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항로 시범운항 환영식 참석…“국제규범·제재 원칙 철저히 준수”부산~영국 20일 만에 도착…기존 항로 대비 운송기간 단축“부산·울산·경남 연결”…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본격화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새롭게 열어낸 북극항로는 위기 때 기댈 수 있는 또 하나의 바닷길, 또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며 북극항로 개척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AIDC 테스트베드 인프라와 TTA의 ICT 표준화·검증 전문역량 전격 연계제조AX 가이드라인 개발부터 현장 실증 시범사업,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 추진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손승현)와 손을 잡고 지역 제조기업들의 인공지능(AI) 혁신 속도를 높인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포항TP 제5벤처동 경북AI혁신본부 A
일ㆍ휴양, 관광 연계해 지방소멸 대응 기반 마련경북형 워케이션, 지난해 2067명 참여
경북도의회가 워케이션(Workation)을 관광산업과 연계해 체류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선다.
1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이동업(포항) 의원이 ‘경상북도 일·휴양연계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
파크골프 진흥 사업 체계적 추진 근거 마련도내 파크골프장 94개소 운영 중, 전국 두 번째
경북도의회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1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박순범(칠곡)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7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파크골프장 조성과
행정안전부가 강원대와 동의대, 숭실대, 호서대 등 4개 대학과 ‘재난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사업’ 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래 재난안전을 책임질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석·박사 과정 중심에서 올해부터는 학사 과정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선정된 4개 대학은 내년 12월까지 3개 학기 동안 대학당 약 1억5
한국향 화물 1743TEU, 유럽향의 약 2.4배…운항 결과 분석 추진12월 종합지원센터 설치…금융·보험·화물 서비스 제공
정부가 첫 북극항로 시범운항 결과를 토대로 내년 운항 선종과 항차 확대를 검토한다. 운항 경험과 데이터를 분석하고 금융·보험·화물 관련 지원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
중흥건설그룹이 호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과 지역 인재 정착을 위해 100억원을 기부한다. 기부금은 반도체 기업 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연구 인프라 구축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중흥건설그룹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우수 인재 정착을 위한 기부금 기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
북극항로 지원체계 구축·해양수도권 육성내년 연안여객선 공영제 준비…수산업 체질 개선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12일 “바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을 선도한다는 긍지와 책임과 자부심으로 다섯 가지 전략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연안·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대한민국의 균형성장을 뒷받침하겠다는 구상
침해사고 2주 전 구체적 공격 사례 공유최근 사고 발생 금융사 5곳 관계자 참석금융당국, 4월부터 해킹 대응 지속 강조
금융당국과 금융보안원이 올해 들어 AI를 악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전문인력 양성, 전담조직 신설, 취약점 점검 등 대응책을 잇달아 추진했지만 금융권의 연쇄 해킹 사고를 막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발생 약 2주 전에는 실제 금융
정부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부지선정을 위한 전국 단위 부적합지역 배제 작업을 연내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후보부지를 공모한다.
국무총리 소속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고준위 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아 이러한 내용의 정책 추진계획을 11일 발표했다.
고준위 위원회는 관련 특별법 시행에 따라 지난해 9월 26일 출범했다.
고준위 위원회는
5개년 계획에 BCI 등 신경기술 육성 포함연구ㆍ의료제도ㆍ전문인력 확보 동시 추진뇌 표면 이식 제품, 세계 첫 상용화 승인수면 보조ㆍ게임용 웨어러블로 시장 확대
중국이 인간의 뇌와 기기를 연결하는 뇌ㆍ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미ㆍ중 기술경쟁의 새로운 전선으로 키운다. 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데서 나아가 의료제도 정비와 전문인력 양성까지 추진하며 미
정부가 아프리카 2위 경제국이자 중동·북아프리카(MENA)의 핵심 거점인 이집트와 손잡고 북아프리카 국가 최초로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수에즈 운하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 선박 수리와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등 인프라 구축을 골자로 한 '조선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양국 간 산업·통상 협력을 본격화한
한양대학교는 관광학부 이훈 교수가 관광 인재 양성과 학술·정책 활동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53회 관광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한컴의 자회사 한컴이노스트림이 AI·AX 교육 전문 브랜드 ‘한컴 AX랩(HANCOM AX LAB)’을 공개했다. 한컴이노스트림은 국내 최초로 엔비디아 딥러닝 인스티튜트(DLI) 공인 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분야 전문 교육기관이다.
