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와 전지현이 드디어 동침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의 적극적인 구애에 동침에 성공했다.
이날 심청은 잠들기 전 계속해서 "그럼 같이 누워 잘까"라고 유혹했다.
이어 심청은 "손만 잡고 잘게"라며 "정말 아무짓도 안할거야. 손만 잡고 잘거야"라고 설득
'푸른 바다의 전설' 이지훈이 부드러움과 섬뜩함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악역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형 '허치현' 역을 맡은 이지훈이 본격적인 캐릭터 변화를 꾀하며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허치현은 새 아버지 허일중(최정우 분)의 사랑을 받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했지만, 허일중이 친아들
'정유라 패딩'으로 알려진 노비스 측이 자사 제품이 아니라며 해명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정유라가 1일(현지시각) 체포 당시 입었던 패딩이 캐나다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노비스' 모델로 알려진 가운데, 이에 대해 노비스 관계자는 4일 한 인터뷰에서 "'정유라 패딩'은 우리 제품이 아니다"라며 "디테일부터 많이 다른데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
'푸른 바다의 전설' 이희준이 전지현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인어라는 사실을 직접 목격하게 됐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조남두(이희준 분)가 심청(전지현 분)이 인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영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 것.
이날 허준재(이민호 분)는 심청이 오랜 시간동안 물에 들어가지 못해 힘들어하는 것을 깨닫고 함께
심청(전지현 분)이 남두(이희준 분)에게 인어의 모습을 들키고 말았다.
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14회에서는 자신의 전생을 알고 심청을 지켜주기로 결심한 준재(이민호 분)와 남두에게 자신의 정체를 들킨 심청의 모습이 그려진다.
준재는 진교수(이호재 분)의 도움으로 자신이 전생과 같은 운명의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연중인 한석규가 올해 SBS 연기대상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석규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한석규의 SBS 연기대상 수상은 2011년 사극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 역할로 받은 지 5년 만이다.
한석규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29일 방송분이 결방한다.
29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푸른 바다의 전설'(오후 10시 방송)이 결방, '푸른 바다의 전설:전설은 계속된다'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날 '푸른 바다의 전설'은 14회가 아닌 1회부터 13회까지 방송분을 편집해 선보인다. 전지현과 이민호의 로맨스를 기본으로 디렉터스컷처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이민호의 어머니인 나영희를 도왔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에서는 심청(전지현 분)이 허준재(이민호 분)의 어머니 모유란(나영희 분)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유란은 차시아(신혜선 분)의 지시에 허준재 집을 찾아가 요리를 하게 됐다.
그에 앞서 모유란은 장을 봐 허준재의
준재가 드디어 자신의 친모 유란(나영희)과 재회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3회에서는 준재의 환심을 사기 위해 유란과 함께 준재의 집을 찾는 시아(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진다.
마대영(성동일)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집으로 돌아온 심청은 준재와 한 침대에서 잠이 든다. 심청은 “허준재는 나를 좋아해. 이러다가 터지는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의 격렬한 포옹부터 키스씬까지 스킨십 스틸컷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6일 심청(전지현 분)과 허준재(이민호 분)의 커플 성사를 기념해 두 사람의 '핫러브' 스킨십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순정파 인어 청과 사랑꾼 준재의 서로를 향한 마음이 고스란히
롯데주류의 ‘클라우드’는 2014년 말 맥주 1공장의 생산 규모를 연간 5만kℓ에서 10만kℓ로 2배 늘리는 증설 공사를 완료해 지난해 3월부터는 새로운 라인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에 2017년 내 제품 생산을 목표로 충주 메가폴리스 내에 약 6000여억 원을 투자, 연간 생산량 20만ℓ의 맥주 2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2017년 내 제품 생산에 들어가면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이민호에 다시 한 번 반했다.
2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차시아(신혜선 분)의 말을 듣고 우울에 빠진 심청(전지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은 차시아에게 "결혼 하자는 말을 직접적으로 하진 않았지만 거의 그렇게 될 것 같은 식으로 말했어"라고 허준재(이민호 분)의 말을 대신 전했
심청(전지현)이 마대영(성동일)에 붙잡히며 위기에 빠졌다.
22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2회에서는 마대영에게 붙잡힌 심청과 형사들에게 잡힌 허준재(이민호)의 엇갈린 위기가 그려진다.
준재는 심청에게 문어 인형을 주려다 마대영의 집 근처에 왔던 홍 형사에게 붙잡혀 꼼짝 못 하는 신세가 된다. 불길한 예감에 휩싸인 준재는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의 '그 녀석'이 자신임을 깨달았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허준재(이민호 분)가 심청(전지현 분)의 속마음을 모두 알고난 뒤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재는 집을 나간 심청을 찾아다녔다. 수소문 끝에 한 찜질방에 있는 사실을 알게된 것. 그곳에서 청은 허치현
준재(이민호)가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심청(전지현)이 모습을 감췄다.
21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1회에서는 준재가 사기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청이가 실망감에 집을 떠나고 이에 불안해하는 준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준재는 사라진 청이를 찾아 헤매며 휴대폰 위치추적기를 이용해 청이의 휴대폰을 찾아낸다. 하지만 청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광고제품이 2년 연속 완판됐다고 21일 밝혔다.
전지현이 TV광고 속에서 입고 등장해 ‘전지현 패딩’으로 불리는 네파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은 광고 제품인 화이트 컬러를 비롯해 블랙과 베이지 컬러 제품이 99% 판매율을 기록하며 완판을 달성했다. 특히, 전지현이 광고 속에서 입은 화이트 컬러 제품
인기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전지현과 이민호가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ㆍ2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일 11월 15일부터 12월 16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319만6677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을 측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12월 드라마배우
허준재(이민호)가 인어 심청(전지현)을 지키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10회에서는 중상을 당한 남 부장(박지일)을 만나기 위해 병원을 찾은 허준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에서는 의식을 찾은 남 부장을 위해 병원으로 한걸음에 달려간 준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준재는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가 전지현의 앞에서 상처투성이로 기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제작진은 14일 상처투성이 허준재(이민호 분)가 쓰러진 채 의식을 잃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준재는 연쇄살인마 마대영(성동일 분)에게 맞아 상처투성이가 된 채 기절했으며, 인어 심청(전지현 분)은 그런
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의 ‘컬투쇼’ 출연 인증샷이 공개됐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의 주역 차태현과 김유정의 훈훈한 투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차태현과 김유정은 카메라를 향해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김유정의 청순하면서도 풋풋한 미모와 차태현의 독보적인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