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시민들이 진열된 '착한소주 990'을 살펴보고 있다. 360ml 용량에 알코올 도수 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해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 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 9800원이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열린 ‘착한소주 990’ 출시행사에서 소주를 홍보하고 있다. 360mL용량에 알코올 도수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9800
6일 서울 송파구 가락몰 다농마트에서 시민들이 선양소주의 ‘착한소주 990’을 살펴보고 있다. 360mL용량에 알코올 도수16도인 ‘착한소주 990’은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이 직접 광고 모델로 참여, 마케팅 비용을 줄이고 이를 가격인하에 반영해 출시된 동네슈퍼 전용 상품이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990원, 한 박스(20병) 기준 1만9800원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피에스타 차오루가 예지의 주량을 폭로했다.
피에스타 예지와 차오루는 27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이날 예지는 평소 술을 즐겨 마신다며 "라디오에 출연해 소주 3잔이 주량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하지만 나중에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통해 제가 소주 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러면서 예전 인터뷰 내용이
안정환 MBC 축구 해설위원이 이근호의 시원한 선제골에 기쁨을 표현했다.
안정환 해설위원은 김성주 캐스터, 송종국 해설위원과 함께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중서부에 위치한 쿠이아바 아레나 판타날에서 러시아와의 첫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중계방송했다.
경기 전반, 긴장과 함성이 교차하는 열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세 명의 MBC 중계진은 경기
롯데주류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연속 소주수출 1위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24일 주류산업협회에서 발표한 2009년 수출실적 자료에 따르면 롯데주류는 지난해 1억730만병의 소주(360㎖ 소주 기준)를 수출해 점유율 52.2%로 1위를 달성했다.
특히 롯데주류는 지난해 6300만 달러(793억, 평균환율 1276원 기준)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