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펀드 직접판매를 운영 중인 ‘얼터너티브자산운용’은 직판 운영 2년 차를 맞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펀드고(펀드GO)’를 다음 달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펀드고는 비대면 계좌 개설 및 펀드 가입이 가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네이버 예약 시스템과 같은 ‘PB 예약 상담’ 및 대주주가 직접 매도를 의뢰할 수 있는 블록딜 관련 기능이 탑재될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콘텐츠 강화를 위해 프리미엄투자정보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투자정보 서비스는 ‘수급하이’와 ‘뉴지랭크US’ 등으로 구성돼 있다.
수급하이는 실시간 기관 수급 분석을 통해 국내 주식 투자 종목을 추천하는 것이다. 데이터분석 전문기업인 소프트브리지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으로 기관, 자문사 등에서
포스코는 글로벌 자문사의 물적분할 찬성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7분 기준 포스코는 전일 대비 2.28%(6500원) 오른 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9일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는 최근 포스코홀딩스를 지주회사로 두고 그 아래 비상장 철강 자회사 포스코를 두는 물적분할 안건에 찬성을
현대중공업그룹은 13일 EU 공정위원회로부터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을 불허한다는 심사 결과를 통보받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현대중공업은 “EU 공정위의 기업결합 심사 절차에 대해 세계적으로 뛰어난 전문성을 가진 법률자문사 프레쉬필즈, 경제분석 컨설팅 기업인 컴파스 렉시콘으로부터 자문을 받아, 조선시장은 단순히 기존의 시장 점유율만으로 시장 지배
NH투자증권은 28일 바이브컴퍼니에 대해 "메타버스와 디지털 트윈 시장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어 투자 매력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초 언급한 이 회사의 디지털 트윈 및 메타버스 사업에서 실제 성과가 드러나는 중"이라며 "스마트시티 중심의 디지털 트윈 수주가 증가
한온시스템은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확정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30일 한온시스템 측은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 유한회사가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와 에버코어(Evercore)를 자문사로 선정해 이번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기관투자자들이 기후변화를 핵심 ESG 이슈로 고려하고 있으나 기후변화 위험을 투자 포트폴리오에 반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24일 밝혔다.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은 최근 자산운용사, 은행, 컨설팅회사, 투자자문사, 재단/기금, 보험사, 연기금 등 글로벌 실물자산 기관투자자 180곳(운용자산 합계 미화
핀테크 기업 ‘두물머리’가 김명훈 쏘카 최고기술책임자(CTO)를 프로덕트 오너로 영입하는 등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물머리는 최근 프로덕트 오너와 준법감시인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프로덕트 오너(PO)를 맡은 김명훈 씨는 모빌리티 플랫폼 쏘카에서 CTO를 맡아 카셰어링 서비스 개발을 총괄했던 바 있다. 2003년에는 엠파스
김상경 여성금융인네트워크 회장이 일본에 비해 국내의 여성 경영참여 확대 노력이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일본에선 여성의 경영 참여 확대가 공적기금의 투자 지표로 자리잡고 있는 반면, 국내에선 아무런 논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김 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콘퍼런스홀에서 이투데이와 여성금융인네트워크 주최로 열린 ‘202
임팩트 벤처캐피털 인비저닝 파트너스(이하 ‘인비저닝’)의 공동대표로 김용현 전 한화자산운용 대표가 새롭게 합류했다. 제현주 대표와 함께 인비저닝을 이끌며 투자 가치를 제고하고, 선도 임팩트 투자사로서 글로벌 차원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 대표는 국내외 주식 및 채권, ETF, 글로벌 자산배분 솔루션, 벤처를 포함한 대체투자 등 다양한 투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 건물이 게임업체 크래프톤에 팔린다. 크래프톤은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회사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자문사 CBRE는 14일 미래에셋자산운용-크래프톤 컨소시엄을 이마트 성수동 본사 건물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양사는 다음 주 중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실사를 진행한 뒤 본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성수동
손정의가 이끄는 소프트뱅크 비전펀드II로부터 2조 원대의 투자를 유치한 야놀자가 국내 1호 인터넷몰 인터파크의 티켓과 쇼핑몰 사업부를 품는다.
숙박, 레저, 교통, 레스토랑 등 통합 여행 서비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야놀자는 여행ㆍ공연ㆍ티켓 분야에 강점이 있는 인터파크 인수를 통해 시너지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인
美 경영 컨설팅 BCW 본지와 이메일 인터뷰돈 서더턴 CEO “HAAH 파산 뒤 직원 없어” 중국차 판매계획 철회 이후 '신뢰도' 추락가맹 계약금 손해로 손해배상 소송에 노출
쌍용자동차 본입찰에 나선 ‘이엘비앤티 컨소시엄’에 대한 인수ㆍ합병(M&A) 업계의 의문이 확산 중이다.
미국 경영자문사는 "해당 컨소시엄에 참여한 '카디널 원 모터스(카디널)'는
중고차 매매플랫폼 1위 기업 케이카는 9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공모주 청약의 가격을 2만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공모 희망가 3만4300~4만3200원의 밴드 하단에서 약 27% 대폭 할인한 가격이다.
케이카는 수요예측 결과를 적극 반영해 시장 친화적으로 공모가를 산정해 공모주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한다는
“우리는 컴퓨팅의 새로운 전환기를 목격하고 있다. 바로 모바일 퍼스트 세계에서 인공지능(AI) 퍼스트 세계로의 전환이다.” - 선다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
선다 피차이의 말처럼 인공지능은 투자의 영역도 확장하고 있다. 이런 성장세에도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에 대한 선입견은 여전히 존재한다. ‘고수익ㆍ고위험 투자로 위험한 투자다’라던
[특집] AI 활용한 글로벌 포트폴리오 투자…신한금융투자, 신한 NEO AI 펀드랩
신한 NEO AI 펀드랩은 국내 금융권 최초 AI(인공지능) 기반 투자자문사인 ‘신한 AI’의 포트폴리오 자문을 한다. 특히 인간의 판단이 배제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해 각 시장 상황에 가장 적합한 펀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NEO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간
다나와는 경영권 매각 추진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최대주주가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인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와 관련해 NH투자증권주식회사를 자문사로 선정 후 필요한 사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외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했다.
전기버스 전문기업 에디슨모터스가 이달 27일까지 쌍용자동차 인수의향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23일 이투데이 취재결과 에디슨모터스는 이날 4대 회계법인 중 한 곳과 매수자문사 계약을 맺는다. 이달 27일까지 쌍용차 인수의향서를 매각주간사인 EY한영회계법인에 제출할 예정이다.
올해 4월 서울회생법원은 쌍용차를 대상으로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이에 쌍
한온시스템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추진 보도와 관련해 “최대주주인 한앤코오토홀딩스 유한회사에게 확인한 결과 모건스탠리와 에버코어를 자문사로 선정해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 “하지만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실은 없다”고 22일 공시했다.