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까지 본점 일대서 개최…신진작가 80명 작품 400여점 전시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의 판로 개척과 지역 상생을 위한 문화예술축제 ‘2026 더아트프라자 팔레트립 BY IBK’를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더아트프라자는 팔레트(PALETTE)와 여행(TRIP)을 결합
IBK기업은행이 고금리와 정책자금 지원 종료로 자금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1조5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 정책자금 대환과 신규 운전·시설자금을 함께 지원해 금리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기업은행은 22일 ‘소상공인 정책자금 연착륙 지원대출’ 1조원과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 5000억원으로 구성된 금융지원책을 시행
금호타이어가 상무 4명과 연구위원 2명 등 총 6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금호타이어는 16일 신웅철·정강재·조민수·이갑배 상무와 정경문·장민영 연구위원 등 총 6명의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웅철 상무는 독일법인장을 맡는다. 정강재 상무는 동유럽영업부문 및 카자흐스탄법인장, 조민수 상무는 유럽경영관리부문, 이갑배 상무는 글로벌
IBK기업은행이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설립된 배드뱅크 ‘상록수’에서 수백억원의 배당을 받은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상록수로부터 받은 215억원의 배당을 두고 도덕적 해이라고 지적하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IBK기업은행이 최근 잇따른 금융사고와 관련해 사고 보고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내부통제의 빈틈을 메우겠다고 밝혔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인사말에서 “최근 금융사고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대단히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행장은 “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부실 징후와 이상거래를 상시 점검
8일 금융위·산은·기은 국감 실시…이억원·박상진·장민영 기관증인 출석 레버리지 ETF·AI 해킹·가계부채 등 금융위 정책·감독 현안 집중 검증 산은·기은 금융사고·‘암살자(들)’ 투자 경위 놓고 내부통제 공방
8일 열리는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과 최근 잇따른 금융권 보안사고가 금융위원회의 핵심 쟁점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회사들과 함께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나눔 활동에 나섰다.
금감원은 18일 한국 구세군과 IBK기업은행, 키움증권, KB손해보험, 신한카드 등 4개 금융회사와 서울 강서구 방신전통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감원과 금융회사들은 공동으로 마련한 후원금 1억3000만원을 활용해 시장에서 떡과 과일, 채
이호성 하나은행장이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과 금융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캠페인에 동참했다.
하나은행은 이 은행장이 불법사금융으로부터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안전한 금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
IBK기업은행은 전날 수원특례시와 ‘수원시 금고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금고로 재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업은행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연간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수원시금고를 운영하게 된다. 수원특례시의 일반회계, 특별회계, 기금을 단수금고로 운영·관리하며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의 지급업무 등을 담당한다.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금융 소외계층과 취약차주의 재기·회복 지원에 30조원 이상을 투입한다. 창립 65주년을 맞아 포용금융 확대와 AI 전환을 양대 축으로 미래 100년 은행 도약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IBK기업은행은 3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임직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6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기업
국고보조금 지급·GS25 결제 실증 준비⋯예금토큰 서비스 구현예금토큰 발행·유통부터 참여기관 연계까지 서비스 기반 마련
IBK기업은행이 한국은행의 디지털화폐(CBDC) 실증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2단계를 앞두고 예금토큰 서비스 구현을 위한 시스템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국고보조금 지급과 GS25 결제 실증을 준비하며 예금토큰의 실제 활용 기반 마련에 속
생산적포용금융부 신설⋯중기 지원·재기 지원 기능 확대디지털그룹→AX 전략그룹 개편⋯AI 컨트롤타워 구축신임 부행장 3명·본부장 11명 선임⋯현장 중심 인사 강화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생산적 포용금융과 인공지능 전환(AX) 추진에 속도를 낸다. 정책금융 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 인사 운영을 확대해 미래 경쟁력 확보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생산적 금융 지원을 확대한다.
기업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신용보증기금과 ‘포용 및 생산적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IBK형 포용 및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해 고금리 등으로 경영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출범 10주년을 맞은 한국성장금융이 향후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민간·정책·산업을 잇는 모험자본의 핵심 파트너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한국성장금융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콘퍼런스홀에서 '출범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하나은행·신한카드·우리카드, 매각 결정IBK기업은행·KB국민은행도 정리 대열 합류민간 배드뱅크 관리 강화…제도 보완 목소리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추심을 "원시적 약탈 금융"이라고 직격하자 금융권이 잇달아 채권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카드·우리카드는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부실채권 처리 구조를 ‘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강하게 비판하자 하나은행이 보유 중인 장기연체채권 지분 전량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새도약기금에 넘기기로 했다.
하나은행은 12일 민간 부실채권 처리회사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가운데 하나은행 지분 10%를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중기·소상공인 지원 확대 방침”신용등급·금리체계 재검토⋯금융소비자 중심 포용금융 강화AI·디지털 자산·스테이블코인까지⋯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포용금융과 지역균형 발전을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중소기업 금융이라는 기업은행 본연의 정책금융 역할에 집중하는 동시에 디지털 자산,
코스닥 시장이 상장기업 수와 시가총액 등 외형적 성장에도 모험자본 생태계 역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IBK기업은행이 시장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IBK기업은행은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시장 정보 비대칭 해소와 중소·벤처기업 자금조달 기반 강화를 위한 ‘IBK 코스닥 붐업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설조성·운영·관광·마케팅 분야별 밀착 지원신규 지정 신청지부터 기존 운영 휴양림까지 단계 확대
산림휴양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정부가 사립자연휴양림의 조성과 경영 안착을 돕기 위한 전문가 현장 자문 체계를 도입한다. 초기 사업자가 겪는 인허가, 시설 배치, 운영 전략 등 시행착오를 줄이고 민간 휴양림의 자생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산림청은 사립자연휴양
생산적·포용금융 기반 재구축⋯AI 전환 조직 역할 확대수익성·디지털 경쟁력 강화⋯내부 통제·효율화도 점검
IBK기업은행이 장민영 행장 취임 후 첫 조직개편에 착수했다. ‘생산적 금융’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을 양대 축으로 삼아 정책금융 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금융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
음식은 단순히 생존의 수단이 아니라 사람과 계절, 지역을 잇는 언어다. 장민영 아워플래닛 대표는 이 단순한 진실을 오랫동안 이야기해왔다. 그는 “한 끼를 먹는 방식이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고 말한다. 결핍의 시대가 남긴 지혜와 손맛을 오늘의 식탁으로 되살리며 지역과 사람, 자연의 관계를 잇는 일. 그것이 그가 말하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