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NHAP PHOTO-3103> 추모사하는 우원식 국회의장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우원식 국회의장이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5.8.18 superdoo82@yna.co.kr/2025-08-18 12:04:39/<저작권자 ⓒ 1980-202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이 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다.
17일 김대중평화센터에 따르면 행사에는 추모위원장을 맡은 조정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원내대표, 추미애 경기지사 등 정치권 인사들도 자리한다.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과 정대철 헌정회장, 이종찬 광복회장, 전직 국회의장과 국무총리 등도 참석한다.
추모식은 조 의장과 여야 대표의 추모사, 추모 영상 상영, 추모 노래, 추도 예식, 헌화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