한컴이노스트림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의 코엑스 A홀 ‘양재·수서 피지컬 AI 존’에
평균 경력 15.4년…설계·공정·수율 등 핵심 인력 대거 이동CXMT 평균 근속 2.9년…절반 이상 제3의 기관 거쳐 합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근무한 고경력 반도체 기술 인력 최소 27명이 중국 메모리업체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CXMT)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26명은 현재 CXMT를 떠났으며 평균 근무 기간은 2.9년으로
정부 관계자 14명 방한…CJ ENM·EBS 제작 현장 방문2027년 마지막 사업 연도…자연·문화유산 다큐 제작할 예정6개 지역서 총 672명 배출…올해 630명 추가 양성 목표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콘텐츠 협력이 인력 교육에서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으로 확대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14명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했다.
고양시가 e스포츠 경기장 건립을 전제로 두지 않고 수요와 비용, 운영 가능성, 재정부담부터 검증한다.
시설 필요성이 확인되면 규모와 입지, 운영 주체를 정하고 기업·구단 유치, 국내외 대회, 전문인력 양성, 창업 지원까지 묶어 2027~2031년 e스포츠·게임산업 5개년 전략을 마련한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정책연구
이차전지·바이오·수소 이어 로봇까지 석권… 국가 첨단 산업 생태계 완성뉴로메카 등 앵커기업 및 산·학·연 협력으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주도
포항시가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에 이어 미래 로봇 산업의 메카로 등극하며 대한민국 첨단 산업 지도를 다시 썼다.
포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가첨단전략산업 로봇 특
고양시가 전기차·자율주행·드론·도심항공교통(UAM)을 한 축으로 묶는 미래모빌리티 산·학·산업 협력망을 확대한다.
특히 단순 업무협약에 그치는 게 아니라 고양시가 이미 킨텍스 일원에서 추진하는 국비 약 201억원 규모 K-UAM 수도권 실증센터와 지역 대학·산업기관의 연구·인력을 연결해 기술개발에서 실증, 창업과 해외진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
피지컬 AI·미래 모빌리티·반도체·인재육성 추진유희태 군수 “완주 대도약 성장기반 마련”
완주군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피지컬 AI와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분야에서 1조1000억원대 국책사업을 확보하며 미래 첨단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4대 첨단국책사업 추진 성과와 향후 군정 운영 방향을 밝
퇴직 후 국민연금 수급 전까지 발생하는 최장 10년의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기)'. 노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 본인의 노후 준비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삼중 돌봄' 부담. 이처럼 다중적인 위기에 놓여있음에도 정책 사각지대에 머물러 온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법적 지원 체계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는 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하 통합돌봄) 시행을 두 달 앞두고 전문기관 20곳을 지정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4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20개 통합돌봄 전문기관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관별 통합돌봄 정책지원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행사를 열었다.
통합돌봄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최보윤안, 산업 육성·2단계 입법 청사진과 같아법안별 정의, 인가 요건, 위원회 구조 차이민병덕안, 대통령 직속 위원회 설치 제안으로 ‘차세대 경제 핵심 동력’ 강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자본시장연구원과 공동 발행한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 보고서에서 2025년 발의된 제정안 4개에 대해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라는 공통 목표를 지녔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김상민 대표이사가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4차산업 부문 및 동반성장위원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 인프라 및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최근 네이버페이, 해시드와
규제ㆍ금융 기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AMLㆍKYC, 범죄 예방, 블록체인 포렌식, 레그테크 등 실무 분야“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지식 격차를 해소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핀테크 연구소(Global Fintech InstituteㆍGFI)와 손잡고 핀테크 전문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