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경찰서 전경. (연합뉴스)
서울 잠실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송파구 잠실동의 한 5성급 호텔 쓰레기장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현장에서는 폭 3㎝가량의 탄창 1개와 9㎜가량의 탄환 3발이 발견됐다. 총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발견된 탄환이 실제 사용 가능한 실탄인지 확인하는 한편 탄창과 탄환이 호텔 쓰레기장에 버려진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