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송혜교가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한다고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왕 감독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영화 출연을 결심했다"며 "아직 맡은 역할을 밝힌 단계는 아니다. 현재 송혜교는 영화를 위해 광둥어를 익히고 무술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혜교는 내년 초부터 일대
한국관광공사가 14일 중국 여배우 리빙빙(33·李氷氷)을 초청한다. 리빙빙의 평소 한국사랑과 홍보의 공로를 인정, 감사패를 전달한다.
리빙빙은 지난해 서울을 방문, 화보집을 낼 정도로 한국에 관심이 많다. 한·중 간 교류 증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장쯔이(30·章子怡), 저우쉰(33·周迅)과 더불어 중국 3대 인기여우로 손꼽히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주연배우 소지섭, 장쯔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피의 연애매뉴얼'은 지난 5월 칸 영화제에서 6개국에 선 판매되며 이미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소피의 연애매뉴얼’은 결혼 두 달 전 톱여배우에게 남자친구를 뺏긴 여자가 변심한 애인을
2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패왕별희' 실존모델 매란방의 매혹적인 실화를 그린 영화 '매란방'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여명, 장쯔이 주연, 첸카이거 감독의 '매란방'은 신도 뛰어 넘을 수 없었던 재능을 가진 전설의 스타인 천재 경극배우 매란방, 모두가 사랑하지만 누구도 가질 수 없었던 그가 운명의 여인마저도 버리고 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