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 한채아가 1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강예원)과 경찰청 미친 형사 나정안(한채아)의 합동수사를 그린 영화로 오는 3월16일 개봉한다.
한채아가 자신이 출연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을 적극 홍보했다.
한 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정규직 특수요원 3월16일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흥미를 유발하는 영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한채아를 비롯해 배우 강예원, 남궁민, 조재윤, 김민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수갑을 든 한채
‘태양이 후예’에서 열연한 ‘송송커플’ 송중기와 송혜교가 ‘2016 KBS 연기대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31일 밤 9시 15분부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품에 안겼다.
매력과 위트가 넘치는 ‘유시진 대위’로 아시아를 뒤흔들었던 송중기는 대상을 받자 연신 눈물을 흘리며 말
조경규 환경부 장관은 29일 충남 아산시 '아산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 현장을 방문해 2018년까지 친환경에너지타운 10곳을 추가로 조성해 국내 확산기반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날 그는 "관련 기술과 장비를 중국 등 개도국에도 수출함으로써 '친환경에너지타운'이 국내외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친환경에너지타운이 '제2의 새마을운동' 모델
어쩌다 어른' 설민석 강사가 방송에서 세종대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16일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설민석 강사가 출연해 장영실과 세종대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며 세종대왕의 업적을 칭송했다.
이날 설민석은 조선시대 과학 천재 장영실이 신분 탓에 재능을 펼치지 못할 뻔 했다며 "태조가 한눈에 장영실의 재능을 알아봤다"고 언급했다.
이
김기형 초대 과학기술처 장관이 13일 별세했다. 향년 90세.
고인은 1967년부터 1971년까지 초대 과학기술처 장관을 역임하며 과학기술 정책과 행정의 기반이 되는 50여 건의 법률을 제정했고 과학기술개발 장기종합계획 등을 통해 과학기술 관련 제도의 구축, 정비를 통해 현대적인 과학기술체제를 만들었다.
특히 1971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전
삼둥이 육아를 잠시 내려놓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온 송일국이 복귀작 ‘장영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투데이는 30일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장영실을 열연한 송일국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송일국은 2012년 2월 JTBC ‘발효가족’ 이후 약 3년 10개월 만에 ‘장영실’로 드라마에 복귀했다. 그 사이 그는 KBS
드라마 ‘장영실’에 천상시계에 대한 언급이 나오며 천상시계인 ‘옥루’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3일 밤 방송된 KBS 1TV 주말드라마 ‘장영실’에서는 장영실(송일국 분)과 장희제(이지훈 분)가 천상시계 발명을 위해 협업을 약속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실이 언급한 천상시계는 훗날 발명되는 ‘옥루’다. 옥루는 1438년 장영실이 만든 천상 자동물
28일 방송되는 KBS 1TV 주말드라마 ‘장영실’ 17회 예고가 공개됐다.
이날 ‘장영실’ 17회 예고에서 장영실(송일국 분)은 희제(이지훈 분)에게 지금의 방식과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고 하고, 소현 옹주(박선영 분)는 영실의 말대로 다시 그 방법을 찾아보자 한다. 희제는 영실이가 아무도 몰래 물시계를 만들고 있을꺼라 믿고 자신을 방해한다고
드라마 장영실 속 송일국이 이지훈과 김대종의 일당에게 칼을 맞는다. 관측소 역시 습격을 받아 불에 탔다.
20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 14회에서 장영실(송일국)은 오차가 생기는 월식추보결과를 보완하기 위해 자신만의 계산식을 고안했다. 이후 장영실은 “계산식이 완성됐다”는 소식에 기뻐한다.
그러나 장영실을 견제해 온 장희제(이재훈)은 “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졸업사진 보니…"놀라울 정도로 방부제 미모"
'장영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일국과 박선영의 졸업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일국과 박선영의 학창시절 졸업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졸업사진 속 송일국은 삼둥이 아들 중 첫째 송대한과 외모가 흡사하다. 특히 날렵한 턱선과 선한 눈매가 눈길을 끈다.
박선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의 주인공 송일국이 촬영장에 수상 턱을 냈다.
최근 송일국은 ‘2015 KBS 연예대상’ 우수상 수상을 기념해 장영실 드라마 촬영현장에 야식차를 선물했다.
송일국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쏘려고 했는데 오늘이 그날! 꼭 상 받아서 쏘는 줄 알겠네”라는 재치 있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함께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의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속 송일국(장영실 역)이 박선영(소현옹주 역)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냈다.
13일 방송된 ‘장영실’ 12회에서는 송일국이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현옹주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장영실은 김상경(세종 역)의 도움으로 면천해 신분이 상승했다. 이를 본 박선영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장영실은 간의 개발에
설 연휴 동안 읽어볼 만한 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서점 교보문고 실무자가 뽑은 책 10권을 골라봤다.
수많은 책을 접한 실무자들이 선택한 책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독자의 지적 갈증을 해소시키기에 충분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서점가에 초판본 열풍을 불러일으킨 ‘초판본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윤동주)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1955년 발행된
‘육룡이 나르샤’의 이방원(유아인 분)이 화제인 가운데, 역대 이방원 역을 맡은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방원 역으로 가장 대표적인 배우는 유동근이다. 유동근은 1996년 KBS 1TV의 ‘용의 눈물’에서 태종 이방원역을 맡아 그해 연기대상을 수상한다.
2008년에는 김영철도 이방원을 연기했다. 김영철은 KBS 드라마 ‘대왕 세종’에 출
'장영실'의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 김상경, 박선영, 이지훈 등 4인방이 '장영실 부자의 별보기' 신을 명장면으로 꼽았다.
4인방 중 누구도 등장하지 않았지만 "나도 저런 장면을 찍고 싶다"고 엄지손가락을 추켜세웠다.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매회 명장면들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배우 4인방 송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