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송일국-박선영, 신분 뛰어넘은 사랑…‘애틋’

입력 2016-02-14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1TV ‘장영실’)
(사진=KBS 1TV ‘장영실’)

KBS 1TV 대하드라마 ‘장영실’ 속 송일국(장영실 역)이 박선영(소현옹주 역)과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을 그려냈다.

13일 방송된 ‘장영실’ 12회에서는 송일국이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소현옹주를 향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장영실은 김상경(세종 역)의 도움으로 면천해 신분이 상승했다. 이를 본 박선영은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장영실은 간의 개발에 성공해 소현옹주와 천문 관측을 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소현옹주는 “영실이 네가 어디 먼 길을 떠나게 된다면 저 나그네 별을 영실이 너로 여기고 바라야겠구나”라고 말했다.

소현 옹주가 그간 고마웠던 마음을 전하자 장영실도 그의 손을 잡는 등 애틋한 마음을 내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427,000
    • -0.57%
    • 이더리움
    • 4,430,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61%
    • 리플
    • 2,886
    • +1.19%
    • 솔라나
    • 192,500
    • +0.94%
    • 에이다
    • 536
    • +0.56%
    • 트론
    • 440
    • -1.79%
    • 스텔라루멘
    • 319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20
    • -0.29%
    • 체인링크
    • 18,430
    • -0.38%
    • 샌드박스
    • 2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