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고등학교 진로 선택과목에 '인공지능 기초'와 '인공지능 수학'을 신설해 2학기부터 시행한다.
교육부는 7일 제12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4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에서 지난해 11월 발표한 '인공지능시대 교육정책방향과 핵심과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초·중·고 인공지능 교육 내용 기준안과 교원 보조 교재를 개발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1일 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 사건과 관련해 "당정은 사고 진상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청에서 열린 예산정책협의회에서 "행정관청의 잘잘못도 분명하게 가릴 것이다. 불법 하도급 등의 구조적 문제도 반드시 바로잡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일반도로
상표는 사용이 중요하다. 법이 등록 불가로 정한 상표라도 그중 일부는 상표등록출원 전 사용으로 특정인의 상품출처로 인정되면 등록되는 예외가 있고, 등록상표도 사용하지 않으면 취소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라디오 방송에서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인사하면서 “경상국립대 OOO입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은 그래서 인상적이었다. 대학교마다 교명을 상표로 등록하기는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서울대학교 관악 캠퍼스에서 서울대 약학대학과 바이오ㆍ제약 업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17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본 협약을 통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역량 및 노하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 내 '임상의학 트랙' 과정을 설치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수도권과 지역 대학이 공동으로 신기술 분야 인재양성에 나서는 '혁신공유대학' 사업에 서울대·전남대 등 8개 연합체, 46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3일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6년간 인공지능(AI)과 미래자동차, 바이오헬스 등 8개 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한국판
올 초부터 교육계에서 가장 이슈가 된 의제 중 하나는 바로 ‘지방대 소멸론’이다. 지방대의 위기 및 생존을 다룬 기사는 지난 3개월간 6000건이 넘었다. 학령인구가 급속도로 줄면서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지방대가 상당수라는 뉴스는 역설적으로 수험생의 지방대 진학 기피를 초래해 위기를 더욱 가속화시켰다.
지방대는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자구책을
한화솔루션이 2024년까지 플라스틱을 화학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한화솔루션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국책 과제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기반 나프타 생산 기술' 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과제에는 민관이 총 123억 원을 투
서울대와 성균관대 등 11개 대학이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인재 양성 산실로 지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1일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SW중심대학, AI대학원, 스타랩에 신규 선정된 대학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2025년까지 1조 원을 투입해 ‘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 핵심인재 10만 명
올해 2022학년도 대입전형일정은 다음과 같은데, 수능시험은 2021년 11월 18일(목)이고, 수시모집 원서접수기간은 2021년 9월 10일(금)~14일(화)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기간은 2021년 12월 30일(목)~2022년 1월 3일(월)까지 진행된다. 신입생들은 정원내 모집을 기준으로 하면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 등
올해 2022학년도 입시에는 수시에서는 서울소재 상위권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부교과전형이 신설내지는 선발인원이 증가되었고 학생부종합전형은 크게 변화가 없으나 논술전형 선발인이 조금 감소했다. 정시에서는 선발인원이 전년도보다 많이 늘었으며 국어, 수학, 탐구의 수능영역별 선택과목에 변화가 생겨서 희망하는 대학별로 공통된 선택과목을 잘 확인해 보아야 한다. 고
대학 캠퍼스 내에 산업단지 조성 사업자로 경북대학교와 전남대학교가 선정됐다.
교육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는 경북대와 전남대를 2021년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캠퍼스 혁신파크 사업은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고 산학연 혁신 허브(기업 입주 공간)를 마련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 이어
교육부와 특허청은 경상국립대, 전남대, 충북대 등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중점대학'(IP 중점대학)으로 선정된 3개 대학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3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권역별 IP 중점대학 내 지역 핵심 산업 분야와 연계된 지식재산 학위과정을 구축하고, 이를 지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올해 예산은 1개교당 6억 원씩 총
메디프론은 최근 전남대 약대 조원제 교수팀과 NLRP3 저해제(뇌염증) 기전의 치매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는 아밀로이드베타, 타우 중심 치매 신약 개발 타깃에서 최근에는 뇌의 염증 반응에 주목하고, 염증조절복합체(inflammasome)를 조절함으로서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치료하려는
'수능 성적 안 보고, 50만 원 장학금 지급'
전라북도 완주에 있는 우석대학교가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해 내건 조건이다. 수능 성적도 보지 않고, 학생 계좌로 50만 원 장학금도 지급한다. 이런 파격 조건에도 신입생은 모이지 않았다. 우석대학교는 22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학생을 317명을 추가 모집했지만, 26일 2시 50분 기준 지원자는 43명에
병해충 관리와 검역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특수대학원이 설립된다. 정부는 교육비와 연구비로 3년간 60억 원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올해 농식품기술융합창의인재양성사업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된 전북대·경북대·전남대 컨소시엄에 3년간 60억 원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전북대, 경북대, 전남대 등 3개 대학 컨소시엄은
올해 2022학년도에는 서울소재 3개 대학, 지방소재 8개 대학 등 전국 11개 치과대학에서 총 631명을 선발하는데, 전체 모집인원의 56.9%인 359명은 수시에서 선발하고, 43.1%인 272명은 정시에서 선발한다. 전국 11개 치과대학에서 가장 많은 인원인 219명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치과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은 반드시
교육부가 신산업 분야 첨단지식을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만들어 운영할 교육기관 컨소시엄 4개 분야를 추가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무료 온라인 강좌 제공 서비스인 케이무크와 연동한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5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한 '2021년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 매치업(Match業)' 사업 기본계획을 밝혔다.
'매치업' 사업은 성인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지방대학 경쟁률이 3대 1에 미달한 곳이 많아 신입생 모집에 비상이 걸렸다. 정시에서는 가나다군별로 모두 3회 지원 가능해 경쟁률이 3대 1 미만이면 일반적으로 미달로 간주한다.
12일 입시업계 등에 따르면 9개 지방 거점 국립대 가운데 강원대만 경쟁률이 지난해 3.38대 1에서 올해 3.59대 1로 상승했고 나머지 8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