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장영실 송일국, 김대종 일당에게 습격…천문관측소 불에 타

입력 2016-02-20 22: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1TV 방송화면)
(출처=KBS 1TV 방송화면)

드라마 장영실 속 송일국이 이지훈과 김대종의 일당에게 칼을 맞는다. 관측소 역시 습격을 받아 불에 탔다.

20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 14회에서 장영실(송일국)은 오차가 생기는 월식추보결과를 보완하기 위해 자신만의 계산식을 고안했다. 이후 장영실은 “계산식이 완성됐다”는 소식에 기뻐한다.

그러나 장영실을 견제해 온 장희제(이재훈)은 “도대체 언제쯤 이 지옥에서 벗어나는 것이냐? 내가 너보다 못한 게 뭐더냐?”라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후 장희제와 김학주(김대종) 일당은 천문관측소를 습격했다.

관측소의 모든 것을 불태우고 관련한 이들의 목숨을 빼앗는다. 장영실 역시 김대종 일당의 칼을 맞고 쓰러진다.

이 소식을 접한 세종(김상경)은 “대체 누구 짓입니까? 짐작 가는 이들의 이름을 대세요”라며 분노한다.

주말드라마 ‘장영실’은 KBS 1TV에서 주말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블루 쓰나미’ 에⋯AI주ㆍ달러ㆍ코인↓ vs 친환경주ㆍ금ㆍ국채 ↑
  • 법당도 추모관도 ‘접속’합니다…‘온라인 공간’에 모여든 사람들 [해시태그]
  • 플레이브 경쟁 팀 누구 있나⋯첫 '버추얼 시상식'의 질문 [엔터로그]
  • 美 중간선거 후폭풍, 코스피 하루 7%p 출렁…2.5조 외국인 순매도
  • 잡히지 않는 근원물가에⋯이달 기준금리 인상 재개 가능성 '들썩'
  • ‘선거법 위반’ 尹 2심도 당선무효형…국힘 397억 반환 위기 속 法 “양형 왜곡 안 돼”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51,000
    • +3.01%
    • 이더리움
    • 3,255,000
    • +5.44%
    • 비트코인 캐시
    • 377,900
    • +1.86%
    • 리플
    • 1,755
    • +1.68%
    • 솔라나
    • 127,600
    • +1.19%
    • 에이다
    • 265
    • +3.11%
    • 트론
    • 431
    • -0.69%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2.15%
    • 체인링크
    • 15,350
    • +2.33%
    • 샌드박스
    • 61.21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9
    • 3 Elysium 인기지수 276
    • 4 Binance CeFi 인기지수 25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