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철상 신협중앙회장 “임기 내 자산 100조로 늘리겠다”

입력 2014-03-18 1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철상(63) 신임 신협중앙회장이 총자산 규모와 조합원 수를 현재보다 두 배 가까이 늘리겠다는 목표를 18일 밝혔다.

문 회장은 이날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임기 내에 총자산 100조원, 조합원 수 1000만명 달성을 목표로 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합 경영환경 개선, 신협법 개정 등 현안에 우선순위를 두고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말 현재 신협의 조합원 수는 580만명으로, 이는 경제활동 인구(2448만명)의 약 24%에 달한다. 총자산은 56조원을 돌파했으며 단위 조합은 942개, 영업점은 1690개다.

그는 군산대건신협 직원, 전무, 이사장, 신협중앙회 이사,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거쳐 지난 3일 31대 신협 중앙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8년 2월 28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1,000
    • -1.15%
    • 이더리움
    • 2,914,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2%
    • 리플
    • 2,003
    • -0.6%
    • 솔라나
    • 123,000
    • -2.61%
    • 에이다
    • 378
    • -1.82%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2.93%
    • 체인링크
    • 12,890
    • -0.92%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