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행안부와 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청년 아이디어 발굴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 개최
대한상공회의소가 25일 코엑스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지역사회 문제 해결 아이디어 솔버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에 청년들이 아이디어를 내면 이를 기업과 지자체가 협업해 실제 사업화하는 방식으로 청년-기업-정부가 참여하는 새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고 있는 노란우산공제 재능기부단 사업이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사업 성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능기부단은 노란우산공제에 가입된 80만 명의 소상공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13년부터 재능기부자가 1대1 상담과 단체교육을 통한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서울과 부산, 인천 등 전국에서 총 342명으로 구성된 재능
노란우산공제 고객의 재능기부로 소상공인 사업지식ㆍ경험을 나누는 '작은 교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무료 개최되는 작은 교실에는 최근까지 47회에 걸쳐 500여명의 소상공인이 참여했다.
작은 교실 주제는 ‘나이별 자녀의 두뇌개발’, ‘건강하게 예뻐지기’, ‘꽃으로 만드는 예쁜 사무실’ 등 소소한 주제부터 ‘아
롯데백화점은 25일 베트남 하노이 인근에 있는 박쟝(Bac Giang)에 ‘제2 롯데스쿨’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9년 9월 베트남 중부 광아이(Quang Ngai) 지역에 오픈했던 제1 롯데스쿨 ‘손키(Son Ky) 중학교’에 이은 두 번째 학교 지원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이다.
제2 롯데스쿨은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수도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