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메탄올·수소·암모니아 추진선 등 녹색선박으로 규정2035년 무탄소 선박 점유율 50%·외항선 배출량 61% 감축
정부가 메탄올과 수소, 암모니아 등 친환경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과 항만을 연결하는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나선다. 세계 최초로 제정된 녹색해운항로 관련 특별법을 내년 4월 시행하고, 2035년까지 민간·공공선박 889척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한
전문인력 양성·공동연구 추진…경기북부 방산클러스터 조성도 협력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한국항공대학교와 항공우주·방위산업 분야 기술협력과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26일 LIG D&A는 경기도 성남시 제2판교하우스에서 전일 한국항공대와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분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번 협약
계약학과 1기 14명 석사학위 취득굴 부산물 펫푸드·붕장어 간편식 등 현장 연계 제품 개발
수산식품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이끌 '블루푸드테크' 전문인력이 처음으로 배출된다. 버려지던 굴 부산물을 반려동물 식품으로 만들고 판매가 부진한 붕장어를 간편식으로 개발하는 등 산업현장의 문제를 실제 제품 개발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해양수산부는 25일 경상국립
과거 특정 산업이 음성적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 도약할 때 분수령은 언제나 ‘기본법 제정’과 이에 수반된 ‘법정 교육 및 인력 양성’이었다. 석유사업법 개정을 통해 석유 유통 산업을 양성화할 당시, 정부는 전산 유통 추적 시스템 구축과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국가 차원의 투명 거래 및 세무 관리 교육을 즉각 가동했다. 1999년 화장품법
대한항공이 한국전자파학회(KIEES)와 손잡고 항공우주 분야 전자파 핵심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자전기 체계개발 사업 등 첨단 항공우주 사업에 필요한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행보다.
대한항공은 20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한국전자파학회와 전자파·항공우주 분야 기술협력 및 정보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부가 경북 경주와 제주를 K-뷰티 수출거점으로 육성해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수출까지 연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경주와 제주를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 지원 지역으로 선정하고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K-뷰티 수출거점 육성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K-뷰티 지원정책에 민간 인프라와 전문성을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국내 지역을
음악산업계 관계자 간담회 개최, 현장 애로 및 개선 방안 수렴지역 공연·중소 기획사·전문인력 양성에 84억원 신규 투입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대중음악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산업계와 머리를 맞댔다.
콘진원은 14일 서울 광화문 CKL기업지원센터에서 대중음악 기획사 및 유관 협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작비 상승과 인프라 부족 등 현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22일 오후 4시 교내 광개토관 103호에서 이용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 차장을 초청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공공이 추진하는 도심 주택공급 정책의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실무
차바이오텍이 글로벌 헬스케어 사업 성장과 신규 자회사 편입 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차바이오텍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64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호주·싱가포르·일본 등 글로벌 헬스케어사업의 매출 증가와 주요 계열사의 사업 확대가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카카오헬스케어와 차AI헬스케어의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 AI 분야 부트캠프에 참여하는 대학 40곳과 주요 AI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대학 교육과정 혁신 방안을 논의한다.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14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2026년 인공지능(AI
“AI가 완전히 틀린 답을 내놓을 때보다 더 위험한 순간은 ‘그럴듯하게 틀린 답’을 내놓을 때입니다.”
박설영 이너리드 대표는 13일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간의 판단력’을 꼽았다. 완전히 이상한 답은 곧바로 버릴 수 있지만, 문장이 매끄럽고 논리적으로 보이는 오답은 검증의 문턱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앞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충남대학교가 AI 등 국가전략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을 합친다.
대학의 우수한 연구 기반에 공공 시험·인증 기관의 사업화 인프라를 결합해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
KCL과 충남대는 10일 충남대에서 'AI 및 성장엔진 산업의 핵심기술 확보
투자 확대·산업 생태계 혁신 기반 마련“후속 정책 신속하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반도체특별법 시행을 환영하며 투자 지원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후속 정책을 신속히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11일 입장문을 내고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기업의 투자 확대와 산업 생태계 혁신
조남형·신우석·장항준·송은이 참여…‘NCA 오픈스테이지’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차세대 콘텐츠 인재들의 교육 성과를 공개하는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를 연다. 교육생 21개 팀이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등을 활용해 만든 융복합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현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강
용인특례시의회가 베트남 최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반도체 연구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는 용인과의 접점을 의회 차원에서 확인한 행보다.
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베트남 다낭시 공식 방문 이틀째인 5일 FPT 하이테크·반도체 연구개발(R&D)센터와 FPT 소프트웨어 컴플렉스를 방문해 인공지능(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방대부터 유아교육까지 국가책임 확대…'서울대 10개 만들기' 속도AI 기반 교육혁신·국가교육발전계획 추진…교육체계 전면 개편 시동
교육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 지원도 강화해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앞으로 클러스터 조성에 필요한 산업기반시설 비용은 국가와 지자체가 최대 100%까지 부담할 수 있다.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시에는 비수도권이 우선 고려된다.
산업통상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안은 오는 11일부터 본격
한국중부발전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통한 국가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부발전은 2035년까지 해상풍력 설비용량 4GW를 확보한다는 중장기 비전을 수립하고 서남해안 권역을 중심으로 핵심 프로젝트들을 연이어 가시화하며 공공주도형 해상풍력 사업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앵커 사업은 전남 신안군 일대에 조성되는 ‘신안우
퇴직 후 국민연금 수급 전까지 발생하는 최장 10년의 '소득 크레바스(소득 공백기)'. 노부모 부양과 자녀 양육, 본인의 노후 준비까지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삼중 돌봄' 부담. 이처럼 다중적인 위기에 놓여있음에도 정책 사각지대에 머물러 온 5060 '신중년' 세대를 위한 법적 지원 체계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조국혁신당 복지국가특별위원회는 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전국 시행을 계기로 열린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세미나에서 통합돌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서는 재정 확대와 전달체계 정비, 전문 인력 양성 등 제도 전반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통합돌봄시대 개막, 사회복지특별위원회의 역할' 세미나를 개최했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하 통합돌봄) 시행을 두 달 앞두고 전문기관 20곳을 지정했다.
이스란 복지부 제1차관은 4일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루비홀에서 20개 통합돌봄 전문기관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기관별 통합돌봄 정책지원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행사를 열었다.
통합돌봄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다. 돌봄이 필요한 노인, 장애인
최보윤안, 산업 육성·2단계 입법 청사진과 같아법안별 정의, 인가 요건, 위원회 구조 차이민병덕안, 대통령 직속 위원회 설치 제안으로 ‘차세대 경제 핵심 동력’ 강조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자본시장연구원과 공동 발행한 디지털자산시장 제도 동향 보고서에서 2025년 발의된 제정안 4개에 대해 “산업 육성과 이용자 보호라는 공통 목표를 지녔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김상민 대표이사가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4차산업 부문 및 동반성장위원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 인프라 및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최근 네이버페이, 해시드와
규제ㆍ금융 기관, 컴플라이언스 담당자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구성AMLㆍKYC, 범죄 예방, 블록체인 포렌식, 레그테크 등 실무 분야“블록체인과 가상자산의 지식 격차를 해소에 중요한 역할 할 것”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핀테크 연구소(Global Fintech InstituteㆍGFI)와 손잡고 핀테크 전문 인력 양성 및 역량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