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범정부 재난 대비 훈련에 통신사 중 유일하게 참가해 대형 산불 상황에서의 통신 서비스 지원 체계와 네트워크 복구 역량을 점검했다.
KT는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6 레디 코리아(READY Korea) 산불진화 통합훈련’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소방·산림 당국 등 유관 기
히말라야發 대홍수, 네팔ㆍ티베트 휩쓸고 인도까지 위협재난은 국경 넘는데 관측·경보체계는 ‘단절’WMO “초국경 데이터 교환·조기경보망 구축해야”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 상류에서 시작된 대홍수 참사를 계기로 개별 국가의 대응 체계만으로는 대처하기 어려운 ‘초국경 기후재난’ 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재난의 범위와 속도는 국경을 넘
올해 대비 18.3% 증액…첨단산업 전력·용수 공급망 선제 구축히트펌프 5.5배·재생에너지 금융 1.5조로 대폭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부처 출범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인 25조7319억원으로 편성했다.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국가 첨단산업의 필수 인프라인 전력·용수 공급에 1조9000억원 이상을 투입하고, 전기차와 재생에
기상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정부 첫 실증‧구매 프로젝트' 중 ‘스마트도시’ 분야에 참여해 기상·지진정보 활용 기술 4개 과제를 실증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상청 과제는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위성 수신기(셋톱박스) 기반 위험기상정보 공공․야외 방송 설치 등 연계․확산 체계 △인공지능(AI) 기반 폭염 등 위험기상 실시간
지진도 빙하호 범람도 아니었다…해발 5000m 암반·빙하 붕괴가 발단 원인초속 50m 얼음·바위가 하천 만나 토석류로…100㎞ 밖까지 피해 지역 확산자연댐 붕괴로 2차 홍수 우려…온난화 시대 고산 재난 대비 시험대
쉬이 현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영상. 모두 AI 영상을 의심했고 차라리 그것이 사실이기를 바라는 반응도 나왔죠. 거대한 얼음과 바위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전시작전통제권의 임기 내 환수를 당초 정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보다 건설적이고 굳건한 한미동맹의 미래를 상징할 핵잠수함 추진 사업도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을지1 및 제36회 국무회의에서 "강한 국방은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국민안전교육 실태 점검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국민안전교육진흥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추진실적과 안전교육기반 조성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해남군은 일상사고 예방을 목표로 생활안전교육과 재난대비 교육,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교육, 관련 홍보활동 등을 펼쳐 높은 평가를 얻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3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긴급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관하고, 최근 육군 1군단에서 불거진 일반전초(GOP)·최전방소초(GP)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과 미군 무인기 오인 및 보고 누락 등 작전기강 논란에 대응해 전군 특별기강 점검을 지시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발생한 작전기강 미흡 사례를 계기로 군의 대비태세를 전반적으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재난이 닥치기 전에 구호 준비를 마치는 선제 대응에 나섰다.
김용진 GH 사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5000만 원을 후원해 구호물품 1600세트 제작을 지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물품 포장 봉사에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
장정순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제10대 의회의 본격적인 의정활동 개시를 알리는 첫 임시회의 개회를 선언했다.
장 의장은 "시민의 기대와 바람을 무겁게 새기겠다"며 시민 신뢰를 얻는 의회, 용인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의회를 향한 각오를 다졌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장정순)는 이날 본회의장에서 제305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집중호우로 옹벽이 무너진 처인구 피해 현장으로 달려가 "추가 붕괴와 2차 피해를 막으라"고 긴급 지시했다.
장맛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 시장이 피해 발생 하루 만에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목소리를 듣고 대책 마련에 나서면서 용인시 재난 대응에 한층 속도가 붙게 됐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15
SK케미칼 임직원들이 기후위기로 잦아지는 재난·재해에 대비해 이재민의 초기 생활을 지원할 긴급구호 물품을 직접 마련했다.
SK케미칼은 성남시 판교 본사에서 ‘2026 밸류데이(VALUE Day)’ 프로그램의 하나로 긴급구호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긴급구호 키트에는 재난 발생 초기 이재민에게 필요한 △식료품 △위생용품 △응급용
재난 앞에서 11년간 단 한 해도 긴장을 늦추지 않은 도시가 있다.
용인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11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시민안전 선도도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1년 연속 우수기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일주일간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시설물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은 행복한백화점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한유원의 자회사 한유원 파트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점검 기간은 오는 7일까지로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내외부 배수 시설 △감전사고 등 예방을 위한 전기 시설 △태풍 대비
"순천의 이익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 제1호 영업사원이 되겠습니다."
손훈모 시장이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 순천시정의 힘찬 출발을 2일 이렇게 알렸다.
손 시장은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경청하고 소통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어 그는 "
기상청은 어린이들의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지진정보서비스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기상청 지진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방법'이다. 참가자는 지진 재난문자, 지진조기경보와 5월
중소벤처기업부는 장마철을 앞두고 24일 김우중 중기부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태풍·호우) 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중기부와 13개 지방중소벤처기업청(지방청), 국립공업고등학교, 산하기관이 재난 대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중기부는 침수에 취약한 전통시장 약 300곳을 대상으로 안
고수온 영향으로 올해 해파리 대량 출현이 예상되면서 정부가 전국 연안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체계 가동에 나섰다.
해양수산부는 17일 ‘2026년 해파리 어업피해 방지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의 3~4월 조사 결과 올해 연안 수온은 평년보다 1.2~2.8도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이에 따라 보름달물해파리가 5월 말부터 6월 초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주요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7일 실·국장 등이 참석한 도정 현안대응 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도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직무정지로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노 권한대행은 “지
복지부-질병청, 에볼라바이러스병 국내 유입 가정 훈련 실시
의심환자 이송부터 확진·사망자 관리까지 전 과정 점검
소방청, 서울의료원 등 민관 14개 기관 70여 명 참여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 상황에 대비해 범정부 차원의 감염병 위기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복지부와 질병청은 15일 에볼라바이러스병 환자가 국내에
귀촌이나 귀농이나, 시골을 무대로 도시에서보다 유쾌하게 잘 살아보기 위해 결행된다는 점에선 마찬가지다. 그러나 삶의 내용은 아주 다르다. 귀촌이 단거리 주자의 소질을 요구한다면, 귀농은 마라토너의 소양을 필요로 한다. 귀촌이 꽃을 즐기는 일이라면, 귀농은 꽃을 피울 수 있는 뿌리부터 돋우는 일에 속한다. 한마디로 귀농은 상당히 고달픈 여정을 밟아야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1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름철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목표로 한다.
행정안전부는 2019년부터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