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단식을 계기로 최근 국회에서 소위 '이 대표 강성 지지층'이라는 '개딸'의 광기를 경험했다. 일부 개딸은 이 대표 단식장이 있는 국회 본청 인근의 자선 바자회 부스를 찾아 "당대표가 옆에서 단식하는데 음식이 웬 말이냐"며 욕설 난동을 벌이는가 하면, 비명(비이재명)계 등 마음에 안 드는 민주당 인사에겐 '수박'(비명계 멸칭 표현
서울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배회하던 20대 남성이 인터넷에 ‘살인 예고’ 글을 올린 것이 확인됐다.
5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휴대전화 포렌식 결과 A씨가 4일 새벽 ‘경찰관을 찔러 죽이겠다’라는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경찰은 전날 오전 10시39분경 “고속버스터미널에 칼을 들고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의 골목에서 피 흘리는 남성이 체포됐다.
4일 서울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분경 강북구청 인근 수유동의 한 도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상의를 벗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다.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는 ‘수유동에도 칼부림이 났다’라는 루머가 확산되었으나, 이는 A씨의 자해 소동으로 밝혀
서울 강북구청 근처 골목에서 흉기를 소지하고 자해를 시도한 남성이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4일 뉴스1 등에 따르면 강북경찰서는 이날 낮 12시 4분쯤 강북구청 인근 골목에서 한 30대 남성이 상의를 벗은 채 피를 흘리고 있다는 다수의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해당 남성이 빈 병을 깨뜨려 자해 소동을 벌인 것으로 파악했다. 남성 외 현
#. 안심마을보안관 A 씨는 6월 9일 00시 33분경 순찰구역에서 가스냄새가 나는 것을 인지했다. 이후 00시 40분경 해당 파출소와 소방서에 신고 후 현장에서 안전조치 중 00시 46경 파출소, 소방서 차량 및 관계자 16명이 현장에 도착했고 점검 시 1인가구 등이 주로 거주하는 다가구 주택 지하 보일러실에서 가스가 새는 것을 발견, 안전사고 예방 조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강호순이 교도소 수감 중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25일 MBC는 최근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강호순에게 편지 한 통을 받았다고 밝히며 강호순이 법무부 및 국가인권위원회 등에도 편지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MBC에 따르면 강호순은 해당 편지를 통해 “교도소에서 억울한 일이 많다”라며 인권침해를 당했다는 취지의 내용
옛 연인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40대 남성이 유치장에서 자해를 시도했다.
22일 제주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6분께 과거 동거녀의 중학생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제주동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A씨(48)가 자해를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유치장에서 벽에 머리를 박는 등 피를 흘릴 정도로 여러 차례 자해를 시도했
서울 강남 모텔에서 두 남녀가 마약을 투약해 체포됐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30대 남성 A씨와 20대 여성 B씨가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중 B씨는 과거 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씨 아는 사이로 알려졌다.
지인 관계인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10시께부터 이튿날 오전 사이 강남구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
누구나 한 번쯤 늦은 밤이나 휴일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통증으로 쩔쩔맨 경험이 있다. 약국이 모두 닫아 망연자실하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떠오르는 곳이 바로 편의점이다. 보건복지부는 이 편의점에서 파는 약품의 종류를 늘려 보겠다고 나섰지만, 이해 당사자 간의 첨예한 대립으로 좀처럼 결론을 짓지 못하고 있다. 한쪽은 ‘이기주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상대편은 ‘
◇ 마광수 별세 '이파니 아닌 김수미 오열한 이유 보니…'
배우 김수미가 故 마광수 전 연세대학교 교수 빈소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연극 '즐거운 사라' 연출가 강철웅 씨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철웅 씨는 김수미의 자해 소동 소식에 황당해했다. 마광수 전 교수와 20년 지기인 강철웅 씨는 고
배우 김수미가 故 마광수 전 연세대학교 교수 빈소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연극 '즐거운 사라' 연출가 강철웅 씨의 인터뷰가 주목을 받고 있다.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강철웅 씨는 김수미의 자해 소동 소식에 황당해했다.
