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보증공급 1조4500억원 목표… 역대 최대 금융지원 추진희망더드림·희망채움 특례보증으로 소상공인 자금난 완화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으로 도약
전북신용보증재단이 2026년에도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성장을 뒷받침하는 종합지원기관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이 신용보증을 통해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
전북신용보증재단이 ESG경영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며 지속가능경영역량을 인정받았다.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중소벤처기업인증원(KOSRE)이 시행한 ‘ESG경영수준진단’에서 최고등급인 ‘Level 3’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정보공시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전 분야의 경영체계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전북신보는 지속가능경영
하나금융그룹이 전북혁신도시를 자본시장 거점으로 육성하며 지역 금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국민연금과 연계한 자본시장 기능을 집적하고 창업·소상공인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플랫폼’ 전략이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증권·수탁·기관영업 등 그룹의 자본시장 핵심 기능을 집적한 통합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다. 단순한 사무
전북은행은 순창군과 진안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순창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5억5000만원 규모의 ‘순창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2000만원을 특별 출연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 소재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 평점 595점 이상
전북은행은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성장 국면에서 경영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2억5000만원을 특별 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83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지원 특
케이뱅크가 전북특별자치도, 포항시, 구미시와 각각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대상 특례보증 대출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손잡고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금융지원사업'을 한다. 이번 2월 협약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8억원을 특별 출연해 도내 소상공인에게 총 200억원 규모
전북도가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4170억원 규모 '회생보듬자금을 본격 가동한다.
시군과 금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통해 저금리 자금과 장기보증을 제공해 경영회복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전북도는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한종관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11개 시군, 8개 금융기관, 소상공인연합회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2026
전북은행은 도내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북은행은 25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총 708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회생 보듬자금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한다.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자금 부담이 커진
전북은행은 고창군 및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창군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1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물가·경기 둔화로 자금 부담이 커진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고 소비 촉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이번 사업을 위해 1억5000만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재원으로 ‘고창
전북도 산하 공기업의 지난해 고졸(사진) 우선 채용 비율이 12.9%를 기록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전체 13개 기관 중 고졸 학력자를 채용한 기관은 4곳에 불과해 여전히 공기업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22일 재단법인 교육의 봄이 발표한 '17개 광역지자체 산하 지방공기업 고졸 채용 실태 분석 결과'에
전북은행이 전주시, 전북신용보증재단 등과 협력해 '전주희망더드림특례보증사업'에 520억 원 규모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주희망더드림특례보증사업'은 경기침체심화, 소비심리위축으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ㆍ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지난달 전북은행이 전주시, 전북신용보증재단과 48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
전북은행이 이달 17일부터 ‘희망더드림 특례보증대출’ 지원을 시작한다.
앞서 이달 3일 전북은행은 '3고'(고금리ㆍ고환율ㆍ고물가)와 '1저'(저성장)의 경제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주시 소기업ㆍ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44억 원을 특별 출연, 전주시와 함께 총 1200억 원 규모의 '희망더드림 특례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더드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를 위한 250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도내 폐업자수가 증가하는 현실에 맞서 매출액 감소 보전 및 임차료 지원을 위한 것이다.
전북은행은 전라북도, 전북신용보증재단과 지난 17일 ‘2022년 소상공인 회생 보듬
우리금융그룹은 16일부터 대전, 전북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지역신용보증재단에 150여 명의 직원을 파견, 코로나19 피해기업에 대한 재단의 보증서 발급업무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은행 중소기업대출 전문 직원을 직접 보증재단에 파견해 여신 지원 속도를 높이려는 조치다. 최근 코로나19로 큰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신용보증재단과 연계된 여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지난 27일 전라북도청,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일자리 안정자금 및 징검다리 전환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정부의 2018년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해 도내 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 등으로 자금부담이 가중되는 지역내 소기업ㆍ소상공인에게 자금지원을 통한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다.
전북은행은
국토교통부는 6월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전북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으로 이전한 6개 공공기관과 전북도 산하 6개 공기업 및 2개 지역은행, 6개 지역대학이 참여한다.
올해 채용요강,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소개 등을 진행한다. 행사장 외
전북은행이 기술보증기금과 지역 기술중소기업에 최대 300억원을 지원하는 '기술창업기업 공동발굴 캠페인'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전북은행과 기보는 이번달부터 11월말까지 3개월간 지역 기술중소기업에 최대 300억원을 지원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기술창업기업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지역 기술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리를 0.5% 범위내에서 우대하고 추가 신
문철상(63) 신임 신협중앙회장이 총자산 규모와 조합원 수를 현재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목표를 18일 밝혔다.
문 회장은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내에 총자산 100조원, 조합원 수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합 경영환경 개선, 신협법 개정 등 현안에 우선순위를 두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