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대행 체제 전환…전북도 “도정공백" 없다

입력 2026-05-08 08:0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홍석 권한대행 … 국가예산·현대차 투자 등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전경사진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전경사진 (사진제공=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가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주요 현안 점검에 들어갔다.

8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노홍석 도지사 권한대행은 지난 7일 실·국장 등이 참석한 도정 현안대응 회의를 열고 안정적인 도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김관영 도지사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른 직무정지로 권한대행 체제가 시작된 데 따른 것이다.

노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와 권한대행 체제 전환을 이유로 주요 현안이나 사업 추진이 지연돼서는 안 된다”며 “도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는 어떤 상황에서도 중단 없이 제공돼야 한다”고 말했다.

도는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대형 국가 공모사업 유치에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현대차 새만금 투자 후속 조치,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여름철 재난 대비, 취약계층 지원 대책도 중점 점검한다.

노 권한대행은 “각 실·국장은 책임감을 갖고 소관업무를 재점검해야 한다”며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이 자리를 지킬 때 도민 신뢰와 전북 발전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6,000
    • -0.05%
    • 이더리움
    • 2,70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5,900
    • +0.69%
    • 리플
    • 1,465
    • +1.24%
    • 솔라나
    • 107,300
    • +3.27%
    • 에이다
    • 281
    • +0.72%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4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4.39%
    • 체인링크
    • 11,740
    • +0.95%
    • 샌드박스
    • 58.44
    • -0.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