마광수 전 교수와 20년 지기인 강철웅 씨는 고인의 대표작인 '즐거운 사라'를 연극으로 올려 화
배우 김수미 측이 고(故) 마광수 작가의 빈소에서 소동을 벌인 것에 대해 해명했다.
6일 한 매체는 경찰의 말을 인용해 이날 김수미가 술에 취해 커터 갈을 소지한 채 마광수 전 연세대 교수의 빈소를 찾아 자해 소동을 벌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김수미는 “글을 이상하게 썼다고 감옥에 보내고 교수들이 왕따 시켜서 이렇게 억울하게 만든
뉴타운ㆍ재개발 추진동력을 잃은 서울 35개 정비구역이 해제된다. 이로써 뉴타운ㆍ재건축ㆍ재개발 사업을 포기한 서울시 구역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넘어섰다. 시가 올해 30곳의 정비구역을 추가로 직권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직역슬럼화의 위험이 대두되고 있다. 매몰 비용 보조금 부담도 늘어 이를 둘러싼 주민 갈등도 과제로 남았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도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1970년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던 인기가수 이수미(65)가 오랫만에 모습을 비춘다.
9일 밤 9시 50분 토크쇼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수미가 출연해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수미는 열아홉 살이던 1971년 데뷔한 가수다. 그는 고교생 시절 '목포 KBS 노래자랑대회'에서 5주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어려서부터 출중
검찰이 해운대 엘시티(LCT) 시공 과정에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현기환(57)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구속 수사하기로 했다.
부산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임관혁)는 29일 현 전 수석에게 뇌물수수와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현 전 수석은 엘시티 시행사 실 소유주인 이영복(66) 회장으로부
스베누 사태를 다룬 MBC ‘시사매거진 2580’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MBC ‘시사매거진 2580’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시사매거진 2580’에서는 운동화를 찍어내고도 대금을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한 공장주와 황당한 땡처리 판매에 장사도 못 하고 문을 닫게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많은 학생을 구조한 ‘세월호 영웅’ 김동수씨가 4·16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 청문회장에서 자해를 시도했다.
생방송으로 청문회를 중계한 팩트TV에 따르면 김씨는 14일 서울 중구 YMCA 대강당에서 열린 특조위 청문회에서 “이래서는 안 된다”고 외치며 자해를 시도했다. 김씨는 상의를 걷어 올리고 자해를 시도했지만 생방송
[이런일이]
서울 중랑경찰서는 집에 가겠다는 여자친구를 못 가게 방문을 잠근 뒤 손찌검까지 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윤모(40)씨를 구속했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설 연휴였던 지난 21일 오후 3시 50분께 서울 중랑구 자신의 반지하 거주지에서 2년가량 교제한 여자친구 A씨를 약 20여분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 살인사건
울산 살인사건의 잔혹한 범인은 40대 남성이 붙잡았다.
지난 27일 울산시 삼산동의 대형쇼핑몰 앞 버스정류장에서 A(18·대학생)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장모(23)씨의 범행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장씨는 A씨와 대화 없이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고 도망치다가 비명을 듣고 따라온 40
울산 살인사건
울산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10대 여성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1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장모(23)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장 씨는 이날 오전 6시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대형쇼핑몰 앞에서 A(18·여)씨를 수차례 흉기로
'프랑스여자'가 독립영화로서는 드물게 잔잔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독립영화의 흥행 기준으로 불리는 1만 명 관객을 개봉 일주일 만에 돌파했다. 6월 20일 기준 관객 수가 1만7270명이다. 지난 6월 4일 개봉했으니 하루에 1015명 정도가 이 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코로나 정국에서 독립영화가 건져 올린 결과라는 점에서 이 숫자의 의미가 눈물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