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한국전력이 발주한 ‘500kV 동해안#2변환소 토건공사’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사업비는 1187억 원이며,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한 금호건설의 지분은 75%(890억 원)이다.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발전소 등 동해안 지역에서 생산된 전력을 수도권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반 시설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동해안은 발전 설비
정부가 아크차단기 설치 의무 법제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아이앤씨테크놀로지가 3세대 기술을 확보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아이앤씨테크놀로지는 아크 검출 기능을 단일 칩(SoC) 형태로 구현한 3세대 초소형 아크차단기를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기존 누전차단기와 같은 크기로 설계돼 신규 설치뿐 아
윤석열 대통령이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 사직서를 수리함에 따라 한전이 '비상경영위원회'를 가동한다.
19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한전은 정승일 한전 사장의 뒤를 이을 차기 사장 선임 때까지 이정복 경영관리 부사장의 사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또 사장 직무대행을 위원장으로 하는 '한전 비상경영위원회'가 가동된다.
비상경영위는 경영효율, 조직·인사,
삼화페인트공업이 리튬이온이차전지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신규 화합물을 개발했다.
삼화페인트는 ‘플루오로설포닐기를 함유하는 카보네이트 화합물, 이의 제조방법 및 용도’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리튬이온이차전지는 휴대전화, 노트북과 같은 전자기기나 전기자동차의 주에너지원으로 부각되고 있다. 단 이차전지의 경우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높은 에
도쿄전력, 안전상 문제없다는 입장일각선 원전 일부 격납용기 추가 손상 가능성 거론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 1호기 원자로의 격납용기 압력이 떨어졌다고 22일 NHK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13일 밤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3의 강진의 영향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1호기의 압력이 통상 수준인 1.
아날로그 및 혼성 신호 반도체 전문 기업인 매그나칩반도체는 핸드폰 및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에 적용되는 저소음(Low Noise)∙저전압강하(LDO) 제품인 MAP 1115와 MAP1230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MAP1115제품은 단일, 직선형 저전압강하 조절장치로 150mA(밀리암페어, 암페어의 1/1000)의 출력 전류에 소음 감소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30일 역삼동 래미안 아파트 현장에서 에너지 IT 국책과제 시범사업으로 연구 개발해온 아파트 공용부 전력낭비 최소화와 각 세대별 사용자 참여형 수요관리서비스를 시연했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2004년 부터 산업자원부 신성장동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온“에너지 IT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개발”과제의 결과물을 발표하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