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맞춤형 복지사업 지속 추진 장애인 위해 전기매트 173개 후원
봉화군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선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봉화수도지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봉화군은 군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봉화수도지사에 사회복지 유공기관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봉화수도지사는 그동안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등기구 교
2기 행정부 출범 후 최저치 머물러7월 저소득층 복지 축소가 결정적1기 행정부 최저 지지율에 근접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율이 재집권 이후 최저치를 나타냈다. 여당인 공화당 지지율 역시 야당(민주당)에 오차 범위 밖에서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은 여론조사기관 갤럽 발표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받은 포상금 200만 원을 저소득층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부산광역시 남구(이하 부산 남구)에 전액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과 윤명규 HUG 자산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남구청장실에서 진행
李, 민생회복 30조·취약층 지원 5조 등 추경 제안"민생경제 고통 방치하면 직무유기…대승적 결단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7일 "더 늦기 전에 정부의 잘못된 정책 기조를 전면 전환해야 한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총 3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제안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의원총회에서 "조속한
중국 부동산시장이 침체기에 빠진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경제 성장세의 둔화 속 부동산시장 규제가 겹치며 2021년 하반기 이후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9월 헝다 사태 이후 중국의 부동산기업 또한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은 27일 해외경제포커스를 통해 2월 중국 주요 도시의 주택거래 건수가 34.3% 감소했다고
올해 중국 소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우리 기업들이 △공동부유(Common Prosperity) △탄소중립(Carbon Neutral) △신형 소비(New Consumption) △비대면 서비스(Contact-Free Service) △중국형 메타버스(China’s Metaverse) 등 5대 키워드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 상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4일 "국민 누구에게나 생애 3번의 안식년 기회를 주고, 안식년 1년 동안 매월 수당 1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에서 "근로 연령대별 소득 보장제도인 국민 안식년제와 '사높세'(사람이 높은 세상) 수당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생애 주기를 △취업개
여당을 중심으로 이익공유제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적 양극화 격차를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로 많은 이득을 본 계층이나 업종이 피해를 본 업종에 자발적으로 이익을 조금 나눠줘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정부와 여당은 참여 기업에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정부가 10일 2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핵심으로 하는 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러나 1차와 달리 취약ㆍ피해계층에 선별 지원키로 벌써 누구는 받고 누구는 못 받는 사례가 속출할 것으로 우려된다. 전문가들도 선별 지원을 해서 더 많은 지원을 하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역시 선별에 따른 2차 피해가 더 클 것이라는 지적이다.
홍남기 경제부총
코로나19 사태는 국가의 큰 재난이며, 국가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다. 정부는 국가재난을 극복하기 위해 두 번의 추경을 통해 22조 원을 풀었다. 주로 국민에게 일정액을 나눠 주는 방식으로 하였다. 이는 기업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 투입하지 못하였다는 면에서 국가경제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향후 기업 살리기를 통해 성장동력을 키우지 않는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이 한부모 가족과 소년ㆍ소년 가정 등으로 확대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에너지바우처 추경사업 지원을 접수한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 계층이 전기나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용권이다.
산업부는 올해 추경 예산을 통해 에너지바우처 사업 확대
홈플러스가 송년회 대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홈플러스는 19일 임일순 사장을 비롯한 전국 점포 임직원들이 ‘나눔플러스 박스’를 만들어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홈플러스는 11~12월을 ‘나눔플러스’ 기간으로 정하고 각 점포 임직원들은 이 기간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는 고객 최접점에 있는 유통업의 특성을 살려 송년회 대신 지역사회에 기여
한편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을 기준 휴면금융재산이 4조 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휴면계좌는 법적으로 2년 안에 청구할 수 있으며 2년이 지나면 미소금융재단으로 넘어가 저소득층 복지 사업에 사용되는데요. 미소금융재단으로 넘어갔더라도 5년 이내에 지급 신청을 하면 상환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한 지 1년이 됐다.
본래 기초생활보장제도는 빈곤층에 대한 최저생활보장을 시민들의 권리로 규정했다는 점에서 사회권의 위상을 가진 상징적인 복지제도다. 왜 이처럼 상징적인 제도를 개편하게 됐을까. 그것은 이 제도가 빈곤층 생활 보장과 자립 지원이라는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빈곤층이 계속 증
국민의당은 2일 실손의료보험료를 낮추고 출산휴가를 늘리는 방안 등을 담은 12개 총선 복지공약을 발표했다.
장병완 정책위의장은 이날 서울 마포당사에서 ‘20대 총선 12대 복지공약’ 발표 간담회를 갖고 “공정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의료비 부담 완화,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 인구 5천만 프로젝트 등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당은 우선 의료비 부담
휴면계좌통합조회 홈페이지 접속 폭주, 환급금 얼마나 묵혀있길래?
휴면계좌통합조회 홈페이지가 접속 폭주 현상을 빚고 있다.
16일 오전 8시 현재 휴면계좌통합조회 홈페이지엔 접속자가 밀려 연결 불량 상태다. 이날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휴면계좌통합조회가 이름을 올리며 많은 네티즌의 접속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휴면계좌통합조회는 전국은행연합회 휴면계좌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다음달 말까지 '2015 중소기업 사회공헌 나눔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랑나눔재단은 중소기업중앙회가 2012년에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기획재정부 지정 ‘지정기부금단체’다. 설립 이후 지난 3년간 저소득층 복지증진 사업과 장학금ㆍ의료지원 사업, 재난·재해현장 복구지원 사업 등을 실천하고 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
휴면계좌통합조회가 주목받고 있다.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7월 기준 국내 17개 은행 ‘휴면성 신탁’ 계좌는 총 170만1058개, 금액은 242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이 금액을 찾기 위해 휴면계좌통합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이란 은행이나 우체국, 보험사 등 금융기관에서 일정기간 거래가 없어 정지된 휴면
KDB생명이 지난 9일 용산구청으로 부터 사회공헌부문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KDB생명이 지역사회 저소득층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KDB생명은 지난 2014년 1월 용산구 한강대로에 위치한 KDB생명타워로 본사 사옥을 이전한 이래 ‘독거노인 무료급식’, ‘저소득 가정 대상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
담뱃값 2000원 인상을 전제로 한 정부의 새해 금연 관련 예산이 야당의 반대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대폭 깎일 가능성이 높아졌다.
20일 국회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112억7700만원이 투입된 보건복지부의 국가금연지원서비스사업에 내년엔 1521억원을 편성했다. 올해보다 무려 13.4배 늘어난 규모로, 이는 담뱃값 인상으로 국민건강증진부담금이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