뒤부터 6개월 단위로 만기 시까지 청구가 가능하며 이 경우 복리로 상환 받을 수 있다.
주식으로의 전환은 발행일 1개월후부터 가능하며, 최초전
트랜지스터 등 반도체소자 전문업체인 광전자에 전환사채(CB)로 인한 주가 희석화 및 단기 물량 부담이 예상되고 있다.
12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광전자 CB의 주식 전환으로 보통주 46만2464주가 오는 14일 추가 상장될 예정이다.
이는 광전자가 지난 7월 국내 공모를 통해 발행한 120억원 규모의 7회차 CB 가운데서 처음으로 18
탄소관련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탄소배출권에 따른 수혜종목으로 거론되고 있는 포휴먼에 대해 외국인은 팔고 투신사는 매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영국계 투자회사인 메릴린치 인터내셔날은 보유중인 포휴먼의 주식 41만 2452주를(3.2%)를 평균 2만9000원에 장내 처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분한 주식은 메릴린치가
흥국쌍용화재에 최근들어 전환사채(CB) 전환청구권 행사에 따른 신주 상장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오는 30일에는 흥국쌍용화재 현 발행주식의 7.04%에 달하는 신주가 상장된다.
CB 주식 전환으로 원리금 상환부담이 없어져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물량 부담이 공존하고 있다.
흥국쌍용화재는 각각 지난 2004년 10월,
엠피오에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 신주인수권(워런트)이 잇따라 주식으로 전환되면서 물량 부담이 우려되고 있다.
4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엠피오는 지난 3일 전환가 2621원인 5회차 CB 3억3000만원에 대해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
이에 따라 엠피오 주식 12만5900주가 추가 발행돼 오는 16일 상장될 예정이다. 현 발
삼성카드의 상장을 ‘신호탄’으로 4년전 발행한 전환사채(CB)의 주식 전환이 쇄도하고 있다. 이 같은 추세를 이어갈 경우 중장기적으로는 부채 축소로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수급 부담을 감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카드 CB 주식 전환으로 오는 5일 142만1905주가 유가증권시장에 추가 상장된
농심그룹 지주회사인 농심홀딩스의 주가가 9만원을 훌쩍 넘어서자 전환사채(CB) 물량 부담이 ‘고개를 들’ 개연성이 엿보이고 있다.
농심홀딩스는 2005년 4월 국내 일반공모를 통해 800억원 규모의 만기 3년(표면이자율 1.0%, 만기이자율 2.5%) 짜리 1회차 CB를 발행했다. 주식 전환 조건은 2005년 5월부터 시작해 2008년 3월까지
농심그룹 지주회사인 농심홀딩스에 전환사채(CB) 물량 부담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주가가 지난달부터 꾸준한 오름세를 타고 있지만 발행주식의 20%나 되는 CB가 잠복하고 있어서다. 게다가 CB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때는 지배주주 지분이 11.7%나 축소되는 결과를 낳게 된다.
농심홀딩스는 2005년 4월 국내 일반공모를 통해 800억원
대한전선그룹이 대한위즈홈에 대한 지속적인 자본확충을 통해 홈네트워크 등 정보기술(IT) 사업부문을 한층 강화할 채비를 하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한위즈홈은 최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오는 31일(납입일) 주주배정방식으로 100억원(발행가 5000원, 발행주식 200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한위즈홈은 대한전
동양메이저에 대해 최근 들어 전환사채(CB) 물량 공습이 강화되고 있다. 4월들어 주가가 반등세를 타면서 주식 전환으로 차익실현할 여지가 많아지고 있는 탓이다.
동양메이저는 2005년 12월27일 일반공모 방식으로 1000억원 규모의 228회차 국내 CB를 발행했다. 주식전환 가능기간은 지난해 1월부터 시작해 내년 11월27일까지다.
이
27일 발행주식의 6.4%에 이르는 전환사채(CB) 전환 주식이 상장되는 대한해운이 급락을 보이고 있다.
26일 대한해운은 5일만에 하락으로 전환하며 오후 2시20분 현재 6.49%(5000원) 급락한 7만2000원을 기록중이다.
대한해운은 CB 200억원이 전액 발행주식의 6%가 넘는 주식으로 전환, 27일 상장을 앞두고 있다.
삼성카드가 증시에 상장됨에 따라 주주 외에도 알찬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이들이 또 있다. 지난 2003년 5월 삼성카드 전환사채(CB) 공모에 참여했던 투자자들이다.
삼성카드로서는 CB로 전환 가능한 주식이 현 발행주식의 19%에 달해 상장후 상장 후 물량 부담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26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지난 25일
대한해운의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로 인한 주가 희석화와 물량 부담 불안감이 밀려오고 있다.
이달들어 BW 워런트 행사로 20만주가 추가 상장된 데 이어 CB 200억원도 전액 발행주식의 6%가 넘는 주식으로 전환돼 상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해운은 2004년 9월 하나은행을 대상으로200억원 규모의 만기 3년짜
디질런트FEF는 16일 윤기태 대표가 보유하고 있는 전환사채(CB) 15억원(221만8934주, 전환가 676원)과 경영권을 마이트앤메인의 최대주주인 최철원 대표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최철원 대표는 최태원 SK회장의 사촌동생으로 마이트앤메인의 최대주주다. 이날 마이트앤메인은 100% 현물출자 방식으로 디질런트 FEF를 통해 우회
LP필립스LCD가 시설투자를 위해 발행하는 해외 전환사채(CB) 5129억원의 전환가격이 현 시세에 40%의 프리미엄이 얹어져 결정됐다.
이에 따라 향후 전환 가능한 주식도 발행주식의 2.92% 수준으로 주가 희석화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8일 납입 예정인 LP필립스LCD의 5억5000만달러
대한전선이 2005년 9월 발행한 1억6000만달러 규모의 해외 전환사채(CB)가 거의 소진돼가고 있다.
전환 가능한 주식수가 대폭 줄어 주가 희석화 및 수급 부담도 그만큼 감소하고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9월 유로시장을 통해 1억6000만달러(발행당시 환율 및 수수료 차감 기준 한화 1648억원) 규모의 128회차 해
LG전자가 해외 전환사채(CB) 2억5000만달러를 상환해야 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약(藥)’이 될지 ‘독(毒)’이 될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2004년 5월17일 2억5000만달러 규모의 만기 3년짜리 45회차 해외 CB를 발행했다. 표면이자율 0.00%, 만기이자율 3.96%로 만기에 원금의 112.49%를 상환하는 조건이다
대한해운의 전환사채(CB) 및 신주인수권부사채(BW)로 인한 주가 희석화와 물량 부담 불안감이 밀려오고 있다.
400억원의 주식연계사채가 발행 후 처음으로 주식 전환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CBㆍBW가 전액 주식으로 전환될 경우 그 규모는 발행주식의 14.95%인 149만주에 이른다.
대한해운은 지난 2004년 4월 그린화재해상보험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