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해 시작한 1차 사전조사를 마치고 미수습자 유실 방지망 설치 작업에 돌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전조사는 선체 내부에 진입해 향후 인양 세부설계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 잔존유 제거작업을 위한 기름탱크 위치 확인, 3차원 선체구조 모델링 작업 등으로 진행됐다.
총 인원 211명이 투입된 사전 조사는 작업잠수사 50
△“얼마 안 있으면 물러날 것 같은데, 법인세라도 정상화하는 게 가장 큰 업적이 되지 않겠나.”(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의원, 15일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상대로 정부의 대기업 법인세 특혜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처는 아직 사고 뒤처리 부처가 맞다.”(새누리당 조원진 의원, 15일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돌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전복사고 엿새째인 10일 새벽까지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됐지만 실종자는 추가 발견되지 않았다.
10일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야간 시간대에도 해경·해군 경비함정과 관공선 등 선박 64척과 항공기 2대 등이 수색에 투입됐다.
또한 조명탄 90발과 함정 조명 등을 사용해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해남 선적) 전복사고 실종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8일 새벽까지 이어졌지만 만 이틀 가까이 실종자 추가 발견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8일 제주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지난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야간 시간대에도 해경 경비함정 25척과 해군 함정 7척, 관공선 3척, 항공기 4대 등이 실종자 수색에 동원됐다.
해양수산부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이 19일 오후 3시쯤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에 나선다.
지난해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490일 만이다. 세월호는 맹골수도 수심 약 44m 지점에 뱃머리를 동쪽으로 두고 좌측면이 바닥에 닿은 채 누워 있다. 6825톤급인 세월호는 침몰 후 조류ㆍ뻘 흡착력 등을 고려했을 때 수중에서 무게는 8500톤 정도
해양수산부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이 오늘 세월호 인양을 위한 첫 수중조사에 나섭니다. 현재 수중에서의 세월호 무게는 약 8500톤으로 추정되는데요. 세월호 규모의 선박을 통째로 인양한 사례가 없는 데다가 실종자 9명이 남아있는 배를 인양하는 것인 만큼 해수부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의 어깨가 무거운 상황입니다. 상하이샐비지는 지난 15일 바지선과 예인선을
세월호 선체인양 사업자로 선정된 상하이샐비지(上海打撈局)가 12일(현지시간) 세월호 인양을 위한 선박과 인력을 한국으로 파견했다.
이날 중국 신화통신은 상하이샐비지의 기술진과 실무인력 150명을 태운 인양작업선 다리(大力)호가 예인선 화허(華和)호와 함께 상하이를 떠나 세월호가 침몰한 진도 수역으로 향했다고 보도했다.
상하이샐비지는 컨소시엄을 구성한
정부가 중국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과 세월호 인양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맹골수도에 해상기지를 구축하고 23일부터 수중조사에 착수한다.
9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 인양을 맡은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침몰 지점에 대형 바지선 두 척을 가져와 해상 작업기지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 의사소통 등의 문제를 고려해 백 명 정도의 잠수부를 중국에서 직접 데리고 오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인양 업체 선정을 위한 약 2주간의 협상을 진행한 결과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과 협약안에 최종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인양 업체로 최종 선정된 상하이 샐비지는 이달부터 현장 조사 후 잔존유 제거 작업 등을 거쳐 내년 7월 전에 인양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상하이 샐비지 컨소시엄은 지난 7월에 진행된 기술평가와 조달청 가격 평가
세월호 인양 소식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해양수산부와 조달청은 중국 국영기업 ‘상하이 샐비지’와 ‘차이나 옌타이 샐비지’가 각각 이끄는 컨소시엄이 세월호 선체 인양업체 선정을 위한 국제입찰에서 1순위와 2순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상하이 샐비지는 중국 교통운수부 산하 업체로 작년 매출액이 3천220억원, 잠수사 등 구난
정부는 12일 세월호 희생자 304명(사망자 295명·실종자 9명)의 유가족에게 국비 위로지원금으로 5000만원씩, 생존자 157명에게 100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오후 제5차 세월호 배상 및 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국비 위로지원금 지급 및 금액을 의결했다. 위로금 지급 대상에서 구조 활동 중 사망한 민간잠수사 유족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세월호 국민성금을 세월호 희생자 304명의 유가족에게 2억100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공동모금회는 이날 오후 이사회에서 작년 4월 세월호 참사 직후부터 현재까지 일반 국민과 경제계 등이 세월호 참사를 돕기 위해 낸 국민성금 1141억원의 지원 기준과 범위를 최종 결정했다.
세월호 생존자 가족 157명에게는 각 420
'진짜사나이' 이규한, SSU서 햄스트링 부상에 자진퇴교…제2의 조동혁?
'진짜사나이' 이규한이 부상 때문에 자진퇴교를 결정했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멤버들이 해난 구조대(SSU)를 통해 심해잠수사 능력을 키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 이규한은 정형외과를 찾아가
'진짜 사나이' 슬리피, 보호색 필요한 약골의 뭉클한 성장 '슬좀비'
'진짜 사나이' 슬리피가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슬리피는 3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해군 특수부대인 SSU(해난 구조대)를 통해 심해잠수사로서의 능력을 키웠다.
이날 슬리피는 "물 안에서 눈을 뜨는 걸 상상도 해본 적이
*‘진짜사나이’ 정겨운? 줄리엔 강? 1분 잠수 통과 산소탱크는 누구?
‘진짜사나이’ 1분 잠수를 극복하라.
24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퇴교’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이날 ‘진짜사나이’에서는 동기들의 안타까운 퇴교 소식이 이어진다. 이에 충격에 빠진 멤버들은 SSU의 강도 높은 훈련에 모
SSU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SSU는 '해난 구조대'라고도 불리며 심해잠수사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해군의 특수부대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샘 오취리는 최철호 교관으로부터 해군 특수부대인 SSU 입교 불허 명령을 받았다.
샘 오취리는 물을 무서워해 입소를 제지당했다.
교관은 "샘오취리는 불허한다"면서 "또
‘진짜사나이2’ 임원희와 샘킴이 잔반 때문에 얼차려를 받았다.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는 멤버들이 해군 훈련소를 수료하고 해군 특수부대인 SSU에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SSU는 ‘해난 구조대’라고도 불리며 심해잠수사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해군의 특수부대다.
이날 ‘진짜사나이2’에서 임원희와 샘킴은 잔반 때문에 지적받
‘압구정백야’ 박하나의 유서를 확인한 강은탁이 눈물을 흘렸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는 백야(박하나)의 투신 자살 소식을 듣고 속초로 향한 장화엄(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화엄은 속초에 도착해 백야의 차량을 확인한 후 눈물을 흘렸다. 이에 육선중(이주현)이 다가가 흥분한 장화엄을 말렸다. 장화엄은 “목격자가 어디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