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청계6가 버들다리 위에서 열린 '전태일다리 이름짓기 범국민 캠페인 선포식'에서 홍보대사로 참석한 영화배우 박철민이 1인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전태일 40주기 행사조직위는 이 다리의 명칭을 '전태일다리'로 바꾸기 위해 이 캠페인을 오는 11월까지 80일동안 매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한대협)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양석승(사진) 아프로 파이낸셜그룹 부회장을 신임 협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양 신임회장은 "이자율을 낮추고 서민을 돕는 방안을 적극 찾을 것"이라며 "재정경제부나 금융감독원 등에 등록 대부업체들의 고충도 알려나가면서 원활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대협은 손종주 웰컴크레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이하 한대협)의 회장직을 놓고 벌어진 대부업체간의 갈등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9일 대부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최근 지난 5월 한대협이 제기한 ‘전태일씨에 대한 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한대협의 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법은 판결문에서 “전태일 씨(피신청인)가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으로 인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